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에 등록하여 사용하는 개성없고 똑같은 이메일 주소보다 내 개성이 물씬 풍기는 partner@, my@, ceo@ 등과 같은 메일주소는 좀더 '있어' 보이지 않는가? -_-
사실 자기 도메인으로 만들어진 고유한 이메일 주소를 갖는 건 모든 네티즌의 꿈이다. 물론 간단히 가질 수도 있다. 유료 이메일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그러나 우리가 원하는 것은 돈 들이지 않고 이용하는 것이다.
이제 돈 걱정 하지 않고도 자신만의 독특한 이메일 주소를 공짜로 가질 수 있게 되었다. 구글이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 중에서 이메일 기능을 이용하면, 무료이면서도 웬만한 유료 웹메일보다 더 강력한 이메일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 (다른 기능도 공짜인 게 많다. 알아서 사용하시길.. ^^)
다음은 구글 어플리케이션의 메일 기능이 갖는 장점이다.
- 완전 무료다. - 웹메일이라 사용이 쉽다. - 메일 footer에 쓸데없는 꼬리표가 붙지 않는다. 공짜 메일에 덕지덕지 붙는 꼬리표 없이 깨끗한 이메일을 보낼 수 있다. - 구글이 제공하는 gmail 과 동일한 기능과 성능을 보여준다.
이제 이 공짜 이메일을 사용해보도록 하자.
참고로, 이 글은 '완전초보'를 위한 설명임을 밝혀둔다. '파워유저' 분들은 패스~해주시길. ^^ 이 글에서는 편의상 exmydo.com 이라는 도메인을 사용하여 설명을 하겠다.
여기서는 도메인이 실제 본인의 소유(또는 본인이 도메인의 정보 수정 권한이 있다)라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확인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2-1-1. HTML 파일 업로드로 소유권 증명하기
화면에 보이는 파일명으로 파일을 만들어서 그 아래 지정된 텍스트를 이 문서의 가장 위에 입력한 다음, 이파일을 해당 도메인의 디렉토리에 업로드한다. (파일명, 텍스트 등은 위의 예와 다를수 있다.)
위의 방법은 웹사이트을 운영하고 있는 경우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다. 정리하면,
- 파일을 생성한다. googlehostedservice.html - 파일을 메모장 등으로 열어 제일 위에 한줄 추가 google8ffca4c5464de85f - 저장한 다음 이 파일을 exmydo.com 의 사이트 첫페이지가 열리는 곳(index 문서가 존재하는곳)에 업로드 - [확인] 을 누른다.
위와 같이 텍스트로만 된 문서를 만들어서 업로드 한다.
2-1-2. CNAME 레코드 변경을 통한 확인 방법
이 방법은 화면에 나타나는 고유문자로 된 접속 레코드를 zone 파일 설정에 추가 하는 방식이다.
- 해당 도메인의 DNS 설정하는 zone파일에 아래의 내용을 추가 합니다. google8ffca4c5464de85f . exmydo.com 예를 들면 google8ffca4c5464de85f.exmydo.com. IN CNAME google.com.
- 편리한 접속을 위해 아래의 내용도 추가해 준다. (mail.exmydo.com 으로 접속가능하게 된다) mail IN CNAME ghs.google.com. - 네임서버를 재시작 한다. - [확인]을 누른다.
위의 둘 중 하나를 지정한 후 아래의 [확인]을 누르면 구글에서 자동으로 확인을 하며, 즉시 확인 되지 않는 경우에는 48시간 정도가 걸린다는 메세지가 나타난다.
2-2. 무료 DNS 관리 서비스를 이용한 손쉬운 네임서버 변경 및 수정, 소유권 증명하기
이 방법은 네임서버를 보유하고 있거나 시스템에 대해서 잘 알거나 관리자가 있거나 하는 경우에 사용한다. 만일 이같은 조건에 부합하지 않다면, 무료로 DNS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이용하여 몇가지 조치를 해주어도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웹호스팅을 받고 있는 경우라면, 해당 호스팅 회사에 dns 를 수정해 달라고 요청하면 된다. 호스팅업체에 특별히 미움을 받거나 한 경우가 아니라면 필요한 부분을 수정해줄 것이다. ^^
이곳 말고도 무료 DNS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는 더 있다. 꼭 이곳이 아니어도 된다. 이곳의 사용법은 해당 사이트에서 살펴 보시고 여기서는 필요한 부분만 간단히 설명한다.
- 가입하신후 도메인을 추가 한다. exmydo.com 을 추가 - 도메인의 네임서버를 dnsever 에서 요구하는 것으로 먼저 변경 - 메일서버(MX) 관리 메뉴에서 메일서버를 추가 - 고급기능 메뉴에서 도메인별명(CNAME) 관리에서 위의 CNAME 레코드 변경 등의 수정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2-3-3 참조)
2-3. 메일서버 지정
도메인소유권 증명이 끝나면 메일을 정상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메일서버를 설정해야 한다. 위의 작업들과 중복되는 게 있으므로, 네임서버 수정 등을 할 때 아래 작업까지 한꺼번에 처리하면 편리할 것이다. 메일서버 설정 작업은 도메인소유권 증명이 완료되는 것과는 상관없이 미리 처리해 두는 것이 좋다.
- 다시 서비스 설정메뉴로 접속 (위의 2-1. 참고)
- 이메일 항목에서 [이메일 활성화]를 누른다.
메일서버를 어떻게 지정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타난다. 이미 서버관리자 또는 이에 대한 이해가 가능한 경우에는 이때 나오는 설명을 참고하여 처리하면 된다. 아래는 이에 대한 필요한 부분만을 단순히 정리하여 열거한 것이다.
2-3-1. zone 파일을 직접 수정할수 있다면 아래 처럼 수정한다. (위에서 가입한 dnsever.com 을 이용하려면 아래 2-3-2 를 참고 한다)
예컨대, zone 파일에 아래와 같이 내용을 추가한다.
exmydo.com. IN MX 1 ASPMX.L.GOOGLE.COM. exmydo.com. IN MX 5 ALT1.ASPMX.L.GOOGLE.COM. exmydo.com. IN MX 5 ALT2.ASPMX.L.GOOGLE.COM. exmydo.com. IN MX 10 ASPMX2.GOOGLEMAIL.COM. exmydo.com. IN MX 10 ASPMX3.GOOGLEMAIL.COM. exmydo.com. IN MX 10 ASPMX4.GOOGLEMAIL.COM. exmydo.com. IN MX 10 ASPMX5.GOOGLEMAIL.COM.
