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도메인을 이용한 공짜 구글메일 만들기

Category :: 공개 대외비


내가 가진 도메인을 이용하여 독립적인 이 메일주소를 만들어 보자.

포털에 등록하여 사용하는 개성없고 똑같은 이메일 주소보다 내 개성이 물씬 풍기는 partner@, my@, ceo@ 등과 같은 메일주소는 좀더 '있어' 보이지 않는가? -_-

사실 자기 도메인으로 만들어진 고유한 이메일 주소를 갖는 건 모든 네티즌의 꿈이다. 물론 간단히 가질 수도 있다. 유료 이메일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그러나 우리가 원하는 것은 돈 들이지 않고 이용하는 것이다.

이제 돈 걱정 하지 않고도 자신만의 독특한 이메일 주소를 공짜로 가질 수 있게 되었다. 구글이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 중에서 이메일 기능을 이용하면, 무료이면서도 웬만한 유료 웹메일보다 더 강력한 이메일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 (다른 기능도 공짜인 게 많다. 알아서 사용하시길.. ^^)

다음은 구글 어플리케이션의 메일 기능이 갖는 장점이다. 

- 완전 무료다.
- 웹메일이라 사용이 쉽다.
- 메일 footer에 쓸데없는 꼬리표가 붙지 않는다.
   공짜 메일에 덕지덕지 붙는 꼬리표 없이 깨끗한 이메일을 보낼 수 있다.
- 구글이 제공하는 gmail 과 동일한 기능과 성능을 보여준다.


이제 이 공짜 이메일을 사용해보도록 하자. 

참고로, 이 글은 '완전초보'를 위한 설명임을 밝혀둔다. '파워유저' 분들은 패스~해주시길. ^^
이 글에서는 편의상 exmydo.com 이라는 도메인을 사용하여 설명을 하겠다.


1. 구글 어플리케이션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가입절차를 진행한다

1-1. 접속주소 : https://www.google.com/a/
1-2. 오른쪽 상단에 있는 [버전 비교 및 가입] 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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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무료로 사용할 것이므로 표준형 [가입하기]를 클릭한다.

1-4. 도메인 이름 선택 (3단계 중 1단계)

사용할 도메인을 입력하고 [내 도메인 사용]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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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소유 도메인이면 다음 단계로 진행되지만, 미등록 도메인이면 도메인 등록가능 페이지를 보여주고, 이미 신청된 다른 사람 소유의 도메인이라면 에러 메세지를 보여준다.

1-5. Google 표준형 애플리케이션에 가입하십시오. (3단계 중 2단계)

정보란에 적당한 내용들을 입력한다

이메일 주소는 현재 정상적으로 사용하는 메일주소를 적는다.
혹시 계정을 분실하거나 했을 때 확인 가능한 비상용이라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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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설정 - 첫 관리자 계정을 만드십시오. (3단계 중 3단계)

접속시 관리자로 설정할 메일주소를 결정한다.
예를 들어 my@exmydo.com 을 exmydo.com 의 관리 계정으로 사용한다면 my 라고 입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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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동의 버튼을 누른다.

1-7. 가입 마무리




자동 접속되면서 해당 도메인의 소유권 검증과 각 서비스 설정 화면이 나타난다.
메일 뿐만 아니라 웹페이지, 캘린더, 오피스 등 여러가지 무료 서비스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도메인의 소유권증명 절차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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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도메인 소유권 증명 및 네임서버 변경

2-1. 도메인의 소유권 증명

위의 1-7. 에서 계속 진행한다. 혹시 창을 모두 닫아 버렸다면 다시 접속한다.

https://www.google.com/a/cpanel/exmydo.com/Dashboard 

혹시 접속이 안되는 경우  
https://www.google.com/a/exmydo.com/ 으로 접속하면 로그인 페이지가 나온다. 

앞서 관리자로 가입했던 계정으로 접속

해당 도메인의 관리 페이지가 나타난다. 

