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블로그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 결과

Category :: 서비스안내


안녕하세요. 뉴스로그입니다.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뉴스로그-시즌3' 메타블로그 오픈 기념 이벤트 가 진행되었는데요. 워낙 마케팅에 어두운 이가 기획을 해서인지 참여자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스로그의 이벤트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블로거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뉴스로그에서 준비한 이벤트 당첨(!)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이 참에 '올블로그'에 감사 인사를 드리고싶습니다. 올블로그가 없었다면 그나마의 이벤트마저도 알릴 수 있는 창구가 전무했을 것입니다. 올블로그, 고마워요~ : )

선물은 이벤트를 시작하며 공지한 바대로, 트랙백을 걸어주신 분께는 마우스, 그리고 블로그를 등록해주신 나머지 분들께는 USB 드라이브를 우송해드릴 예정입니다. 선물은 설날 연휴가 끝나는 오는 2월 12(화요일)에 일괄 배송하겠습니다.

다음은 메타블로그 오픈 기념 이벤트의 선물을 받으실 분들의 닉네임입니다.
선물을 받으실 분들은 이 게시물에 '비밀글'로 주소를 남겨주시거나, help@newslog.com 으로 주소를 적은 메일을 보내주세요.
 

[안내] '뉴스로그-시즌3' 메타블로그 오픈 기념 이벤트 결과
 (순서는 참여한 날짜 순입니다.)  


1. 로지텍 510 마우스 받으실 분 (4)
  
- 가눔 [가눔의 일상다반사™] 님
- ZENGUY [http://www.zenguy.org]
- 너바나나 [너바나나와 아홉그루]
- 초하(初夏)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 USB 메모리 드라이브 받으실 분 (32) 

- 한글로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 님
- 작은인장 [5월의 작은 선인장] 님
- w0rm9 [badnom.com]
- 라디오키즈 [라디오키즈@LifeLog]
- 한방블르스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 박노가족 [박노가족(朴盧家族)]
- 골든로그 [GoldenLog For New life(골든로그)]
- 까칠맨 [까칠맨의 버럭질!]
- 소금이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 바로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 그만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
- 오얏나무 [포토툰으로 그려 보는 세상]
- 페니웨이™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마루 [디자인로그[디자인로그[DESIGN LOG]]
- 별주부인 [별주부인의 별★난 이야기]
- 리넨 [리넨은 熱血게이머!]
- 좀비 [좀비씨 이야기]
- 천사마음 [사람이 희망인 사회를 소망합니다.]
- brainchaos [brainchaos™ 90]
- 달이 [또 다른 달동네를 만들다]
- 임베디드개념 [누구냐 넌?]
- 라이프대구 [대구 지역 정보 블로그 : 라이프 대구]
- Creorix [interCreorix]
- 그리스인마틴 [Martin The Greek?]
- SuJae [New York人]
- 아돌 [Gamtaku.com]
- lunamoth [lunamoth 4th] 님
- FruitsHake [Over and over]
- 속사람 [속사람의 이야기...리뷰]
- 혀니 [디자인 엔터]
- 러빙이 [Loving's Story。]
- terro [Terro' 항해일지]
 

[참고]
이밖에 행사 기간 중에 블로그를 등록해주신 몇 분이 더 있는데요. 개설한 지 하루밖에 안 되었거나 이상한(?) 내용의 내용으로만 채워진 블로그는 제외하였습니다.
또 행사 기간 이전에 블로그를 등록해주신 분들도 이벤트 규정상(?) 부득이 제외하게 되었는데요. 이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이후 다른 이벤트를 통해 꼭 보답할 기회 갖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뉴스로그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의욕이 너무 앞선 면도 없지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준비 기간을 거친 만큼 곧 블로거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으리라 자신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애정과 관심으로 지켜봐주시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가차없는 비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모로 미흡한 서비스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2008 년 2 월 4 일
뉴스로그 운영진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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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ENGUY'S BLOG :: 뉴스로그 감사합니다! +_+ 

    얼마전 무심결에 포스팅했었던 “2008년 ‘뉴 미디어’ 승패“란 포스트가 이번 뉴스로그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와 연관성이 있는 듯 싶어 참여를 하였었는데, 운좋게도 이벤트에 당첨이...

  2. brainchaos 언로그 :: 뉴스로그에서 멋진 이벤트 상품이 도착! 

