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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깃(log it) 기능에 버그가 있었습니다. 엄밀하게는, 버그라기보다는 착오에 의한 프로그램상의 오류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요. 뉴스로그의 상세화면에서 '로깃(log it)'을 하면(위의 그림 참조), '로깃'을 하지 않은 유저임에도 불구하고 "죄송합니다! 이미 추천/반대를 하였습니다."는 메세지를 내보이며 '로깃'을 할 수 없는 현상이 확인되었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뉴스로그-시즌3를 오픈하려 할 즈음에 용천미리내님께서 이미 지적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운영진에서는 미리내님이 지적하신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우를 범했습니다. 늦었지만, 이 자리를 빌어 미리내님께 사과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_ _) 현재 '로깃(log it)' 기능은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아울러 시즌1의 '추천/반대' 시스템에서 사용하던 안내문구도 이 참에 아예 '로깃(log it)' 시스템에 맞도록 새롭게 바꾸었습니다. 다음과 같이요. ^^ 낚시로그-옐 님의 블로그에 가면 댓글을 쓰는 곳마다 "자추자코는 모든 작가의 로망"이라는 글이 새겨져 있는데요. 그걸 볼 때마다 웬지 모르게 즐거워지곤 합니다. 뉴스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도 '로깃(log it)'을 '로망'으로 여기고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요.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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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그 배너입니다. 필요로 하시는 블로거도 계시고, 인지도 제로에 가까운 뉴스로그를 널리 알리기도 할 겸해서 만들어봤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이나, 뉴스로그 알리기에 도움주실 분들은 달아주세요. ^^
배너를 달아주실 분은 아래의 ' 뉴스로그 배너 달기' 그림을 클릭하시거나, 메인화면 왼쪽에 있는 배너달기 그림을 클릭하시면 소스를 바로 퍼가서 다실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요건 보너스 배너입니다~ ^^ 배너 크기는 다양하게 만들어봤습니다. 혹시 필요한 사이즈가 있으신 분은 댓글로 요청해주세요. 즉시 만들어 올리겠습니다.
* 뉴스로그 배너를 달아주신 분들은 댓글로 배너를 달았다는 내용을 알려주세요. 배너를 달아주신 분들께는 뉴스로그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댓글 달기 귀찮으신 분들은 그냥 트랙백을 쏴주셔도 됩니다(내용 관계없이 ^^). 그래야 확인을 할 수 있으니까요. ^^
<추가1>
배너의 테두리 외곽 부분을 투명 처리한 파일을 오늘 중으로 올리겠습니다. 파일명은 그대로 두고 투명파일로 교체되므로 기존에 달아주신 분들은 그대로 두셔도 변경파일이 자동 적용됩니다. 개선 사항을 일러주신 카르사마 님께 감사드립니다. <추가2> 뉴스로고 배너의 링크가 '현재창'으로 질못 설정되어 있어, '새창'으로 급히 바꾸었습니다. 이미 배너를 달아주신 분들은 수정된 소스를 다시 복사해 달아주시거나, 아니면 타겟을 '새창'으로 수정해주시길 바랍니다. 예) " http://www.newslog.com" target="_blank"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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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OKON's Web-Note :: 뉴스로그 배너를 달았습니다.
뉴스로그 배너를 달아주세요 공지를 보고 달아보았습니다. 블로그의 오른쪽 부분에 여유가 많기에 앞으로 그 정도 사이즈의 배너들로 채워나갈 생각입니다. * 뉴스로그 배너를 달아주신 분들은 댓글로 배너를 달았다는 내용을 알려주세요. 배너를 달아주신 분들께는 뉴스로그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댓글 달기 귀찮으신 분들은 그냥 트랙백을 쏴주셔도 됩니다(내용 관계없이 ^^). 그래야 확인을 할 수 있으니까요. ^^ 작은 선물 떡고물을 덥석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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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망궁어물전(釣網宮漁物殿) :: 블로그 수정
블로그를 수정했다. 링크 부분을 따로 떼어내서 돌돌 굴려보다가 결국 공지로 삽입하였고, 카운터일랑 빼고 쓸데없는 부분을 모두 날렸다. 이것은 모두가 이제 내가 돈을 벌기 위함이다, 라는 것은 훼이크고 링크가 너무 길어서 고민하던 참이었거든. 뉴스로그의 배너를 추가했는데, 이들은 배너를 참으로 다양하게 준비해 놓아서 보기가 좋았다. (참고 누지름) 기자를 보면 기사가 보인다고 하였으니, 배너를 보면 그 사이트가 보이는 법이다. 뭇 사이트가 마땅히 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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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IMITED RENEWAL WORKS in Tistory Second :: 뉴스로그 알리기!!