2-3-2. 위에서 소개한 dnsever.com 을 이용하는 경우 아래와 같이 조치하면 된다.
- dnsever.com 에 접속한다. - 해당 도메인을 선택한다(아직 추가하지 않았다면 사용할 도메인을 추가한다). - 메일서버(MX)관리 메뉴에 접속 - [도메인(또는 호스트이름)] 항목은 그대로 두고 [메일서버] 와 [우선순위]에 아래와 같이 차례로 추가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방식이 된다.
이상을 마치면 보통 늦어도 하루 정도가 지나면 정상적으로 적용된다.
2-3-3. dnsever 에서 CNAME 레코드 추가
- dnsever.com 에 접속한다. - 해당 도메인을 선택한다.(아직 추가 안했다면 사용할 도메인을 추가한다) - 고급기능 메뉴에서 도메인별명(CNAME)관리 선택 - 도메인 소유권 확인을 위해 [도메인별명]에 google8ffca4c5464de85f 입력후 실제도메인은 [직접입력] 선택. 별명(CNAME)추가. 도메인은 google.com 입력 - 메일서버 편리한 접속을 위해 [도메인별명]에 mail 입력후 실제도메인은 [직접입력] 선택. 별명(CNAME)추가. 도메인은 ghs.google.com 입력
모든 설정이 마무리 되었다. 여기까지 정상적으로 진행했다면 이제 멋지게 이메일을 사용하는 일만 남았다.
오늘 조리지기 님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NateOn을 사용하면 주는 월 100건의 무료 문자가 월 10건으로 바뀐 것 을 보았다. 우리나라 기업정서를 단적으로 보는 것 같아 씁쓸하기 그지없었다. 홍보라는 입장에서 생각하면 무료 문자 100건은 정말 싼 홍보 수단이다. 일반 업체에서 제공하는 무료 문자가 건당 14원 정도이니 무료 문자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SKT 입장에서는 월 무료 문자 100건은 1000원도 안되는 금액일 것이다. 그러나 이 100...
★자축★ : 2차 도메인 설정에서 적었듯이, 2차 도메인을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주소는 저 위에… 보이시죠?) (다시 한 번 RUKXER 님, 파란 토마토 님께 감사드립니다) Google의 서비스를 잘 활용하면 이 2차 도메인을 이용해서 자신만의 메일 도메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보통, 메일을 확인할 때는 포털에 접속해서 계정과 비번을 입력해서 메일을 확인합니다. 따라서 쓰는 주소도 천편일률적입니다. 메일을 확인하기 위해 http://www.gm..
(안내) Gmail for Your Domain이 Google Apps for Your Domain으로 바꼈습니다. 가입 및 설정법이 안내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 2006.8.29 도메인을 소유하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자신의 도메인으로 이메일을 받고 계시나요? 개인이 소유한 도메인을 이용한 이메일 서비스는 기존에도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도메인 등록사나 호스팅 제공사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여러면에서 제한적이고 불편함이 존재했지요. 제..
주요 블로깅 : "애플 한판붙자!"...아마존, 'DRM-free'로 글로벌 시장도 노크 : 아마존이 디지털저작권관리(DRM) 기술이 걸리지 않은, 이른바 DRM-free 음악 서비스를 올해 해외 시장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하루에 한가지만 싸게 파는 쇼핑몰들 한눈에 모두 보기 : Woot, 원어데이, 우트, 48시간 ... 등 하루에 한가지 상품만 파는 독특한 형태의 쇼핑몰을 소개한 블로깅입니다. 수익모델이 빈약하지 않나?라는 우려와..
Gmail for lunamoth.be 자신이 갖고 있는 도메인 주소로 구글의 Gmail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Gmail for your domain" 에 등록 성공했습니다. Gmail 호스팅 서비스는 현재 한정된 사용자만 사용 가능한 베타테스팅 단계입니다. 도메인 3개를 시간을 두고 입력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일괄적으로 모두 등록되었다고 메일이 왔습니다. 현재 쓰고 있는 도메인을 제외하고, 예전에 무료로 등록해서, 라이브 메일 계정 서...
티스토리 2차 도메인을 쓴다면 나만의 메일 도메인도 함께 써보자!에서 만든 메일은 gmail과 마찬가지로 pop3/imap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다시 말하면 Outlook Express, Eudora 나 Outlook 2007 등으로 자신의 메일을 보내고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Outlook 2007에서 IMAP으로 해당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죽 따라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눈으로 많이 읽으면 더 어지럽기만 할 뿐입니다. 1...
구글에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자신의 소유의 도메인을 서버로 하는 메일을 생성가능합니다.
DNS 서비스에서 제공해주는 메일 포워딩도 이런 주소를 가질 수는 있지만 단순히 포워딩만 해주는 것으로 온 메일을 회신해주는기능 뿐이고 관리하는데 DNS 서비스에서 일일이 등록도 해주어야 하며, 인증 절차까지 거쳐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특히 이 방법은 전문 메일 서비스를 가지고 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메일 서버를 경유하여 보내는 형태로 대...
오늘 도메인 연장을 하는 김에 dnsever 로 네임서버 관리를 변경하고, Google App로 다른 서비스들을 변경시켜 보았다. (내 도메인을 이용한 공짜메일 만들기를 읽고 용기를 냈다는... ^^) 드디어 내가 사용하는 구글의 서비스들을 통합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인증샷과 사이트 (http://www.zooin.co.kr)
질문 있습니다. 저는 bluenlive.net을 사용하는데, CNAME으로 mail.bluenlive.net에 ghs.google.com를 등록했습니다.
하루를 기다린 뒤에 http://mail.bluenlive.net 에 접속해보니 접속이 안 되는군요...
DNS 정보가 다 퍼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일까요?
하우씨 2008/01/31 10:58
글을 작성한 분이 오후에 나옵니다.