네임서버를 직접 관리하거나 관리자가 있거나 하는 경우 아래의 방법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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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소유권을 확인하십시오 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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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도메인이 실제 본인의 소유(또는 본인이 도메인의 정보 수정 권한이 있다)라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확인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2-1-1. HTML 파일 업로드로 소유권 증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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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 보이는 파일명으로 파일을 만들어서 그 아래 지정된 텍스트를 이 문서의 가장 위에 입력한 다음, 이파일을 해당 도메인의 디렉토리에 업로드한다. (파일명, 텍스트 등은 위의 예와 다를수 있다.)

위의 방법은 웹사이트을 운영하고 있는 경우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다. 정리하면,

- 파일을 생성한다. googlehostedservice.html
- 파일을 메모장 등으로 열어 제일 위에 한줄 추가 google8ffca4c5464de85f
- 저장한 다음 이 파일을 exmydo.com 의 사이트 첫페이지가 열리는 곳(index 문서가 존재하는곳)에 업로드
- [확인] 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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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텍스트로만 된 문서를 만들어서 업로드 한다.


2-1-2. CNAME 레코드 변경을 통한 확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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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법은 화면에 나타나는 고유문자로 된 접속 레코드를 zone 파일 설정에 추가 하는 방식이다.

- 해당 도메인의 DNS 설정하는 zone파일에 아래의 내용을 추가 합니다.
   google8ffca4c5464de85f . exmydo.com
   예를 들면
   google8ffca4c5464de85f.exmydo.com. IN CNAME google.com.

- 편리한 접속을 위해 아래의 내용도 추가해 준다.
   (mail.exmydo.com 으로 접속가능하게 된다)
   mail  IN  CNAME  ghs.google.com.
- 네임서버를 재시작 한다.
- [확인]을 누른다.

위의 둘 중 하나를 지정한 후 아래의 [확인]을 누르면 구글에서 자동으로 확인을 하며,
즉시 확인 되지 않는 경우에는 48시간 정도가 걸린다는 메세지가 나타난다.


2-2. 무료 DNS 관리 서비스를 이용한 손쉬운 네임서버 변경 및 수정, 소유권 증명하기

이 방법은 네임서버를 보유하고 있거나 시스템에 대해서 잘 알거나 관리자가 있거나 하는 경우에 사용한다. 만일 이같은 조건에 부합하지 않다면, 무료로 DNS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이용하여 몇가지 조치를 해주어도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웹호스팅을 받고 있는 경우라면, 해당 호스팅 회사에 dns 를 수정해 달라고 요청하면 된다.
호스팅업체에 특별히 미움을 받거나 한 경우가 아니라면 필요한 부분을 수정해줄 것이다. ^^


2-2-1. [참고] 무료 DNS 서비스 가입하기

아래 사이트에 가입하면 무료 DNS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당연히 나와는 아무런 관련 없는 사이트다).  
http://kr.dnsever.com/ 

이곳 말고도 무료 DNS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는 더 있다. 꼭 이곳이 아니어도 된다.
이곳의 사용법은 해당 사이트에서 살펴 보시고 여기서는 필요한 부분만 간단히 설명한다.

- 가입하신후 도메인을 추가 한다. exmydo.com 을 추가
- 도메인의 네임서버를 dnsever 에서 요구하는 것으로 먼저 변경
- 메일서버(MX) 관리 메뉴에서 메일서버를 추가
- 고급기능 메뉴에서 도메인별명(CNAME) 관리에서 위의 CNAME 레코드 변경 등의
   수정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2-3-3 참조)



2-3. 메일서버 지정

도메인소유권 증명이 끝나면 메일을 정상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메일서버를 설정해야 한다.
위의 작업들과 중복되는 게 있으므로, 네임서버 수정 등을 할 때 아래 작업까지 한꺼번에 처리하면 편리할 것이다. 메일서버 설정 작업은 도메인소유권 증명이 완료되는 것과는 상관없이 미리 처리해 두는 것이 좋다.

- 다시 서비스 설정메뉴로 접속 (위의 2-1.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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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항목에서 [이메일 활성화]를 누른다.

메일서버를 어떻게 지정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타난다.
이미 서버관리자 또는 이에 대한 이해가 가능한 경우에는 이때 나오는 설명을 참고하여 처리하면 된다.
아래는 이에 대한 필요한 부분만을 단순히 정리하여 열거한 것이다.

