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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그 메인페이지에 노출되는 기사/포스트의 기준에 대한 안내입니다. 이전에도 밝힌 바 있듯이, 기자평판 시스템의 기사 배치는 크게 log it을 받은 수와 빈도, 조회 수, 등록 시간, 이슈 및 관련태그 유무와 그 수 등에 의해 영향을 받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이 알고리즘이 메타블로그 서비스에도 거의 그대로 적용되고 있는 상태구요. (사실은 이보다 더 중요한 몇 가지 인센티브 요소가 더 있지만, 현 단계에서는 밝혀적기가 쉽지 않습니다. _-) 하지만, 이같은 문제보다 정작 우리를 더 어렵게 하고 그래서 고민하게 하는 부분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적정한 데이터의 확보 문제입니다. 아무리 좋은 알고리즘이 있다고 해도 그 알고리즘이 유의미한 결과물을 내놓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적정 데이터 량이 존재해야 합니다. 그러나 뉴스로그는 이 부분에서 확실히 극복할 수 없는 핸디캡을 안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요. 지금 우리가 붙들고 이겨내지 않으면 안 되는 난제 가운데 난제입니다. (그러니 많이들 좀 참여해달라는.. 쿨럭~ ㅡㅡ) 얘기가 살짝 옆으로 샜는데요. 현 시스템에서 뉴스로그의 메인에 노출되는 기사/포스트는 상당 부분이 뉴스로그 사람들의 로그잇과 페이징 수치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뉴스로그가 바라는 결과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인정하지 않을 수도 없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뉴스로그에서 가장 많은 페이지뷰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 이들이기 때문입니다. ㅡㅡ; 에니웨이(이거 이명박 당선자의 영어몰입 교육에 영향받은 거 절대 아닙니다 ^^), 뉴스로그는 이루고자 하는 분명한 목표가 있습니다.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지켜야 할 원칙도 분명합니다. 그렇기에 위에서 드러난 몇 가지 문제는, 비록 그것이 뉴스로그가 나아가는 길에서 당분간은 약간 걸림돌로 작용하겠지만, 뉴스로그의 앞길을 막는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뉴스로그는 다중의 힘을 믿습니다. 포털과 같은 제국화한 서비스로는 이룰 수 없는 유저 중심의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뉴스로그가 할 수 있는 일은, 하고자 하는 일은, 이같은 사회를 위해 유저의 능동적인 참여가 가능한 투명하고 객관적인 플랫폼을 제공하는 일입니다. 부지런하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