혹시 답변을 기다리실지 모르겠어서 끼어들었습니다. ^^
뉴스로그는 2007년 3월 1일 '대한민국 뉴스 독립'을 외치며 출범했습니다. 같은 해 8월 15일, '아직도 기사를 보는가, 이제부터는 기자를 보라'를 모토로 세계최초의 기자평판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1월 11일 본격적인 '블로그 저널리즘'을 제창하며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뉴스로그가 주목하는 것은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미디어관의 정립이고, 이를 통한 언론의 질적 변화에 대한 기대입니다. 우리는 이것이 무거운 주제고, 재미없는 일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쉬이 이루어내기 힘든 일이고, 무엇보다도 몇몇의 힘으로는 가능하지 않은 일이라는 사실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재미가 없고 힘든 일이라 해도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고, 그것도 힘을 모아서 해내야 하는 일입니다. 더디고 힘든 길이라고 해도, 뉴스로그는 새로운 미디어의 세상을 펼쳐가는 길에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이제 함께 이루어가고자 하는 그 소망을 담아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새로운 미디어 세상을 열어가는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VENT]'뉴스로그-시즌3' 메타블로그 오픈 기념 이벤트 안내
1. 이 기사/포스트를 말한다 - 트랙백 보내기 및 댓글 쓰기 - 기사나 포스트에 대해 공감/평가 글을 작성한 다음 뉴스로그의 해당 기사/포스트로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 이전에 쓰신 글을 트랙백해주셔도 무방합니다. - 기사가 없는 경우에는, 직접 해당 기사/포스트를 올린 다음 트랙백을 보내거나 댓글을 쓰셔도 됩니다.
2. 이 기자/블로거를 말한다 - 트랙백 보내기 및 댓글 쓰기 - 기자나 블로거에 대한 공감/평가 글을 작성한 다음 뉴스로그의 해당 기자/블로거로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 이하는 위의 1번과 동일합니다.
3. 이 언론사를 말한다 - 트랙백 보내기 - 현재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곧' 활성화하겠습니다.
4. 기자정보 요청 - 알고싶은 기자 정보를 요청해주세요.
5. 제안하기 - 뉴스로그에 바라는 기능이 있다면 제안해주세요.
6. 버그를 잡아라 - 뉴스로그의 버그를 찾아주세요.
7. 블로그 등록하기 - 뉴스로그에 여러분의 블로그를 등록해주세요.
8. 기타 - 나도한마디 등에 댓글 남겨기 - 위에 언급되지 않은 방식(이 포스트에 트랙백 보내기 등)으로 뉴스로그에 참여하기
* 이상입니다. 아니, 이걸 다 하라는 말이냐~구요? 당근 아닙니다. ^^ * 그냥 아무거나 참여하기 편하신 걸로 하시라고, 이것저것 여러 선택지를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선물 없는 이벤트는 '앙꼬없는 찐빵'과 같다고들 하지요? 위의 이벤트에 참여해주시는 분들께는 뉴스로그에서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말 그대로 작은 선물입니다. 선물은 로지텍 마우스 510과 USB 드라이브입니다(다음에는 정말 큰 선물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참여 거듭 부탁드립니다. ^^).
뉴스로그 로고가 찍힌 USB 메모리드라이브(사진 왼쪽)와 로지텍마우스 510
선물은 트랙백을 보내주신 분께는 마우스를 드리고, 나머지 분들께는 USB 드라이브를 우송해드리려고 합니다. 참! 마우스는 5개밖에 준비를 못했습니다. 5분 이상이나 참여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만일 5분이 넘는 행복한 사태가 발생하면, 그때는 나머지 분들께는 역시 USB 드라이브를 제공해드리겠습니다. ^^
<덧붙이는 글>다른 포스트에서도 잠깐 언급했습니다만, 원래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블로거 여러분을 모시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블로그 저널리즘'이라는 주제의 토론회를 열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오픈이 차일피일 미루어지면서 회사 내부의 다른 프로젝트와 날짜가 겹쳐지면서 부득이하게 토론회 기획 자체가 백지화되어버렸습니다. 머지않은 시기에 블로거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꼭 마련하겠습니다. 꾸벅~
<긴급> 트랙백을 어떻게 보내느냐구요? 이벤트 내용 중 '트랙백 보내기'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이 있는 것같아서(실은 지금 보니까.. 그게 설명 없으니 잘 모르게 되어 있네요. -_-) 잠깐 설명을 드립니다. 뉴스로그의 모든 기사나 포스팅에는 고유한 트랙백 주소가 있습니다. 각 기사의 상세 페이지 중간쯤에 보시면 '나도 한마디'가 있고 '트랙백'이 있는데.. 트랙백 주소는 바로 거기서 '트랙백'이라는 부분을 누르면 나타납니다. 이벤트 참여는 그리로 트랙백을 쏴주시면 됩니다. 매뉴얼을 어서 만들어야 하는데.. 우선에 급한 프로그램 일에 매달려 있어서 아직 매뉴얼을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곧 만들어 올리겠습니다. p.s. '나의 글을 추천합니다' 기능도 많이 이용해주세요~ ^^
<추가> 블로그 등록은 어떻게 하냐구요? 그러고 보니, 블로그 등록 페이지가 안 보이는군요. 블로그를 등록하기 위해서는 먼저 회원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회원 가입은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간단히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에 로그인을 하시면, 페이지 맨 위에 '마이페이지'가 나타납니다. 블로그 등록은 마이페이지를 통해서 하실 수 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뉴스로그에서 메타블로그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에 응모했었는데, 선물이 어제 도착했습니다.^^ 다른데서 올 게 남아서 좀 기다렸다 한번에 몰아서 올릴까 했는데 늦어질 거 같아 미리 소개해야겠네요.ㅎ 포장이 좀 특이합니다.^^ 박스가 아니라 포장지로 되어있네요. 편지가 있는 것과 없는 건 의외로 느낌이 꽤 다릅니다. 뉴스로그의 센스...^^ 핸드폰 고리가 2개나~ 마우스 패드와 로지텍 MX510 마우스~ 처음에 무선마우스인줄 알고 좋아했는데 선..
방금 '뉴스로그-시즌3' 메타블로그 오픈 기념 이벤트 당첨선물로 온 USB 메모리가 도착했습니다. 이왕이면 사진과 함께 올리고 싶었으나, 디카를 빌려줘서 사진 찍을만한 게 없네요. 어제부터 시작한 (원래 12월에 만들었습니다만) me2Day 사진 서비스 이용해서 휴대전화로 찍어 올렸는데요. 화면으로 봤을 때는 정상이었는데 어이없게도 흔들린 사진이 올라왔네요. -_-;; 할말이 없네요. 마침 USB 메모리가 필요했는데, 감사합니다. 용량도 2GB짜리..
블로그 방문객을 늘리고 인기 블로그로 만들기 위해 가장 널리 이용되는 방법 중 하나가 소셜북마킹 사이트를 이용한 것이다. 방문객의 특성이 이슈를 따라 방문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최적의 타겟 방문층은 아니지만 트래픽 상승효과가 크고 해외 웹환경에서 특히 중요시되는 구글 페이지랭크 상승에 효과가 있어 선호되는 블로그 마케팅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인터넷에는 그야말로 무수한 블로그나 웹사이트들이 존재한다. 이 많은 경쟁 블로그나 사이트 사이..
ps. 하우씨가 뉴스로그 운영하시는 분이셨군요! 깜딱이야~! 저도 현재 비슷한 서비스를 준비중인데... 쉽지가 않네요. 말씀하신 포럼 여시면 저도 반드시 참석하여 직접뵙고 같이 서로의 의견 나누었으면 합니다.