2-3-1. zone 파일을 직접 수정할수 있다면 아래 처럼 수정한다.
(위에서 가입한 dnsever.com 을 이용하려면 아래 2-3-2 를 참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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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컨대, zone 파일에 아래와 같이 내용을 추가한다.

exmydo.com. IN MX 1 ASPMX.L.GOOGLE.COM.
exmydo.com. IN MX 5 ALT1.ASPMX.L.GOOGLE.COM.
exmydo.com. IN MX 5 ALT2.ASPMX.L.GOOGLE.COM.
exmydo.com. IN MX 10 ASPMX2.GOOGLEMAIL.COM.
exmydo.com. IN MX 10 ASPMX3.GOOGLEMAIL.COM.
exmydo.com. IN MX 10 ASPMX4.GOOGLEMAIL.COM.
exmydo.com. IN MX 10 ASPMX5.GOOGLE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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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위에서 소개한 dnsever.com 을 이용하는 경우 아래와 같이 조치하면 된다.

- dnsever.com 에 접속한다.
- 해당 도메인을 선택한다(아직 추가하지 않았다면 사용할 도메인을 추가한다).
- 메일서버(MX)관리 메뉴에 접속
- [도메인(또는 호스트이름)] 항목은 그대로 두고 [메일서버] 와 [우선순위]에 아래와
같이 차례로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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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아래와 같은 방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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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을 마치면 보통 늦어도 하루 정도가 지나면 정상적으로 적용된다.


2-3-3. dnsever 에서 CNAME 레코드 추가

- dnsever.com 에 접속한다.
- 해당 도메인을 선택한다.(아직 추가 안했다면 사용할 도메인을 추가한다)
- 고급기능 메뉴에서 도메인별명(CNAME)관리 선택
- 도메인 소유권 확인을 위해
   [도메인별명]에 google8ffca4c5464de85f 입력후
   실제도메인은 [직접입력] 선택.
   별명(CNAME)추가.
   도메인은 google.com 입력
- 메일서버 편리한 접속을 위해
   [도메인별명]에 mail 입력후 
   실제도메인은 [직접입력] 선택.
   별명(CNAME)추가.
   도메인은 ghs.google.com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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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설정이 마무리 되었다.
여기까지 정상적으로 진행했다면 이제 멋지게 이메일을 사용하는 일만 남았다.


3. 구글 메일 사용하기

이상과 같이 지정된 경우 mail.exmydo.com 으로 접속 가능하다.
아니면 www.google.com/a/exmydo.com 으로 접속 한다.

관리계정을 입력하고 접속 한다. 처음 만든 계정이 관리 계정으로 설정되어 있다.
메일은 계정 생성 후 즉시 발송이 가능하다.
수신은 메일 계정이 활성화된 후(zone 파일 수정이 적용된 후) 가능하다.
* 수신과 발송 기능을 반드시 테스트해 보시기 바란다.

모든 서비스가 정상이 되면 [운영중] 이라는 메세지가 나타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났는가? 그렇다면 성공한 것이다.

인터넷 즐겁게 사용하시고,
가.끔.씩.(빵상 아줌마 버전으로 읽어주세요~ ^^) 뉴스로그에도 들러주시길.. ^^  



P.S. 이상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유저라면
캘린더, 오피스를 비롯한 구글의 다른 어플리케이션들도 한번씩 관심을 가져봄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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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그, 메타블로그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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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그는 2007년 3월 1일 '대한민국 뉴스 독립'을 외치며 출범했습니다. 같은 해 8월 15일, '아직도 기사를 보는가, 이제부터는 기자를 보라'를 모토로 세계최초의 기자평판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1월 11일 본격적인 '블로그 저널리즘'을 제창하며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뉴스로그가 주목하는 것은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미디어관의 정립이고, 이를 통한 언론의 질적 변화에 대한 기대입니다. 우리는 이것이 무거운 주제고, 재미없는 일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쉬이 이루어내기 힘든 일이고, 무엇보다도 몇몇의 힘으로는 가능하지 않은 일이라는 사실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재미가 없고 힘든 일이라 해도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고, 그것도 힘을 모아서 해내야 하는 일입니다. 더디고 힘든 길이라고 해도, 뉴스로그는 새로운 미디어의 세상을 펼쳐가는 길에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이제 함께 이루어가고자 하는 그 소망을 담아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새로운 미디어 세상을 열어가는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VENT]'뉴스로그-시즌3' 메타블로그 오픈 기념 이벤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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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 언론사를 말한다 - 트랙백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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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블로그 등록하기
  - 뉴스로그에 여러분의 블로그를 등록해주세요.