물론 저는 뉴스로그 관계자는 아닙니다...하핫..;; 음.. 올블이나 블코. 및 믹시같은 사이트는 다 알고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뉴스로그라는 사이트는 모르는 분이 많으신거 같습니다. 그와함께 프레스블로그라는 사이트도 말이지요.; 일단 제 블로그 사이드바에 각종 배너 및 메타링크가 추가되어있으니.. 자신의 블로그에 적은 글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분들은..? 닥치고 등록하면 되는겁니다..하하..;; 티스토리에 막 건너와서 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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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땡구의 포토&영상 :: 당신이 곁에 있어 행복합니다.
어머니 늘..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세요 당신이 옆에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남이섬이야기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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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With Life :: 신호대기
캠폐인 덕분인지 단속의 덕분인지 교통인식의 차이인지는 모르지만 예전보다는 교통관련된 인식들이 많이 좋아진것을 느낄때가 있다. 항상 그랬으면 좋은데 이노무 운전이라는 것이 그렇게만 되지는 않는다는.. 특히 운전을 업으로 하는 사람으로서는 정말 쉽지 않은게 교통법규 준수 일 것이다. [이전글들] 2008/04/16 - [찰칵찰칵] - 그가 가는 길.. 2008/04/14 - [찰칵찰칵] - 길.. 2008/04/04 - [찰칵찰칵] - 고가밑 2008/..
뉴스로그에 처음 들르신 분들은 자주 '로깃(log it)'이 뭐냐고 물으십니다. 유명한 참여형 뉴스 사이트인 디그닷컴(digg.com)의 '디깃(dig it)'  방식을 그대로 따라한 것 아니냐는 분들도 계시고, 이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타 사이트의 '추천' 기능과 다른 게 뭐냐고 묻는 분들도 계십니다. 대답은 '다르다'입니다. 그것도 많이. ^^ 물론 맞는 말씀입니다. 뉴스로그의 '(로깃)log it'은 확실히 디그닷컴의 저 '디깃(dig it)' 기능을 그대로 본따서 도입된 것이고,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추천' 기능과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는 궁금해 하시거나 의아해 하시며 이의를 제기사히는 분들의 말씀은 충분히 맞습니다. 그러나 겉으로 드러난 유사성보다는 그 아래 숨어 있는 작은 차이에 주목해주셨으면 합니다. 거기에 뉴스로그의 의의가 있기 때문입니다. 좀 거창하게 말한다면, 뉴스로그의 철학이랄까 뭐 그런 건데요. 다시말하면 뉴스로그를 있게 하는 바탕 혹은 존재 이유가 바로 저 '(로깃)log it'이라는 버튼에 숨어 있습니다.
 'log it'은 기록입니다 다들 알고 계시듯이, '로그(log)'라는 단어엔 '기록'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블로그(blog)도 여기(Web+log)에서 기인한 말이구요. 그러므로 뉴스로그의 '로깃(log it)'은 곧 '이 기사/포스트를 기록한다'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뭐 어쨌다고? 혹은 그게 뭐가 그렇게 중요한데?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렇습니다. 어떻게 보면 별로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제로 전혀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구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추천'이 아닌 이 버튼을 꼭 넣어야 한다고 고집했습니다.
<참고> 뉴스로그는 현재 '시즌3'이고, 뉴스로그에 '로깃(log it)' 기능이 도입된 건 '시즌2'부터입니다. 그 전까지는, 다시말해 시즌2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그냥 다른 사이트와 마찬가지로 '추천/반대' 버튼을 사용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 가운데 "기록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뉴스로그의 출발점도 여기에 있습니다. 블로거가 쓴 포스트건 기자가 쓴 기사건, 거기에 대한 평가나 판단은 그 각각의 글 하나 하나에 대한 것보다는 가능한 모든 기록을 통해 볼 때 훨씬 더 정확할 수 있다는 게 뉴스로그의 기본적인 이념입니다.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뉴스로그의 '로깃(log it)'은 '이 글을 기록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로깃(log it)' 버튼을 누른다는 것은 다른 말로 하면 '이 글은 기록으로 남길만한 가치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바로 여기에 일반적인 '추천'과는 다른 차이가 있습니다.