하우씨 2008/01/29 17:04
어흐~ 고맙습니다. 이벤트랍시고 내걸었는데.. 트랙백을 아무도 아니 걸어주셔서.. 심난해하고 있던 참입니다. 왜 아무도 트랙백을 아니 걸어줄까 하구요. 근데.. 젠가이님께서 테이프를 끊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기왕 테이프 끊어주시는 김에 아무도 사용하지 않고 있는 '나의 글 추천하기'도 한번.. ^^
<피에수~> 운영까지는 아니구요. 기획 단계에서 참여했다가 작업이 늦어지는 바람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한번 뵙고싶네요. 포럼 열면.. 꼭 초대해서 좋은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 )
ps. 뉴스로그 다소 혼란스럽긴 하지만.. 어서 하루 빨리 자리 잡길 바랍니다! 그래야 저도 현재 진행중인 서비스가 빛을 보겠죠... ㅋㄷ 쿨럭 ㅡ_ㅡ;
하우씨 2008/01/29 20:20
고맙습니다. (_ _)
피에수~ 그게요. 원래는 안 혼란스러웠는데.. 진짜 안 혼란스러웠거든요. 정말 심플했어요. 이후에도 심플 그 자체로 가려고 했구요. 근데 안 혼란스러운 그게 그렇게 큰 호응을 얻지 못 했어요. 특히 내부에서 더욱.. 그래서 지금 상태로 바뀌어버렸습니다. 한마디로 집단지성의 파워에 밀린 거지요. 이럴 때는 이거 디따 불편합니다. -_
암튼, 주어진 잔이라면 마셔야 하는 법. 현재 마지막 조율을 거치고 있느니만큼 금세 모든 게 정상적으로 제자리를 찾아 안정화될 거라고 봅니다. 진행중인 서비스.. 살짝 이해가 될 듯도 하고.. 그래도 많이 궁금하고 합니다.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향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방향이 달라 서로 싸우는 일이 있을지라도 말이지요.
학창 시절 때부터 해서 제가 참 이해하기 어렵고 견디기 힘든 거 하나가 분명히 힘을 더 하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과 똑같은 생각을 하고 똑같이 행동하지 않으면 도무지 함께 하려 하지를 않는다는 거였습니다. 그 결과가 그리 아름답지 않으리라는 게 뻔히 보이는데도 말이지요.
제 글 두개(이명박 지지자들의 정신분석, 먹는 대로 산다 ; 식품 제조업자와 여론 제조업자)가 다른 글과 공평하지 못하게 일찍 사라지더군요. 혹여 편집권을 행사하시는 건가요? 올블은 안 그러던데~
하우씨 2008/01/30 10:32
그럴리가요~ 현재 등록한 블로그가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새롭게 등록되는 블로그의 글이 올라오면 그 글을 한꺼번에 뿌리고 가중치도 더 두고 있습니다. 이때 한꺼번에 몇 개의 블로그가 등록되면 다른 글들이 밀리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어떤 현상을 말씀하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이 때문에 생긴 현상이 아닌가싶습니다. 시스템이 최적화 안정화되기 위해서는 일정 수의 블로그가 등록되어야 합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보다 안정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고맙습니다.
<덧>말씀하신 2개의 글은 뉴스로그에서 오히려 장려해야 할 글인 듯싶은데요. ^^
'이명박 지지자들의 정신분석'은 언론비평 카테고리에서 아예 삭제되어 있습니다. 해킹이 있는 건 아닌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우씨 2008/01/30 12:18
해당글이 '종합' 분야의 '이명박정부' 이슈로 분류되어 있네요. 아마 타이틀 때문에 그렇게 분류된 것같은데요. '언론' 카테고리 '언론비평' 이슈로 재배치했습니다.
해킹은 아니구요. 현재 이슈 분류는 기사/포스트를 읽어온 카테고리 분류에 따라 임의로 설정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초기에 너무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면 유저의 참여가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현재는 유저가 기사/포스트를 직접 제어하는 기능이 제공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곧 유저가 이슈 등을 직접 제어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고맙습니다.
<덧>'나의 글 추천하기' 기능을 적극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 )
이거 자꾸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하구만요. 선택글 삭제를 누르니 접근이 제한된 페이지라고 나오구만요. 글고 등록글 관리에는 아무런 목록이 안 보이는데 여긴 어떤 섹션인가요? 그리고 글이 수집되는 범위는 얼마인가요? 21개가 수집 되었는디 대략 지난 한 달 반 동안에 글이 수집이 되었구만요.
엔디 2008/01/30 15:40
거듭 이용에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선택글 삭제 부분은 초기 개발단계에서 관리자만 삭제 가능하도록 설정해 놓았던 것을 수정하지 못해 발생한 오류로 보여지며 해당 내용은 수정되었습니다.
등록글 관리는 뉴스로그 상단 '글올리기'로 올린 글에 대한 리스트 정보를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또한 문의주신 글의 수집 범위에 대해서는 글의 수집은 RSS feed상 등록된 전체 글을 가져오게 됩니다. 따라서 글의 등록일과는 상관 없으며, 비공개 글이나 feed에 등록되지 않은 글은 읽어올 수 없습니다.
메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이 늘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은 대개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글들이 쉬이 묻히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그것입니다.
뉴스로그 역시 같은 고민을 하고 있고, 그래서 마련한 서비스가 '어제 추천을 받지 못한 글'이라는 메뉴입니다. 하루가 지나도록 주목을 받지 못한 글을 한번 더 볼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한 것이지요. 아직은 기획의도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하고 있지만, 이런 저런 실험 기간이 끝나면 묻혀버린 좋은 글들을 챙겨 읽을 수 있는 장치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 하나가 '나의 글을 추천합니다'라는 코너인데요. 메인 페이지의 눈에 가장 잘 띄는 자리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자신이 쓴 글 가운데서 꼭 한번 읽어주었으면 하는 글들을 스스로가 '추천'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그런데 이 기능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 것같습니다. 뉴스로그에 블로그를 등록한 님들이 모두 너무 겸손한 분들이어서는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기능이 너무 꽁꽁 숨어 있어 찾지 못한 때문일 수도 있겠다싶어 소개합니다. '마이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추천' 버튼이 있습니다. [그림1]
추천은 48시간에 한번만 가능하도록 되어 있구요. 여기서 추천을 누르면 메인화면 왼쪽 상단에 다음과 같이 뜨게 됩니다. [그림2] '나의 글을 추천합니다' 기능 많이 이용해주세요~ ^^
오늘 가수 나훈아씨가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폭행설' '와병설' '염문설' 등 여러 소문에 휩싸여 있던 그는 아주 작심을 하고 나온 듯 했습니다. 회견을 하는 40분 내내 "기자가 펜으로 나를 죽였다"며 격정적인 어조로 언론과 기자를 맹 질타했습니다.