8. 기타
  - 나도한마디 등에 댓글 남겨기 
  - 위에 언급되지 않은 방식(이 포스트에 트랙백 보내기 등)으로 뉴스로그에 참여하기

* 이상입니다. 아니, 이걸 다 하라는 말이냐~구요? 당근 아닙니다. ^^
* 그냥 아무거나 참여하기 편하신 걸로 하시라고, 이것저것 여러 선택지를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선물 없는 이벤트는 '앙꼬없는 찐빵'과 같다고들 하지요? 위의 이벤트에 참여해주시는 분들께는 뉴스로그에서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말 그대로 작은 선물입니다. 선물은 로지텍 마우스 510과 USB 드라이브입니다(다음에는 정말 큰 선물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참여 거듭 부탁드립니다. ^^).


뉴스로그-이벤트

뉴스로그 로고가 찍힌 USB 메모리드라이브(사진 왼쪽)와 로지텍마우스 510


선물은 트랙백을 보내주신 분께는 마우스를 드리고, 나머지 분들께는 USB 드라이브를 우송해드리려고 합니다. 참! 마우스는 5개밖에 준비를 못했습니다. 5분 이상이나 참여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만일 5분이 넘는 행복한 사태가 발생하면, 그때는 나머지 분들께는 역시 USB 드라이브를 제공해드리겠습니다. ^^


<덧붙이는 글> 다른 포스트에서도 잠깐 언급했습니다만, 원래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블로거 여러분을 모시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블로그 저널리즘'이라는 주제의 토론회를 열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오픈이 차일피일 미루어지면서 회사 내부의 다른 프로젝트와 날짜가 겹쳐지면서 부득이하게 토론회 기획 자체가 백지화되어버렸습니다. 머지않은 시기에 블로거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꼭 마련하겠습니다. 꾸벅~    

<긴급> 트랙백을 어떻게 보내느냐구요? 
이벤트 내용 중 '트랙백 보내기'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이 있는 것같아서(실은 지금 보니까.. 그게 설명 없으니 잘 모르게 되어 있네요. -_-) 잠깐 설명을 드립니다.
뉴스로그의 모든 기사나 포스팅에는 고유한 트랙백 주소가 있습니다. 각 기사의 상세 페이지 중간쯤에 보시면 '나도 한마디'가 있고 '트랙백'이 있는데.. 트랙백 주소는 바로 거기서 '트랙백'이라는 부분을 누르면 나타납니다. 이벤트 참여는 그리로 트랙백을 쏴주시면 됩니다.
매뉴얼을 어서 만들어야 하는데.. 우선에 급한 프로그램 일에 매달려 있어서 아직 매뉴얼을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곧 만들어 올리겠습니다.
p.s. '나의 글을 추천합니다' 기능도 많이 이용해주세요~ ^^

<추가> 블로그 등록은 어떻게 하냐구요? 
그러고 보니, 블로그 등록 페이지가 안 보이는군요. 블로그를 등록하기 위해서는 먼저 회원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회원 가입은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간단히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에 로그인을 하시면, 페이지 맨 위에 '마이페이지'가 나타납니다. 블로그 등록은 마이페이지를 통해서 하실 수 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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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을 추천합니다' 기능을 많이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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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이 늘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은 대개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글들이 쉬이 묻히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그것입니다.

