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그의 메타블로그 오픈 이벤트가 하루 남았습니다~Category :: 서비스안내 |
'뉴스로그, 메타블로그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 가 내일(2월 2일)로 마감됩니다.
[EVENT] '뉴스로그-시즌3' 메타블로그 오픈 기념 이벤트 안내 ≪ 다시보기
최근 들어 블로거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여기저기서 많이 열리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뉴스로그의 이벤트는 준비한 선물이 아직 남아 있는 상태로 마감이 될 것같습니다.
아마도 크게 눈에 띄는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는 블로거의 참여 동기를 이끌어내지 못한 탓이라는 걸 잘 알면서도 애써 이렇게 자위를 하고 있답니다. 쿨럭~ ㅡ.ㅡ)

암튼, 너무 부진한(?) 실적 탓에 내부적으로 며칠 더 진행하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그래도 한번 한 약속은 약속이니까 일단은 약속을 지키자는 의미에서 내일로 1차 마감하기로 했습니다. ^^

이상은 뉴스로그의 화면 아래 뿌려지고 있는 뉴스로그의 현재 상황을 알리는 안내판입니다. 마지막에 있는 "뉴스로그는 유저가 주인입니다"는 문구가 무색할 정도의 성적입니다(이번 행사 기획한 사람은 어쩌면 시말서를 써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흐흐~).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어느 블로거께서는 이런 가식적인 표현 좀 쓰지 말자고 했던 거같은데.. 쿨럭~) 더 노력하는 뉴스로그가 되겠습니다.
이번 메타블로그 오픈 기념 이벤트의 결과는 다음 주 월요일 오전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고맙습니다.
[EVENT] '뉴스로그-시즌3' 메타블로그 오픈 기념 이벤트 안내 ≪ 다시보기
최근 들어 블로거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여기저기서 많이 열리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뉴스로그의 이벤트는 준비한 선물이 아직 남아 있는 상태로 마감이 될 것같습니다.
아마도 크게 눈에 띄는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는 블로거의 참여 동기를 이끌어내지 못한 탓이라는 걸 잘 알면서도 애써 이렇게 자위를 하고 있답니다. 쿨럭~ ㅡ.ㅡ)
암튼, 너무 부진한(?) 실적 탓에 내부적으로 며칠 더 진행하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그래도 한번 한 약속은 약속이니까 일단은 약속을 지키자는 의미에서 내일로 1차 마감하기로 했습니다. ^^
현재 뉴스로그에는 127 개의 언론매체와 6,395 명의 기자정보가 게재되어 있으며, 469 개의 블로그와 108 명의 블로거, 1,006 명의 회원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오늘 현재 4,356 개의 댓글과 103 개의 평가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 정보는 자동으로 24시간마다 한번씩 갱신됩니다.)
뉴스로그는 투명한 미디어 환경을 통해 웹저널리즘의 새 지평을 열어갑니다. 뉴스로그는 유저가 주인입니다. 지금 바로 참여하세요.
또한 오늘 현재 4,356 개의 댓글과 103 개의 평가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 정보는 자동으로 24시간마다 한번씩 갱신됩니다.)
뉴스로그는 투명한 미디어 환경을 통해 웹저널리즘의 새 지평을 열어갑니다. 뉴스로그는 유저가 주인입니다. 지금 바로 참여하세요.
이상은 뉴스로그의 화면 아래 뿌려지고 있는 뉴스로그의 현재 상황을 알리는 안내판입니다. 마지막에 있는 "뉴스로그는 유저가 주인입니다"는 문구가 무색할 정도의 성적입니다(이번 행사 기획한 사람은 어쩌면 시말서를 써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흐흐~).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어느 블로거께서는 이런 가식적인 표현 좀 쓰지 말자고 했던 거같은데.. 쿨럭~) 더 노력하는 뉴스로그가 되겠습니다.
이번 메타블로그 오픈 기념 이벤트의 결과는 다음 주 월요일 오전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고맙습니다.
trackback :: http://blog.newslog.com/newslog/trackback/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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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 뉴스로그 소개, 그 메타블그에 바란다
현실 세계보다도 더 넓고 깊은 공간의 크기로 느껴지는 것이 사실상 웹 공간입니다. 그 안에 자신의 블로그를 꾸리고 운영하는 분이라면, 블로그들의 집합장소로 점차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메타블로그'들에 대해 들어보았을 것이며, 이미 많이들 애용하고 있을 것입니다. 2008년을 맞아 벌써 둘째 달도 둘째 날을 맞았습니다. 각 메타블로그에 수집된 글들을 종합해볼 때, 각 블로그들을 관리해온 개개의 블로거들께서도 새해를 맞는 각오와 블로그 운영방침에 대..








덕분에 신청자 하나 늘었습니다. ㅋㅋ
가보고 홍보도 해야겠는걸요... 지금갑니다~
고맙습니다. ^^
님의 블로그 덕분에 저도 앞으로 문화적 안목을 조금은 높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근데.. 그게 가능할까요? ㅡㅡ;;
충분히 가능하며, 대신에 꾸준한 즐김이 전제되어야 하며, 그 만큼의 관심도 필요합니다. 매일 한번씩 감상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앞으로 기대합니다.
약속대로 관련 홍보성(?) 글을 올려 바로 엮어놓습니다.
소개 감사드립니다.
조언 깊이 새겨 블로고스피어에 일조할 수 있는 뉴스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설날 보내시길 빕니다. 꾸벅~ (_ _)
뉴스로그 오픈을 축하합니다! 이런 이벤트 없어도 축하드릴께요. :-) 나중에 뉴스로그가 기사다운 기사로 더많은 발전을 하면 찬양블로깅 할지 몰라요. 허허
흐~ 고맙습니다.
나중에 그 찬양 꼭 받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 하겠습니다. : )
아..이런곳이 있었군요.
일단 북마크부터 했습니다.
조금 한가할때 천천히 둘러봐야겠네요.
글쓰기가 거의 자유자재하신 분이네요.
좋은 블로그 등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꾸벅~ (_ _)
제가 1등으로 트랙백 보냈던 거 같은데 벌써 마감이군요...^^;;;
마우스 주시는 겁니까? ㅎㅎ(이거 물욕에 점점 빠져드는...)
그럼요~ 너무 당연한 말씀입니다. ^^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뉴스로그 많이 지켜봐주시고 잘못 간다싶으면 사정없이 질책해주시고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첫번째로 트랙백 남겨주신 분이잖아요. 책임을 지셔야지요. ^^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인사 드립니다. 꾸벅~ (_ _)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