나씨는 "내가 다른 사람의 아내를 빼았았다, 가정을 파괴했다"고 흘리고 있으나 "내게 눈꼽만큼이라도 그런 일이 있었다면, 나는 여러분 집에 있는 개XX다. 만약 여러분 집에 개가 없다면 옆집의 개XX"라고까지 말합니다. 급기야는 바지의 혁대를 푸는 해프닝까지 벌였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언론과 나훈아씨의 주장 가운데 어느 게 더 사실인지를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그러나 언론이 뚜렷한 근거도 제시하지 않은 채 양산한 괴 루머가 한 사람을 얼마나 답답하고 억울하고 고통스러운 지경으로 몰아갈 수 있는지는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나훈아씨는 "쓸데없이 인신공격하는 네티즌은 나쁘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기자들에게 되묻습니다. "그걸 부추기는 사람이 누구냐"고 말이지요. "성질 급한 사람은 제목만 보기 마련"인데 기자가 제목을 교묘히 달아 네티즌을 부추기고 있다는 게 나씨의 주장입니다. 정작 기사 본문을 보면 별 내용도 없는 얘기가 낚시질에 가까운 제목을 달아 문제를 키워가고 있다는 거지요.
인터넷 시대를 맞아 무수히 많은 미디어가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 새로운 미디어를 담을 수 있는 새로운 저널리즘 문화는 채 정립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다보니 오로지 '낚시성 기사' 공급을 위한 매체까지 우후죽순 격으로 등장하여 '누가 누가 낚시를 더 잘하나'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같은 현상은 새로운 미디어로 부상하고 있는 블로고스피어라고 예외가 아닙니다. 일부 블로그의 경우는 여느 황색언론보다 더 선정적이고 선동적인 방식으로 기동하는 게 현실입니다. 성사되지는 않았지만,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우리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블로그 저널리즘'이라는 주제의 토론회를 기획한 것도 이같은 현상에 대한 논의의 장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였습니다.
짧게 한마디 한다는 게 앞뒤없이 얘기가 길어졌는데요. 다양한 목소리는 당연히 존중되어야 하고, 그 각각이 모두 나름의 의미가 있는 것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이쯤에서 그 방향성에 대한 논의는 한번쯤 반성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뉴스로그가 그 논의의 한 장을 여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덧붙이는글> 사진은 머니투데이의 기사 사진을 임시로 올렸습니다. 다른 사람 놋북을 임시로 빌어 사용하는 터라 개인 PC에 저장해둔 사진을 사용할 수 없어서입니다. PC를 사용하게 되는대로 곧 바꾸겠습니다.
가수 나훈아의 기자회견이 화제다. 나훈아에 대한 소문은 이미 연예계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그만의 귀에까지 들어왔으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쑥덕거리고 있는지 짐작이 간다. 모 기자 블로그부터 시작됐다는 이 소문은 이니셜 보도로 인해 확산되고 무차별 상상력이 더해져 결국3류 애로 조폭 영화와 화려한 연예가의 뒷 이야기가 한데 묶였다. 한편의 근사한(?) 안줏거리가 마련돼 있으니 세간에는 연일 '그랬다며?'라는 카더라 통신이 넘쳐난다. 나훈아는 기자회견..
개인적인 일로 며칠 지방에 다녀온 사이, 언론사의 RSS FEED 이용 문제를 두고 블로고스피어에서 한차례 논란이 있었던 모양이다. (최초의 관련 포스팅 "RSS에 사용료를 요구하는 인터넷한겨레")
몇 시간에 걸쳐 열심히 링크를 좇다보니, 많은 블로거가 정말 칼같은 의견들을 개진하고 있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해결방안 또한 자연스럽게 도출되면서 이제는 모종의 접점을 찾아가고 있다는 인상이다. 이런 게 블로고스피어의 힘이고 집단지성으로 대표되는 웹2.0 정신의 발현이 아닌가싶다. 대한민국 블로거 화이팅~이다! : )
암튼, 플랫폼의 일부를 언론사의 RSS FEED에 기반하고 있는 서비스의 운영 당사자로서 그 현장에 함께 하지 못한 것이 실로 유감이다. 너무 늦은 뒷북이 아니기를 바라면서, 이 문제에 대한 몇 가지 의견을 더해본다.
뉴스로그에서도 이와 유사한 일이 있었다. 지난 해 8월, '뉴스로그-시즌2'를 선보일 당시 언론사의 RSS FEED 이용과 관련하여 모 언론유관단체와 공문을 주고받는 등의 입씨름을 한 적이 있다. 공문에서 우리가 내세운 논리는 간단했다. 이곳 뉴스로그 블로그에서 몇 번이나 피력한 바 있는 것으로, "문제의 본질을 바로 보자"는 것이었다.
웹2.0 시대의 가장 큰 특성 가운데 하나는 정보가 생산, 유통되는 양상이 이전의 시대와는 판이하게 달라졌다는 데 있다. 개방과 공유, 참여를 근간으로 하는 웹2.0 환경은 생산자와 소비자간 구분을 점점 더 모호하게 하고 있다. 생산과 유통, 소비의 주체와 방식이 모두 다종 다양 다기해졌고 다변화 다각화되었으며, 여기서는 생산자와 소비자, 그리고 이를 매개하는 전달자의 영역과 역할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다. 각자가 소비자이면서 생산자이자 전달자이기도 한 이른바 프로슈머의 시대인 셈이다.