뉴스로그 역시 같은 고민을 하고 있고, 그래서 마련한 서비스가 '어제 추천을 받지 못한 글'이라는 메뉴입니다. 하루가 지나도록 주목을 받지 못한 글을 한번 더 볼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한 것이지요. 아직은 기획의도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하고 있지만, 이런 저런 실험 기간이 끝나면 묻혀버린 좋은 글들을 챙겨 읽을 수 있는 장치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 하나가 '나의 글을 추천합니다'라는 코너인데요. 메인 페이지의 눈에 가장 잘 띄는 자리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자신이 쓴 글 가운데서 꼭 한번 읽어주었으면 하는 글들을 스스로가 '추천'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그런데 이 기능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 것같습니다. 뉴스로그에 블로그를 등록한 님들이 모두 너무 겸손한 분들이어서는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기능이 너무 꽁꽁 숨어 있어 찾지 못한 때문일 수도 있겠다싶어 소개합니다.
'마이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추천' 버튼이 있습니다. [그림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천은 48시간에 한번만 가능하도록 되어 있구요.
여기서 추천을 누르면 메인화면 왼쪽 상단에 다음과 같이 뜨게 됩니다. [그림2]
'나의 글을 추천합니다' 기능 많이 이용해주세요~ ^^

나의 글을 추천합니다

뉴스로그 - 나의 글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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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 기자 그리고 황색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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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수 나훈아씨가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폭행설' '와병설' '염문설' 등 여러 소문에 휩싸여 있던 그는 아주 작심을 하고 나온 듯 했습니다. 회견을 하는 40분 내내 "기자가 펜으로 나를 죽였다"며 격정적인 어조로  언론과 기자를 맹 질타했습니다.

나씨는 "내가 다른 사람의 아내를 빼았았다, 가정을 파괴했다"고 흘리고 있으나 "내게 눈꼽만큼이라도 그런 일이 있었다면, 나는 여러분 집에 있는 개XX다. 만약 여러분 집에 개가 없다면 옆집의 개XX"라고까지 말합니다. 급기야는 바지의 혁대를 푸는 해프닝까지 벌였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언론과 나훈아씨의 주장 가운데 어느 게 더 사실인지를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그러나 언론이 뚜렷한 근거도 제시하지 않은 채 양산한 괴 루머가 한 사람을 얼마나 답답하고 억울하고 고통스러운 지경으로 몰아갈 수 있는지는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나훈아씨는 "쓸데없이 인신공격하는 네티즌은 나쁘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기자들에게 되묻습니다. "그걸 부추기는 사람이 누구냐"고 말이지요. "성질 급한 사람은 제목만 보기 마련"인데 기자가 제목을 교묘히 달아 네티즌을 부추기고 있다는 게 나씨의 주장입니다. 정작 기사 본문을 보면 별 내용도 없는 얘기가 낚시질에 가까운 제목을 달아 문제를 키워가고 있다는 거지요.

인터넷 시대를 맞아 무수히 많은 미디어가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 새로운 미디어를 담을 수 있는 새로운 저널리즘 문화는 채 정립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다보니 오로지 '낚시성 기사' 공급을 위한 매체까지 우후죽순 격으로 등장하여 '누가 누가 낚시를 더 잘하나'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같은 현상은 새로운 미디어로 부상하고 있는 블로고스피어라고 예외가 아닙니다. 일부 블로그의 경우는 여느 황색언론보다 더 선정적이고 선동적인 방식으로 기동하는 게 현실입니다. 성사되지는 않았지만,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우리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블로그 저널리즘'이라는 주제의 토론회를 기획한 것도 이같은 현상에 대한 논의의 장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였습니다.

짧게 한마디 한다는 게 앞뒤없이 얘기가 길어졌는데요. 다양한 목소리는 당연히 존중되어야 하고, 그 각각이 모두 나름의 의미가 있는 것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이쯤에서 그 방향성에 대한 논의는 한번쯤 반성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뉴스로그가 그 논의의 한 장을 여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덧붙이는글> 사진은 머니투데이의 기사 사진을 임시로 올렸습니다. 다른 사람 놋북을 임시로 빌어 사용하는 터라 개인 PC에 저장해둔 사진을 사용할 수 없어서입니다. PC를 사용하게 되는대로 곧 바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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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사용료 논란, '원소스 멀티유스'의 관점에서 접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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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일로 며칠 지방에 다녀온 사이, 언론사의 RSS FEED 이용 문제를 두고 블로고스피어에서 한차례 논란이 있었던 모양이다. (최초의 관련 포스팅 "RSS에 사용료를 요구하는 인터넷한겨레")  