    얼마전에 newlog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었다. 그리곤 기뻐서 낼름 미투에 글을 올리고 기뻐했었는데.. 뉴스로그 (newslog) http://www.newlog.com 에서 이벤트 상품이 도착했다. 상품은 USB 메모리와 핸드폰 클리너.. USB 메모리는 newlog의 로그가 찍힌 2G 메모리의 USB 다. 하얀색이 크기도 작고 이쁘다. 또한 이벤트 참가에 대한 감사와 함께 여러가지 이야기가 적힌 편지도 동봉되어서 왔다...

  3. GoldenLog For New life :: 뉴스로그에서 선물로 USB 메모리 드라이브를 보내주었다 

    뉴스로그 시즌3 메타블로그 오픈기념으로 하는 이벤트 댓글이나 트랙백 보내기에 참여했더니 USB 드라이브를 준다고 하는 기쁜 소식이 있었는데 오늘 도착을 했다.공짜는 즐겁고 신나는 것이나 그래도 보내주는 분들의 고마운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정성껏 사진을 찍었고, 블로깅을 해서 다른 분들에게 뉴스로그를 알리는데작은 정성을 보태고자 한다.아주 오래 전에 256M드라이브를 구입해서 현재 사용하고 있다그 때 구입할 당시 6만원으로 기억하는데 대단한 가격이었다...

  4. 별주부인의 별★난 이야기 :: [뉴스로그] 티스토리 시작하고 처음 당첨된 이벤트 선물 

    며칠 전, 여느 날과 다름없이 가입한 이곳저곳의 '메타블로그'를 돌아다니던 중에 이벤트 선물이 있다는 포스트가 눈에 띄길래 냉큼 달려가서 참여를 했답니다.^^ 이벤트를 연 곳은 새로운 메타사이트를 운영중인 뉴스로그 라는 곳이였어요.^^ 별주부인이 당첨된 이벤트 선물은 바로 바로 바로 ... 2G USB 메모리 드라이브 !^^ ↓ 요렇게 생긴 거랍니다. ^^ 그렇지 않아도 usb드라이브 하나 살까 말까 하고 있던 차였는데, 선물로 받았으니 너무 요긴하..

  5.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 뉴스로그 이벤트 경품 받았습니다. 

    오늘 학원에서 평소보다 일찍 돌아와서 보니 편지함에 MyMedia 의 편지가 와 있더군요. 외국에 있는지라 이런 것은 사실 그리 기대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편이 안 왔을 때 슬픔이 덜하거든요. 하지만 외국에 있는 저에게 이렇게 경품을 보내주신 뉴스 로그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내용물은 뉴스로그에 대한 설명이 담긴 프린트와 Univ.net 이라는 대학생 싸이트의 핸드폰 딱기. 그리고 2G USB가 들어있습니다. 기계를 너무 막 다루는..

  6.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 중국의 반한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미리 언급해 둘 것은 해당 내용은 어디까지나 일.부. 중국 네티즌들의 반한정서입니다. 생각 없는 반한 글을 보면 비판하는 중국인도 있음을 반.드.시.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중국 민족주의자들의 일부분을 소개하며, 그를 통해서 한국의 민족주의를 되돌아보려는 목적입니다. 해당 글을 보시고 외국인의 눈으로 한국의 민족주의는 어떻게 보일까 한번 되돌아서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中国统治朝鲜半岛长达1000年. 别以为把汉城改成首尔就可..

  1. 비밀방문자 2008/02/04 16:2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하우씨 2008/02/04 16:45

      저희가 오히려 감사를 드려야지요.
      고맙습니다.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 )

  2. 비밀방문자 2008/02/04 17: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하우씨 2008/02/04 17:09

      고맙습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꼭 필요한 뉴스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꾸벅~

  3. idea 2008/02/04 17:08

    올블로그 추천창 지우는 스크립트와 올블로그에 감사한다는 멘트가.. 안어울려요..

    • 하우씨 2008/02/04 17:30

      아~ 그런가요?
      말씀을 듣고보니, 그렇게 받아들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굳이 말씀을 드린다면 그 부분은 전혀 의도하지 않은 결과입니다.

      뉴스로그는 기본적으로 "기사/포스트는 기사/포스트를 생산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모토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기사/포스트는 어떤 경우에도 고유한 주소가 왜곡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고유한 주소로 입장하라'는 메세지는 이같은 취지에서 나온 것으로, 이는 올블로그의 '추천'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그리고 이 스크립트가 있다고 해도 '취소' 버튼을 통해 올블로그의 추천 기능은 여전히 유효하게 작동합니다.