이번에 논란이 된 RSS FEED 문제의 본질적인 성격도 여기에 있다. 인터넷 환경이 복잡 다기해지는 과정에서 기존의 방식으로 규정하거나 제어할 수 없는 영역이 필연적으로 노정될 수밖에 없는데, 이 논란도 결국은 이같은 상황에서 새롭게 드러난 문제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기자와 블로거의 경계인으로 오랜동안 이 문제에 천착해온 명승은님이 '누구를 위한 RSS 뉴스 전송권인가'라는 칼럼 허두에서 이 문제를 "오랫동안 잠복해 있던 문제"였음을 지적하는 것도 유사한 맥락에서 나온 발언이 아닌가싶다. 그렇다면 이제 논의는 이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고 해소해갈 것인가 하는 데로 모아져야 한다.
사실 이미 많은 분들이 나름의 접근 방식과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비록 서로 다른 주장을 하는 경우에도, 새로운 규정이 필요하다는 데는 거의 대부분이 공감 내지는 동의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사나 플랫폼 서비스 제공자 모두가 흔쾌히 의견의 일치를 보일 수 있는 지점이 아직은 명확해보이지 않는다. 문제의 본질적 측면을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문제에 대한 올바른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소스 멀티유스(One source, Multi-use)'의 정신에 대한 이해와 그 차용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원소스 멀티유스는 '하나의 소재를 서로 다른 장르에 적용하여 파급효과를 노리는 마케팅 전략'으로 정의된다. 그러나 내가 여기서 주목하는 것은 원소스 멀티유스의 전략이 아니라 그 전략을 가능하게 하는 열린 정신에 있다.
원소스 멀티유스가 바탕을 두고 있는 기본적인 정신은 집단지성과 닮아 있고, 롱테일이론과 맥을 같이 한다. 하나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셋이나 그 이상의 다수의 참여가 더 낳은 결과물을 낳는다는 정신이다. 이 정신은 완결된 진리 혹은 진실이란 없으며, 진리 혹은 진실은 일방적이거나 일면적으로 조망될 수 없다는 열린 자세를 견지한다.
여기서 '소스'는 말 그대로 '소스'로서의 역할을 할 뿐이다. '유스'의 방향을 강제하거나 그 변주에 뛰어들어 일일이 간섭하지 않는다. 소스 자체로도 의미를 가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지만, 그보다는 소스의 다양한 변화와 발전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도 조건은 있다. 소스가 어떤 방식으로 변화 발전해가든, 모든 피드백은 반드시 원천 소스로 수렴, 조회, 비교, 분석될 수 있어야 하고, 이를 위한 적절한 장치를 제공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는 모든 이차적 생산물에 대한 원천 소스의 가치를 인정하는 조치인 한편으로 원천소스가 반드시 원 저작자의 통제 가능한 범위 안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같은 원소스 멀티유스의 정신에 입각한 대표적인 사례가 오픈 소스의 대명사로 널리 알려져 있는 '리눅스'의 경우다. 리눅스 창시자인 리누스 토발즈는 원천 소스를 공개하고 수정 변경 후 재배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오늘날의 리눅스라는 브랜드를 낳게 했다. 현재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API 공개와 이를 통한 다양한 매시업 서비스 런칭 사례도 넓게는 같은 경우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이제 얘기를 다시 처음으로 돌려, 문제가 된 언론사 RSS FEED 이용의 경우를 보자.
단적으로 말해서, 언론사가 RSS FEED 이용을 문제 삼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 이는 일전에도 밝힌 적이 있듯이 시대에 역행하는 조치일 뿐더러, RSS FEED 기능이 갖는 본래적 의미까지도 저버리는 행위다. 무엇보다도 한겨레신문이 문제로 삼은 위자드 닷컴의 경우 해당 서비스가 한겨레신문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게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면 답은 더 분명해진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한겨레신문이 이 서비스로 인해 받은 피해를 가늠해보기가 쉽지 않은 때문이다. 막말로 위자드닷컴이 포털처럼 기사를 통째로 가져다 서비스하고 있는 것도 아니질 않는가?
모든 영화에는 예고편이 있다. 예고편의 목적은 하나다. 이런 영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서 관객을 더 많이 그 영화가 상영되는 영화관 앞으로 오게 하는 것이다. 현재 위자드닷컴이 언론사의 RSS FEED 를 이용하여 제공하는 위젯 서비스는 영화로 따지자면 일종의 예고편이라 할 수 있다. '이런 기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림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그 기사를 보기 위해 한겨레신문 홈페이지로 가거나 길거리에서 한겨레신문을 사보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생각을 약간만 바꾸어도 언론사에서 오히려 감사해야 할 서비스가 위자드닷컴의 위젯 서비스라는 얘기다.
언론이 RSS FEED 기반의 플랫폼 서비스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자 한다면, 정작 그 부분은 따로 있다. 작동 알고리즘에 대한 문제 제기다. 해당 서비스의 알고리즘이 얼마나 객관적이고 정확한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되고 있는가 등을 따지고 든다면 그것은 서비스의 질적 제고라는 측면에서 얼마든지 환영할만한 일이다. 그러나 공개된 RSS FEED 값을 읽어 기사의 타이틀을 제공한다고 거기에 비용을 물리겠다는 발상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이다.
블로거 가운데 어떤 이는 온신협에서 마련한 RSS FEED 이용규칙을 들어, 위자드닷컴 류의 서비스는 RSS FEED 이용을 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논리적으로는 그 주장이 맞다. 그러나 이 논란의 핵심은 그 논리를 가능하게 하는 전제 자체, 즉 저 RSS FEED 이용규칙을 만든 인식틀에 문제가 있다는 데서 비롯되고 있다.
RSS FEED의 일차적인 의의는, 특히 부분 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는 언론사 RSS FEED 의 가장 큰 의의는 원천 소스의 존재를 알려서 더 많은 이용자들이 원천 소스에 접근하도록 하는 데 있다. 그런데 저 이용규칙은 RSS FEED 를 제공하면서도 스스로가 그 의의에 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용규칙이 RSS FEED의 존재 이유를 정면에서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위에 언급한 칼럼에서 명승은님은 언론사와 플랫폼 사업자가 새로운 접근을 통한 상생의 길을 모색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동의한다. 다만, 나로서는 이 문제가 뭔가를 주고받는 힘겨루기 차원의 소모적인 논쟁에 머물기보다는 '원소스 멀티유스'의 관점에서 어떤 길이 컨텐츠를 더 풍부하고 발전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 길인지를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오랫동안 잠복해 있던 문제가 터졌다. 지난 11일 개인화 플랫폼 서비스인 위자드닷컴을 운영중인 표철민 대표가 자신의 블로그(http://mrpyo.com/blog/74)에 국내 한 일간지로부터 RSS 제공 금지에 대한 구두 통보를 받은 사실을 알렸다. 표 대표의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개인이 이 언론사의 RSS를 이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기업이 상업적 용도로 사용할 때는 사전에 저작권료 협상이나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는 것이다. 표 대..