몇 시간에 걸쳐 열심히 링크를 좇다보니, 많은 블로거가 정말 칼같은 의견들을 개진하고 있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해결방안 또한 자연스럽게 도출되면서 이제는 모종의 접점을 찾아가고 있다는 인상이다. 이런 게 블로고스피어의 힘이고 집단지성으로 대표되는 웹2.0 정신의 발현이 아닌가싶다. 대한민국 블로거 화이팅~이다! : )

암튼, 플랫폼의 일부를 언론사의 RSS FEED에 기반하고 있는 서비스의 운영 당사자로서 그 현장에 함께 하지 못한 것이 실로 유감이다. 너무 늦은 뒷북이 아니기를 바라면서, 이 문제에 대한 몇 가지 의견을 더해본다.

뉴스로그에서도 이와 유사한 일이 있었다. 지난 해 8월, '뉴스로그-시즌2'를 선보일 당시 언론사의 RSS FEED 이용과 관련하여 모 언론유관단체와 공문을 주고받는 등의 입씨름을 한 적이 있다. 공문에서 우리가 내세운 논리는 간단했다. 이곳 뉴스로그 블로그에서 몇 번이나 피력한 바 있는 것으로, "문제의 본질을 바로 보자"는 것이었다.

웹2.0 시대의 가장 큰 특성 가운데 하나는 정보가 생산, 유통되는 양상이 이전의 시대와는 판이하게 달라졌다는 데 있다. 개방과 공유, 참여를 근간으로 하는 웹2.0 환경은 생산자와 소비자간 구분을 점점 더 모호하게 하고 있다. 생산과 유통, 소비의 주체와 방식이 모두 다종 다양 다기해졌고 다변화 다각화되었으며, 여기서는 생산자와 소비자, 그리고 이를 매개하는 전달자의 영역과 역할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다. 각자가 소비자이면서 생산자이자 전달자이기도 한 이른바 프로슈머의 시대인 셈이다.

이번에 논란이 된 RSS FEED 문제의 본질적인 성격도 여기에 있다. 인터넷 환경이 복잡 다기해지는 과정에서 기존의 방식으로 규정하거나 제어할 수 없는 영역이 필연적으로 노정될 수밖에 없는데, 이 논란도 결국은 이같은 상황에서 새롭게 드러난 문제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기자와 블로거의 경계인으로 오랜동안 이 문제에 천착해온 명승은님이 '누구를 위한 RSS 뉴스 전송권인가'라는 칼럼 허두에서 이 문제를 "오랫동안 잠복해 있던 문제"였음을 지적하는 것도 유사한 맥락에서 나온 발언이 아닌가싶다. 그렇다면 이제 논의는 이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고 해소해갈 것인가 하는 데로 모아져야 한다.

사실 이미 많은 분들이 나름의 접근 방식과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비록 서로 다른 주장을 하는 경우에도, 새로운 규정이 필요하다는 데는 거의 대부분이 공감 내지는 동의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사나 플랫폼 서비스 제공자 모두가 흔쾌히 의견의 일치를 보일 수 있는 지점이 아직은 명확해보이지 않는다. 문제의 본질적 측면을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문제에 대한 올바른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소스 멀티유스(One source, Multi-use)'의 정신에 대한 이해와 그 차용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원소스 멀티유스는 '하나의 소재를 서로 다른 장르에 적용하여 파급효과를 노리는 마케팅 전략'으로 정의된다. 그러나 내가 여기서 주목하는 것은 원소스 멀티유스의 전략이 아니라 그 전략을 가능하게 하는 열린 정신에 있다.

원소스 멀티유스가 바탕을 두고 있는 기본적인 정신은 집단지성과 닮아 있고, 롱테일이론과 맥을 같이 한다. 하나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셋이나 그 이상의 다수의 참여가 더 낳은 결과물을 낳는다는 정신이다. 이 정신은 완결된 진리 혹은 진실이란 없으며, 진리 혹은 진실은 일방적이거나 일면적으로 조망될 수 없다는 열린 자세를 견지한다.