      참고로, 이같은 입장은 올블로그의 정책에도 있는 걸로 압니다. 올블에서도 유저가 '추천 툴바'를 띄울지 말지를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있는데, 뉴스로그의 스크립트는 바로 이 올블의 툴바 선택 기능과 하등 다를 것이 없는 뉴스로그의 고유한 기능으로, 이는 서로 상충되기보다는 상통한다고 보셔도 무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미처 깨닫고 있지 못했던 부분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뉴스로그의 입장을 크게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다른 방법이 있는지 찾아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 뉴스로그 2008/02/05 11:01

      안녕하세요. 뉴스로그입니다.
      지적해주신 부분은 의도하지 않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오늘 오전 바로 해제하였습니다.

      여러가지 경우의 수에 대한 검토와 배려가 있었다면 충분히 조치되었을 문제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간과했습니다. 우리의 안이한 판단이 낳은 결과입니다. 뉴스로그의 기본적인 원칙과는 별개로, 그게 꼭 필요했는가 하는 점에서 아쉬움이 큽니다.

      미처 깨닫지 못한 점을 지적해주신 데 감사드리며,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본의 아니게 오해를 불러 일으킨 데 대해 올 블로그에도 사과드립니다.

      p.s. 감사하는 의미에서 님께 작은 선물이라도 드렸으면 합니다. 비밀글로 주소를 남겨주시면, 이벤트 행사 선물 보낼 때, 같이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idea 2008/02/05 10:59

      약간은 까칠하게 받아들일수있는 댓글이었는데 이렇게 관심을 갖고 노력하시는 걸 보니 제가 미안해지는데요. 아마 완벽한 서비스는 없을 겁니다. 선물은 받은 걸로 하겠구요. 앞으로 뉴스로그에 좀 더 관심을 가져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뉴스로그 2008/02/05 11:44

      확실히 우리 생각이 짧았습니다. 자신의 원칙이 아무리 중요하다 해도 타인의 원칙 또한 중요하며 그것은 그것대로 존중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간과했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는 타인 혹은 다른 사이트에 대한 배려가 다른 어떤 것보다 더 우선적이어야 함을 다시금 느낍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4. 비밀방문자 2008/02/04 18:3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하우씨 2008/02/04 18:48

      고맙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뉴스로그가 되겠습니다.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 )

  5. 비밀방문자 2008/02/04 18:5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하우씨 2008/02/04 19:19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부분은,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단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고 5분 간격을 두고 이루어집니다. 메인화면 왼쪽에 노출되는 새로운 글도 5분 간격으로 갱신되고 있구요. 시스템 안정화 작업이 끝나는대로 실시간 갱신이 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하나 블로거와 기자 중 어느 부분을 더 강조한다기보다 둘 다 서로 다른 디위에서 나름의 기능과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이같은 인식 위에서 그 가능성을 열어보기 위한 시도가 곧 뉴스로그의 평판 시스템이구요. 아직은 충분한 컨텐츠가 쌓이지 않아서 제대로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상태지만, 시일이 지나면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자주 들러 조언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6. 비밀방문자 2008/02/04 20: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하우씨 2008/02/04 21:44

      그렇잖아도 하나가 남았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분이 있으면 말씀해달라는 공지를 따로 하려 했는데, 마침 이렇게 말씀을 하시니 마우스는 님께 드리면 되겠네요. ^^

      사실 다시 공지를 하고, 그래서 복수 지원자가 나타나면 어쩌나~ 하고 걱정하던 참이었거든요. 자칫 난감한 상황에 처할 수 있었던 문제를 이렇게 한칼에 해결해주시니 고맙습니다.