블로그 포스트는 독자투고입니다. 블로그는 풀뿌리 미디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신문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독자투고를 알고 있습니다. 독자 투고는 미처 기사에서 다루지 못했지만 충분한 메시지를 가지고 있는 독자의 글을 배치하는 공간입니다. 한겨레신문은 독자투고를 좀더 발전시켜 [왜냐면]이라는 별도의 섹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간혹 해외 풀뿌리 단체들이 작성한 여론 조성을 위한 전략과 같은 글들을 보면 '독자투고'가 항상 등장합니다. 즉, 단체..
마침 리눅스형 리더십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노무현 당선자를 두고 이렇게 표현한단다. "모든 소스를 공개하고 정보를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공개된 상태에서 모든 사람들이 참여해 조금씩 발전시키고 함께 이뤄나가는 리더십"이 바로 리눅스 리더십이란다. 위 문장에서 '리더십'이라는 말만 '시민운동'으로 바꿔보자. "모든 소스를 공개하고 정보를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공개된 상태에서 모든 사람들이 조금씩 참여해 발전시키고 함께 이뤄나가는 운동" 출처:위키백과사..
0. 이하는 온신협에 2007년 3월 5일 개정된 '디지털뉴스 이용에 관한 규칙(Ver 3.0)' 중 RSS에 관한 규정이다(Ver3.0에서 최초로 신설된 규정). RSS (Rich Site Summary)RSS 는 컨텐츠 업데이트가 자주 일어나는 웹사이트에서 업데이트된 정보를 자동적으로 쉽게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입니다. 협회 소속의 회원사는 각 사의 정책에 따라 RSS서비스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RSS 서비스는 ㄱ. 이용자가 개인 P...
아주 간단하게 행사와 직접 관련이 없는(^^;;) 단상들을 적어봅니다. 좀 따분하고, 무미건조한 이야기가 될 것 같아서,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행사중 잠깐 담배 피우러 나갔다가 우연히도 ㄱ. 위자드닷컴의 미스터표, ㄴ. 올블의 하늘님, ㄷ. 그리고 이스트라님, ㄹ. 또 블코의 필로스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요(이상 담배피우면서 만난 순서입니다. ㅡㅡ;; ). 그 짧은 대화에(서 나눴던 주제에) 대해 주로 쓸까 싶습니다. ㄱ. 최근 이슈가 되었...
에고~ 횡발수발한 글에 칭찬을 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암튼, 그래도 기분은 좋은 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허튼 말은 아닌 모양입니다. ^^
거의 '뒷북'에 가까워서 세심하게 살펴다듬진 못했지만, 저 글에서 하고싶었던 얘기는, 이 문제를 기왕의 저작권법 틀에 옭아매려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규정은 지켜야 하는 것이고 중요한 것이지만, 규정 그 자체도 자신이 가진 규정적 한계를 직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얘기였지요.
저 글에서도 적었지만, 현재 이 문제를 정확히 커버하고 있는 저작권법이나 RSS 규정은 전무한 상태입니다. 온신협에서 RSS에 관한 규정을 내놓고는 있지만, 이 또한 RSS의 의의를 정면에서 부정하고 있는 것이기에 그렇게 적합하다 말하기 힘든 게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해당 관계자들은 아전인수격인 자기 주장을 하기에 앞서 스스로에 대해 보다 솔직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문제의 본질에 다가갈 수 있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닥터 지학(이렇게 읽어도 되나 몰겠네요~^^)님의 블로그 잘 봤습니다. 건필하세요. : )
뉴스로그는 그동안 여러분이 남겨주신 의견과 뉴스로그를 운영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제 ‘뉴스로그 시즌3“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원래 지난 7일을 오픈일로 잡았으나, 최근 회사내 업무가 폭증(?!)하는 바람에 뉴스로그 시스템에 시간을 할애하기가 쉽지 않아서 연기되었습니다. 물론! 이 얘기가 뉴스로그 서비스에 관심을 덜 기울이고 있다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다만.. 쿨럭~ -_
‘뉴스로그 시즌3’는 인터넷에 유통되는 기사와 그 생산자인 기자 및 블로거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뉴스'와 '미디어' 일반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제시하고, 수많은 뉴스의 홍수 속에서 바르고 유익한 뉴스를 찾아내는 길잡이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많은 참여 있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보너스] 뉴스로그-시즌3 즉문즉답 9 (솔직담백 버전)
1. 뉴스로그 서비스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 기자-블로거(평판)정보 서비스다.
2. 기자-블로거(평판)정보 서비스의 의의는? - 뉴스의 의미를 재정의하고 블로그가 저널리즘의 한 유형임을 분명히 한다. 우리는 블로그 저널리즘을 제창한다. - 기자 및 블로거가 생산한 기사의 목록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자-블로거의 평판 정보를 제공하므로써 저널리즘의 책임의식을 제고한다.
3. 뉴스로그 서비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 기자 및 블로거가 작성한 최신 기사나 인기 기사를 접할 수 있다. - 현재 주목받고 있는 사회적 이슈나 의제가 무엇인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기자 및 블로거에 대한 평판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또한 비교 평가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4. 뉴스로그의 이용자는 누구인가? - 기자와 블로거, 시사문제에 관심이 있는 네티즌(오피니언 리더)이다.
5. 뉴스로그 운영진은 누구인가? - 인터넷 초창기부터 참여형 언론에 관심을 가진 네티즌들이다. - 참여자가 주체인 참여형 뉴스 네트워크 구축이 진정한 참여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첩경이라고 믿는다.
6. 포털 등 유사 메타사이트와의 차이는? - 포털의 폐쇄적인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한다. - 신문 방송의 기사는 기사를 생산한 언론사에서, 블로그 포스트는 해당 블로그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 - 각 기사와 포스트의 단순한 중계에 그치지 않고, 독립적인 기사와 포스트가 다양한 방식으로 조망되고 리뷰될 수 있게 한다. - IT 분야에 치우쳐 있는 메타블로그와 블로고스피어의 영역을 넓혀 본격적인 '블로그저널리즘'의 시대를 열어간다.
7. 예상되는 난관이 있다면? - 평판 정보 서비스에 대한 반감 혹은 비협조다다. -_- 우리는 저널리즘이 개인의 영역이 아닌 공적인 영역에 속한다고 믿는다. 공적인 영역에서 자기정보의 공개는 필수적이다. 책임있는 글쓰기는 투명한 자기 공개로부터 비롯된다는 게 우리의 생각이다.
