뉴스로그는 그동안 여러분이 남겨주신 의견과 뉴스로그를 운영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제 ‘뉴스로그 시즌3“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원래 지난 7일을 오픈일로 잡았으나, 최근 회사내 업무가 폭증(?!)하는 바람에 뉴스로그 시스템에 시간을 할애하기가 쉽지 않아서 연기되었습니다. 물론! 이 얘기가 뉴스로그 서비스에 관심을 덜 기울이고 있다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다만.. 쿨럭~ -_
‘뉴스로그 시즌3’는 인터넷에 유통되는 기사와 그 생산자인 기자 및 블로거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뉴스'와 '미디어' 일반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제시하고, 수많은 뉴스의 홍수 속에서 바르고 유익한 뉴스를 찾아내는 길잡이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많은 참여 있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보너스] 뉴스로그-시즌3 즉문즉답 9 (솔직담백 버전)
1. 뉴스로그 서비스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 기자-블로거(평판)정보 서비스다.
2. 기자-블로거(평판)정보 서비스의 의의는?
- 뉴스의 의미를 재정의하고 블로그가 저널리즘의 한 유형임을 분명히 한다.
우리는 블로그 저널리즘을 제창한다.
- 기자 및 블로거가 생산한 기사의 목록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자-블로거의 평판 정보를 제공하므로써 저널리즘의 책임의식을 제고한다.
3. 뉴스로그 서비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 기자 및 블로거가 작성한 최신 기사나 인기 기사를 접할 수 있다.
- 현재 주목받고 있는 사회적 이슈나 의제가 무엇인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기자 및 블로거에 대한 평판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또한 비교 평가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4. 뉴스로그의 이용자는 누구인가?
- 기자와 블로거, 시사문제에 관심이 있는 네티즌(오피니언 리더)이다.
5. 뉴스로그 운영진은 누구인가?
- 인터넷 초창기부터 참여형 언론에 관심을 가진 네티즌들이다.
- 참여자가 주체인
참여형 뉴스 네트워크 구축이 진정한 참여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첩경이라고 믿는다.
6. 포털 등 유사 메타사이트와의 차이는?
- 포털의 폐쇄적인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한다.
- 신문 방송의 기사는 기사를 생산한 언론사에서,
블로그 포스트는 해당 블로그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
- 각 기사와 포스트의 단순한 중계에 그치지 않고,
독립적인 기사와 포스트가 다양한 방식으로 조망되고 리뷰될 수 있게 한다.
- IT 분야에 치우쳐 있는 메타블로그와 블로고스피어의 영역을 넓혀
본격적인 '블로그저널리즘'의 시대를 열어간다.
7. 예상되는 난관이 있다면?
- 평판 정보 서비스에 대한 반감 혹은 비협조다다. -_-
우리는 저널리즘이 개인의 영역이 아닌 공적인 영역에 속한다고 믿는다.
공적인 영역에서 자기정보의 공개는 필수적이다.
책임있는 글쓰기는 투명한 자기 공개로부터 비롯된다는 게 우리의 생각이다.
8. 가능한 근거는?
- 새우가 고래를 삼킨다. 와이낫?
- 비전문가 95%의 생각을 적분하면 전문인 5%의 생각보다 전문적일 수 있다.
9. 유저가 해야 할 일은?
- 블로그가 있다면 블로그를 등록한다.
- 알고싶은 기자-블로거에 대한 정보를 막무가내로 요청한다.
- 하고싶은 말 있으면 거침없이 쏟아낸다.
- 나머지는 뉴스로그 운영진이 여러분의 비서가 되어 다~ 알아서 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