      그래도 규칙은 규칙이니만큼, 나중에라도 적당한 기사 있으면 트랙백 하나 쏴주세요~ 나중에 아주 나중에 해주셔도 됩니다. 적당한 기사 있을 때요. ^^

    • 비밀방문자 2008/02/05 09:1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하우씨 2008/02/05 09:47

      네. 님께서도 즐거운 설날 보내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7. 비밀방문자 2008/02/04 20:2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하우씨 2008/02/04 21:46

      넵. 저희도 너무 고맙습니다.
      덕분에 이벤트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 )

  8. 비밀방문자 2008/02/04 22: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하우씨 2008/02/04 23:02

      네.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선물을 가지고 초대하겠습니다.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 )

  9. 비밀방문자 2008/02/05 01:2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하우씨 2008/02/05 01:33

      뉴스로그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님의 좋은 포스트 덕분에 뉴스로그의 발걸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건필하시고, 즐거운 설날 보내시길 빕니다. 꾸벅~

  10. 비밀방문자 2008/02/05 03:2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뉴스로그 2008/02/05 08:16

      네. 감사합니다.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 )

  11. 비밀방문자 2008/02/05 07: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뉴스로그 2008/02/05 08:16

      네. 진실한 블로그 세상 만들기에 힘을 다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 )

  12. 비밀방문자 2008/02/05 08: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뉴스로그 2008/02/05 08:16

      고맙습니다. 저희가 오히려 더 감사합니다.
      즐거운 설날 보내시길 빕니다. 꾸벅~ : )

  13. 비밀방문자 2008/02/05 08:5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뉴스로그 2008/02/05 09:45

      네. 감사합니다.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 : )

  14. 비밀방문자 2008/02/05 09: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하우씨 2008/02/05 09:48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격려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길 빕니다. : )

  15. 비밀방문자 2008/02/05 12:0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뉴스로그 2008/02/05 14:24

      네.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더 알찬 이벤트로 모시겠습니다.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 )

  16. 비밀방문자 2008/02/05 13:1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뉴스로그 2008/02/05 14:25

      네.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도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17. 비밀방문자 2008/02/05 15:3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하우씨 2008/02/06 00:36

      이벤트에 참여해주시고, 격려까지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항상 공부하고 연구하는, 그래서 소통할 수 있는 뉴스로그가 되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 )

  18. 비밀방문자 2008/02/05 18:0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노네임 2008/02/05 18:16

      아마 같이 보내지싶은데요~
      여기 규칙 따지는거 엄청 좋아하는 높은 사람 한분 있거든요 ^^ 휘릭~

    • 하우씨 2008/02/06 00:37

      네. 알겠습니다. 함께 보내겠습니다.
      평화한 설날 연휴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빕니다. 꾸벅~

    • 박노가족 2008/02/12 19:38

      감사합니다. 꾸벅~~

  19. 비밀방문자 2008/02/07 00: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하우씨 2008/02/07 17:28

      네. 님께서도 행복한 설날 보내시길 빕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늘 노력하는 뉴스로그가 되겠습니다. : )

  20. 그리스인마틴 2008/02/07 19:54

    와... 감사합니다.
    이런 서비스 자체만으로도 고마운데 .. 이벤트까지라니...
    저는 이벤트도 모른채 등록했다가 일거양득을 하는군요.
    감사합니다 ^^

    • 비밀방문자 2008/02/07 19: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뉴스로그 2008/02/09 16:58

      설날 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
      이벤트에 함께 해주시고, 좋은 글 읽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뉴스로그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꾸벅~

  21. SuJae 2008/02/10 05:08

    미국에 있는 사람은 어떻하나요? >_<

    • 뉴스로그 2008/02/10 12:11

      아~ 해외에 계시는 분이 있었군요.
      미처 생각을 못 했습니다. 우송료가 더 나갈 것같은데..
      어떻게 했으면 좋을까요? 조언을 부탁합니다. ^^

    • 하우씨 2008/02/11 13:57

      국내로 보낼만한 다른 분은 안 계시나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

    • SuJae 2008/02/11 21:06

      지금 찾아보고 있습니다^^;

  22. 비밀방문자 2008/02/11 17: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3. 너바나나 2008/02/11 17:49

    무쟈게 잘 받겠습니다! 진짜로 마우스 당첨 되었는디 쪼매 민망하구만요.
    여튼 뉴스로그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 몇가지 의견을 조만간 포스팅 하겠으니 좀 살펴주시면 좋겠구만요. 건투를 빌겠습니다!