8. 가능한 근거는? - 새우가 고래를 삼킨다. 와이낫? - 비전문가 95%의 생각을 적분하면 전문인 5%의 생각보다 전문적일 수 있다.
9. 유저가 해야 할 일은? - 블로그가 있다면 블로그를 등록한다. - 알고싶은 기자-블로거에 대한 정보를 막무가내로 요청한다. - 하고싶은 말 있으면 거침없이 쏟아낸다. - 나머지는 뉴스로그 운영진이 여러분의 비서가 되어 다~ 알아서 해줍니다. ^^
여러분은 인터넷 검색을 왜 합니까? 그것은 바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이고, 그런 정보를 바탕으로 지식인으로서 성장해보겠다는 야심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정보가 많이 쌓여 있어야 바로 IT 산업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정보와 지식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http://kr.blog.yahoo.com/asrai21c http://how2learn.tistory.com/ 를 시작하면서 영어를 왜 배워야 하는..
너무 길다. 읽다가 포기~
;
눈으로 읽지 마시구요.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
DNSEver에서 CNAME 설정을 저렇게 하는군요 ^^
좋게 봐주시니(그런 거 맞지요? ^^) 고맙습니다. ^^
딴지는 아니지만 요즘 왠만한 호스팅에서는 (도메인을 신청했다면 거의 호스팅도 신청할테고..) 개인 도메인을 이용한 이메일을 거의 제공하지요..^^;;
네. 그렇지요. 그래도 필요한 사람이 있을 것같아서요. 실은 제가 필요한 기능이었거든요. 게다가 메일 관리도 쉽고 새로운 메일 생성도 무한정으로(?) 가능하고... 충분히 매력적인 서비스인 것만은 분명해보입니다. ^^;
야~ 신기하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한번 해봐야쥠~
네. 지금 저도 사용하고 있는데요. 아주 좋습니다. 제 도메인이 제 이름으로 된 건데 앞에는 성을 써서 사용하니까 메일 받는 이들도 다들 좋아합니다. 한번 사용해보세요. ^^
네임서버 변경이라는 말이 있네요.. 흠;;
얼마전 이것저것 가지고 테스트하다가 봉변당한 적이 있어서..;
구글 메일을 이미 가지고 있다면 pop3 설정으로 다른 메일 가져오고..
그곳에서 위 글에 나와 있듯이 그냥 메일 확인 같은<본인 소유 인증>을 거치면..
별다른 네임서버 설정 변경 없이 웹에서 해당 메일주소로 메일 보낼 수도 있답니다. ㅎ
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아무래도 저보다 더 전문가이신 것같네요. 저는 그냥 써보니까 너무 편한 데다가 옆에서 자꾸 만들어 올리라고 해서 반 어거지로 만들어 올렸습니다. ^^
이런 댓글 썼다고 대장님한테 한방 맞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큰일이다. ^^
저기... 이 내용 일부와 제 경험을 좀 섞어서 제 블로그에 올려도 될까요?
(전 티스토리를 사용하는데, 티스토리에 이 서비스를 좀 알려볼까 해서요....)
네. 맘껏 퍼가세요.
답글을 달았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을 했었나 보네요. ^^
질문 있습니다. 저는 bluenlive.net을 사용하는데, CNAME으로 mail.bluenlive.net에 ghs.google.com를 등록했습니다.
하루를 기다린 뒤에 http://mail.bluenlive.net 에 접속해보니 접속이 안 되는군요...
DNS 정보가 다 퍼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일까요?
글을 작성한 분이 오후에 나옵니다.
혹시 답변을 기다리실지 모르겠어서 끼어들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질문하신 대로 인것 같은데요.
[root@localhost ~]# nslookup mail.bluenlive.net
Server: 168.126.63.1
Address: 168.126.63.1#53
Non-authoritative answer:
mail.bluenlive.net canonical name = ghs.google.com.
ghs.google.com canonical name = ghs.l.google.com.
Name: ghs.l.google.com
Address: 64.233.179.121
[root@localhost ~]# ping mail.bluenlive.net
PING ghs.l.google.com (66.249.81.121) 56(84) bytes of data.
64 bytes from bx-in-f121.google.com (66.249.81.121): icmp_seq=0 ttl=244 time=218 ms
64 bytes from bx-in-f121.google.com (66.249.81.121): icmp_seq=1 ttl=244 time=246 ms
64 bytes from bx-in-f121.google.com (66.249.81.121): icmp_seq=2 ttl=244 time=243 ms
64 bytes from bx-in-f121.google.com (66.249.81.121): icmp_seq=3 ttl=244 time=242 ms
64 bytes from bx-in-f121.google.com (66.249.81.121): icmp_seq=4 ttl=244 time=217 ms
도메인소유권 확인은 먼저 하신거죠? 그것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제가 확인해 보기는 메일은 정상적으로 찾아 가고 있네요.
늦어도 설정 변경한후 24시간이내에는 어느곳에서도 정상적으로 접속될겁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도메인 소유권 확인 완료했습니다.
기~ㄹ다란 문구 별명으로 집어넣고, 구글에서 확인한 것도 확인했습니다.
계속 기다리면 되겠군요. 고맙습니다.
잘 되는군요. 너무 신기하고, 기분 좋습니다.
앞으로는 새로운 메일로 이동하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잘 되신다니 저도 기쁘네요. 고맙습니다. ^^
안 그래도 지메일 보다가 구글앱스를 보고 가입만 해놓았었는데... 덕분에 홈페이지 도메인의 이메일과 캘린더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무슨 말씀을요~ 보아하니 저보다 훨씬 고수이신것같은데요
저도 님 홈페이지에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지메일은 POP3가 지원되던데 이것 역시 마찬가지인가요?
지메일이 가진 기능은 다 있습니다. POP3도 당근 지원되구요.
아주 유용한 정보!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나는 배웠다 매우…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걸출한 블로그!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2-1-2에서 zone파일이 어디있나요? zone파일을 변경하려고해도 그게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2-1-1로 하려고해도 메모장 저장한것을 도메인 서버에 올리려고 해도, 도메인서버 접속하면 추천사이트만 들 뿐, 메모장을 올릴수 있는 글쓰기 버튼이 전혀 없는데 어떻게 올리란 말이죠?
그리고 2-2-1로 하려고해도, 네임서버를 dnsever 에서 요구하는 것으로 먼저 변경 하라고 되있는데 dnserver에서 요구하는게 뭔지 알아야 변경을 하던 말던 할게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