여기서 '소스'는 말 그대로 '소스'로서의 역할을 할 뿐이다. '유스'의 방향을 강제하거나 그 변주에 뛰어들어 일일이 간섭하지 않는다. 소스 자체로도 의미를 가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지만, 그보다는 소스의 다양한 변화와 발전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도 조건은 있다. 소스가 어떤 방식으로 변화 발전해가든, 모든 피드백은 반드시 원천 소스로 수렴, 조회, 비교, 분석될 수 있어야 하고, 이를 위한 적절한 장치를 제공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는 모든 이차적 생산물에 대한 원천 소스의 가치를 인정하는 조치인 한편으로 원천소스가 반드시 원 저작자의 통제 가능한 범위 안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같은 원소스 멀티유스의 정신에 입각한 대표적인 사례가 오픈 소스의 대명사로 널리 알려져 있는 '리눅스'의 경우다. 리눅스 창시자인 리누스 토발즈는 원천 소스를 공개하고 수정 변경 후 재배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오늘날의 리눅스라는 브랜드를 낳게 했다. 현재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API 공개와 이를 통한 다양한 매시업 서비스 런칭 사례도 넓게는 같은 경우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이제 얘기를 다시 처음으로 돌려, 문제가 된 언론사 RSS FEED 이용의 경우를 보자.

단적으로 말해서, 언론사가 RSS FEED 이용을 문제 삼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 이는 일전에도 밝힌 적이 있듯이 시대에 역행하는 조치일 뿐더러, RSS FEED 기능이 갖는 본래적 의미까지도 저버리는 행위다. 무엇보다도 한겨레신문이 문제로 삼은 위자드 닷컴의 경우 해당 서비스가 한겨레신문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게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면 답은 더 분명해진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한겨레신문이 이 서비스로 인해 받은 피해를 가늠해보기가 쉽지 않은 때문이다. 막말로 위자드닷컴이 포털처럼 기사를 통째로 가져다 서비스하고 있는 것도 아니질 않는가?

모든 영화에는 예고편이 있다. 예고편의 목적은 하나다. 이런 영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서 관객을 더 많이 그 영화가 상영되는 영화관 앞으로 오게 하는 것이다. 현재 위자드닷컴이 언론사의 RSS FEED 를 이용하여 제공하는 위젯 서비스는 영화로 따지자면 일종의 예고편이라 할 수 있다. '이런 기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림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그 기사를 보기 위해 한겨레신문 홈페이지로 가거나 길거리에서 한겨레신문을 사보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생각을 약간만 바꾸어도 언론사에서 오히려 감사해야 할 서비스가 위자드닷컴의 위젯 서비스라는 얘기다.

언론이 RSS FEED 기반의 플랫폼 서비스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자 한다면, 정작 그 부분은 따로 있다. 작동 알고리즘에 대한 문제 제기다. 해당 서비스의 알고리즘이 얼마나 객관적이고 정확한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되고 있는가 등을 따지고 든다면 그것은 서비스의 질적 제고라는 측면에서 얼마든지 환영할만한 일이다. 그러나 공개된 RSS FEED 값을 읽어 기사의 타이틀을 제공한다고 거기에 비용을 물리겠다는 발상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이다.

블로거 가운데 어떤 이는 온신협에서 마련한 RSS FEED 이용규칙을 들어, 위자드닷컴 류의 서비스는 RSS FEED 이용을 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논리적으로는 그 주장이 맞다. 그러나 이 논란의 핵심은 그 논리를 가능하게 하는 전제 자체, 즉 저 RSS FEED 이용규칙을 만든 인식틀에 문제가 있다는 데서 비롯되고 있다.