'추천' 기능은 말 그대로 '추천할만한 좋은 글'을 대상으로 합니다. 그러나 '로깃(log it)'의 대상은 꼭 '좋은 글'만이 아닙니다. '기록해둘 만한 글'이 그 대상이 됩니다. 그리고 당연한 말이지만, 기록할만한 가치가 있는 글에는 이른바 '나쁜 글'도 얼마든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뉴스로그는 기록입니다."
뉴스로그를 알리는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는 '뉴스로그는 기록입니다'고 말했습니다(어떤 언론에서도 보도되지는 않았습니다. 쿨럭~ ㅡㅡ). 그렇습니다. 우리는 뉴스로그가 '기록 공간'으로서 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어떤 주의 주장보다 더 진실에 가깝고 그래서 더 큰 힘을 갖는 것은 바로 기록에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웹2.0을 말합니다. 롱테일법칙을 말하고, 집단지성을 말합니다. 인터넷혁명을 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엄밀하게 말하자면, 이는 모두 어떤 행위에 대한 결과이자 분석일 뿐입니다. 뉴스로그는 참여와 개방, 그리고 공유의 웹2.0 정신을 실천하는 실천적 장이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사람을 잠시 속일 수는 있다. 몇몇 사람을 계속해서 속일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항상 속일 수는 없는 일이다." - A. 링컨.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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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그 메인페이지에 노출되는 기사/포스트의 기준에 대한 안내입니다.
먼저 솔직히 말하자면, 뉴스로그의 기사/포스트 배치 알고리즘은 아직 미완성인 상태입니다.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할 때는 지난 '시즌2'의 기자평판 서비스에서 얻은 데이터와 노하우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블로그/포스트의 경우 언론/기사가 생산되는 방식에 차이가 있는 데다가 생산되는 시간과 수량 등에서도 차이가 많아 이를 그대로 적용하는 데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기자평판 시스템을 기본 골격으로 하되, 이를 약간 변형하여 블로그/포스트에 적용하고 있는 상태이며, 다른 한편으로 기사와 포스트의 특성을 모두 살리면서 양자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적용해가며 계속 최적화 과정을 거치고 있는 중입니다.
이전에도 밝힌 바 있듯이, 기자평판 시스템의 기사 배치는 크게 log it을 받은 수와 빈도, 조회 수, 등록 시간, 이슈 및 관련태그 유무와 그 수 등에 의해 영향을 받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이 알고리즘이 메타블로그 서비스에도 거의 그대로 적용되고 있는 상태구요. (사실은 이보다 더 중요한 몇 가지 인센티브 요소가 더 있지만, 현 단계에서는 밝혀적기가 쉽지 않습니다. _-) 하지만, 이같은 문제보다 정작 우리를 더 어렵게 하고 그래서 고민하게 하는 부분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적정한 데이터의 확보 문제입니다. 아무리 좋은 알고리즘이 있다고 해도 그 알고리즘이 유의미한 결과물을 내놓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적정 데이터 량이 존재해야 합니다. 그러나 뉴스로그는 이 부분에서 확실히 극복할 수 없는 핸디캡을 안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요. 지금 우리가 붙들고 이겨내지 않으면 안 되는 난제 가운데 난제입니다. (그러니 많이들 좀 참여해달라는.. 쿨럭~ ㅡㅡ) 얘기가 살짝 옆으로 샜는데요. 현 시스템에서 뉴스로그의 메인에 노출되는 기사/포스트는 상당 부분이 뉴스로그 사람들의 로그잇과 페이징 수치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뉴스로그가 바라는 결과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인정하지 않을 수도 없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뉴스로그에서 가장 많은 페이지뷰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 이들이기 때문입니다. ㅡㅡ; 에니웨이(이거 이명박 당선자의 영어몰입 교육에 영향받은 거 절대 아닙니다 ^^), 뉴스로그는 이루고자 하는 분명한 목표가 있습니다.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지켜야 할 원칙도 분명합니다. 그렇기에 위에서 드러난 몇 가지 문제는, 비록 그것이 뉴스로그가 나아가는 길에서 당분간은 약간 걸림돌로 작용하겠지만, 뉴스로그의 앞길을 막는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뉴스로그는 다중의 힘을 믿습니다. 포털과 같은 제국화한 서비스로는 이룰 수 없는 유저 중심의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뉴스로그가 할 수 있는 일은, 하고자 하는 일은, 이같은 사회를 위해 유저의 능동적인 참여가 가능한 투명하고 객관적인 플랫폼을 제공하는 일입니다. 부지런하게.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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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스로그입니다.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뉴스로그-시즌3' 메타블로그 오픈 기념 이벤트 가 진행되었는데요. 워낙 마케팅에 어두운 이가 기획을 해서인지 참여자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스로그의 이벤트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블로거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뉴스로그에서 준비한 이벤트 당첨(!)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이 참에 '올블로그'에 감사 인사를 드리고싶습니다. 올블로그가 없었다면 그나마의 이벤트마저도 알릴 수 있는 창구가 전무했을 것입니다. 올블로그, 고마워요~ : )
선물은 이벤트를 시작하며 공지한 바대로, 트랙백을 걸어주신 분께는 마우스, 그리고 블로그를 등록해주신 나머지 분들께는 USB 드라이브를 우송해드릴 예정입니다. 선물은 설날 연휴가 끝나는 오는 2월 12(화요일)에 일괄 배송하겠습니다.