    • 뉴스로그 2008/02/11 18:58

      그렇잖아도 연락할 방도를 찾고 있었습니다. 내일 보내야 하는데 주소를 알 수 없어서요. 인터넷 한구석에서 보낸 이벤트에 이렇게 참여해주시어 고맙습니다. 항상 노력하는 뉴스로그가 되겠습니다.
      <덧글> 의견 포스팅.. 주시면 반드시 새기겠습니다. 꾸벅~ (_ _)

  24. 비밀방문자 2008/02/12 15: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엔디 2008/02/12 18:26

      축하드립니다.^^;

      오늘 1차로 배송이 완료되어 2차로 금요일(15일)에 발송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뉴스로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25. 비밀방문자 2008/02/12 16:2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엔디 2008/02/12 18:34

      오늘 1차분 배송이 완료되어 금요일(15일)에 2차분으로 배송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뉴스로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6. 비밀방문자 2008/02/12 16:5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엔디 2008/02/12 18:33

      오늘 1차분 배송이 완료되어 금요일(15일) 2차분으로 배송 예정입니다.

      아직 몇 분들께서 주소를 남겨주시지 않으셔서...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뉴스로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달이님도 대박 나시길 기원합니다.^^;

  27. 비밀방문자 2008/02/12 18: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엔디 2008/02/12 18:33

      안녕하세요.

      오늘 1차분 배송이 완료되어 금요일(15일) 2차분으로 배송 예정입니다.

      마침 필요하셨다니 더욱 잘됐네요.^^;

      앞으로도 뉴스로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8. 비밀방문자 2008/02/12 19:0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엔디 2008/02/13 11:35

      안녕하세요.

      금요일(15일) 2차분 발송에 포함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뉴스로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29. 비밀방문자 2008/02/12 19: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엔디 2008/02/13 11:37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금요일(15일) 2차분 상품 발송에 포함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뉴스로그 많이 찾아 주세요~^^;

  30. 비밀방문자 2008/02/12 21:0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엔디 2008/02/13 11:38

      다시 한번 이벤트에 선정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상품은 15일 발송분에 포함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31. 바로 2008/02/12 22:14

    감사합니다. 꾸벅-- 하지만 제가 외국에 머물고 있는지라^^ 안 보내주셔도 무방하답니다.(조금 많이 귀찮으니까 말이죠^^;;)

    일본이름 : バロ(바로)
    주소 : 東京都練馬区石神井町7-17-3
    どみとりー石神井公園 B209
    TEL +81(일본국제전화코드) +3(도쿄지역번호) 050-7521-3311
    (국제 전화를 하시는 분은 뒤의 050에서 앞의 0을 빼셔야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100% 집에 없습니다.)

    • 엔디 2008/02/13 11:40

      헉.. 일본에 거주하시는군요...

      아무래도 내부에서 논의를 해봐야 하겠네요.^^;

      논의 후 다시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32. 비밀방문자 2008/02/12 22:2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엔디 2008/02/13 11:42

      아...이번에 성함이 누락되셔서...

      뒤늦게 알게 되어 좀 더 일찍 연락드리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15일 2차분 발송에 포함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뉴스로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33. 비밀방문자 2008/02/12 23: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엔디 2008/02/13 11:48

      다시 한번 이벤트에 선정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상품은 15일 발송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이 찾아주세요.^^;

  34. 비밀방문자 2008/02/13 12: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비밀방문자 2008/02/13 13: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5. brainchaos 2008/02/14 14:47

    선물 너무 감사합니다.
    잘 받앗습니다.

  36. 엔디 2008/02/14 14:56

    다음 번에는 더욱 더 좋은 선물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7. 비밀방문자 2008/02/18 22:0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하우씨 2008/02/18 23:36

      아~공지를 한다는 게 경황 중에 시기를 놓쳤네요. 지난 금요일까지 주소가 확인되지 않은 분들이 다수 계셔서 오늘 오전까지 주소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발송은 오늘 오후에야 이루어졌습니다. 공지를 드렸어야 하는데.. 거듭 미안합니다. 꾸벅~

  38. 요조 2008/02/21 09:46

    아쉽게도 떨어졌넹...
    담 기회에 .. .

    • 뉴스로그 2008/02/21 11:43

      네. 다음에 꼭 참여해주세요.
      그런데.. 요조님은 다음 번에도 역시 아니 되실 것같다는 예감이.. ^^

  39. titans cheerleaders 2008/05/23 04:32

    일! 우수한 감사!

  40. hustler magazine archives 2008/05/23 05:04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41. black hairy vagina 2008/05/23 07:07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42. mickie james foot fetish 2008/05/23 07:33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43. kelly kelly naked 2008/05/24 01:10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44. all day stretches penile exercises 2008/05/24 01:13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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