RSS FEED의 일차적인 의의는, 특히 부분 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는 언론사 RSS FEED 의 가장 큰 의의는 원천 소스의 존재를 알려서 더 많은 이용자들이 원천 소스에 접근하도록 하는 데 있다. 그런데 저 이용규칙은 RSS FEED 를 제공하면서도 스스로가 그 의의에 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용규칙이 RSS FEED의 존재 이유를 정면에서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위에 언급한 칼럼에서 명승은님은 언론사와 플랫폼 사업자가 새로운 접근을 통한 상생의 길을 모색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동의한다. 다만, 나로서는 이 문제가 뭔가를 주고받는 힘겨루기 차원의 소모적인 논쟁에 머물기보다는 '원소스 멀티유스'의 관점에서 어떤 길이 컨텐츠를 더 풍부하고 발전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 길인지를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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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그-시즌3 솔직담백 즉문즉답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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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그는 그동안 여러분이 남겨주신 의견과 뉴스로그를 운영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제 ‘뉴스로그 시즌3“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원래 지난 7일을 오픈일로 잡았으나, 최근 회사내 업무가 폭증(?!)하는 바람에 뉴스로그 시스템에 시간을 할애하기가 쉽지 않아서 연기되었습니다. 물론! 이 얘기가 뉴스로그 서비스에 관심을 덜 기울이고 있다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다만.. 쿨럭~ -_

‘뉴스로그 시즌3’는 인터넷에 유통되는 기사와 그 생산자인 기자 및 블로거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뉴스'와 '미디어' 일반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제시하고, 수많은 뉴스의 홍수 속에서 바르고 유익한 뉴스를 찾아내는 길잡이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많은 참여 있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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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뉴스로그-시즌3  즉문즉답 9  (솔직담백 버전)

1. 뉴스로그 서비스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 기자-블로거(평판)정보 서비스다.

2. 기자-블로거(평판)정보 서비스의 의의는?
- 뉴스의 의미를 재정의하고 블로그가 저널리즘의 한 유형임을 분명히 한다. 
   우리는 블로그 저널리즘을 제창한다.
- 기자 및 블로거가 생산한 기사의 목록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자-블로거의 평판 정보를 제공하므로써 저널리즘의 책임의식을 제고한다.

3. 뉴스로그 서비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 기자 및 블로거가 작성한 최신 기사나 인기 기사를 접할 수 있다.
- 현재 주목받고 있는 사회적 이슈나 의제가 무엇인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기자 및 블로거에 대한 평판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또한 비교 평가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4. 뉴스로그의 이용자는 누구인가?
- 기자와 블로거, 시사문제에 관심이 있는 네티즌(오피니언 리더)이다.

5. 뉴스로그 운영진은 누구인가?
- 인터넷 초창기부터 참여형 언론에 관심을 가진 네티즌들이다. 
- 참여자가 주체인
  참여형 뉴스 네트워크 구축이 진정한 참여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첩경이라고 믿는다.

6. 포털 등 유사 메타사이트와의 차이는?
- 포털의 폐쇄적인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한다.
- 신문 방송의 기사는 기사를 생산한 언론사에서,
  블로그 포스트는 해당 블로그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 
- 각 기사와 포스트의 단순한 중계에 그치지 않고,
  독립적인 기사와 포스트가 다양한 방식으로 조망되고 리뷰될 수 있게 한다.
- IT 분야에 치우쳐 있는 메타블로그와 블로고스피어의 영역을 넓혀
  본격적인 '블로그저널리즘'의 시대를 열어간다.

7. 예상되는 난관이 있다면?
- 평판 정보 서비스에 대한 반감 혹은 비협조다다. -_-
   우리는 저널리즘이 개인의 영역이 아닌 공적인 영역에 속한다고 믿는다.
   공적인 영역에서 자기정보의 공개는 필수적이다.
   책임있는 글쓰기는 투명한 자기 공개로부터 비롯된다는 게 우리의 생각이다. 

8. 가능한 근거는?
- 새우가 고래를 삼킨다. 와이낫?
- 비전문가 95%의 생각을 적분하면 전문인 5%의 생각보다 전문적일 수 있다.

9. 유저가 해야 할 일은?
- 블로그가 있다면 블로그를 등록한다.
- 알고싶은 기자-블로거에 대한 정보를 막무가내로 요청한다.
- 하고싶은 말 있으면 거침없이 쏟아낸다.
- 나머지는 뉴스로그 운영진이 여러분의 비서가 되어 다~ 알아서 해줍니다. ^^




2007년 1월 11일
뉴스로그-시즌3 운영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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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역은 다음 주 초에 공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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