다음은 메타블로그 오픈 기념 이벤트의 선물을 받으실 분들의 닉네임입니다. 선물을 받으실 분들은 이 게시물에 '비밀글'로 주소를 남겨주시거나, help@newslog.com 으로 주소를 적은 메일을 보내주세요.
[참고] 이밖에 행사 기간 중에 블로그를 등록해주신 몇 분이 더 있는데요. 개설한 지 하루밖에 안 되었거나 이상한(?) 내용의 내용으로만 채워진 블로그는 제외하였습니다. 또 행사 기간 이전에 블로그를 등록해주신 분들도 이벤트 규정상(?) 부득이 제외하게 되었는데요. 이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이후 다른 이벤트를 통해 꼭 보답할 기회 갖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뉴스로그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의욕이 너무 앞선 면도 없지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준비 기간을 거친 만큼 곧 블로거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으리라 자신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애정과 관심으로 지켜봐주시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가차없는 비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모로 미흡한 서비스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2008 년 2 월 4 일 뉴스로그 운영진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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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GUY'S BLOG :: 뉴스로그 감사합니다! +_+
얼마전 무심결에 포스팅했었던 “2008년 ‘뉴 미디어’ 승패“란 포스트가 이번 뉴스로그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와 연관성이 있는 듯 싶어 참여를 하였었는데, 운좋게도 이벤트에 당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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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chaos 언로그 :: 뉴스로그에서 멋진 이벤트 상품이 도착!
얼마전에 newlog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었다. 그리곤 기뻐서 낼름 미투에 글을 올리고 기뻐했었는데.. 뉴스로그 (newslog) http://www.newlog.com 에서 이벤트 상품이 도착했다. 상품은 USB 메모리와 핸드폰 클리너.. USB 메모리는 newlog의 로그가 찍힌 2G 메모리의 USB 다. 하얀색이 크기도 작고 이쁘다. 또한 이벤트 참가에 대한 감사와 함께 여러가지 이야기가 적힌 편지도 동봉되어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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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Log For New life :: 뉴스로그에서 선물로 USB 메모리 드라이브를 보내주었다
뉴스로그 시즌3 메타블로그 오픈기념으로 하는 이벤트 댓글이나 트랙백 보내기에 참여했더니 USB 드라이브를 준다고 하는 기쁜 소식이 있었는데 오늘 도착을 했다.공짜는 즐겁고 신나는 것이나 그래도 보내주는 분들의 고마운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정성껏 사진을 찍었고, 블로깅을 해서 다른 분들에게 뉴스로그를 알리는데작은 정성을 보태고자 한다.아주 오래 전에 256M드라이브를 구입해서 현재 사용하고 있다그 때 구입할 당시 6만원으로 기억하는데 대단한 가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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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주부인의 별★난 이야기 :: [뉴스로그] 티스토리 시작하고 처음 당첨된 이벤트 선물
며칠 전, 여느 날과 다름없이 가입한 이곳저곳의 '메타블로그'를 돌아다니던 중에 이벤트 선물이 있다는 포스트가 눈에 띄길래 냉큼 달려가서 참여를 했답니다.^^ 이벤트를 연 곳은 새로운 메타사이트를 운영중인 뉴스로그 라는 곳이였어요.^^ 별주부인이 당첨된 이벤트 선물은 바로 바로 바로 ... 2G USB 메모리 드라이브 !^^ ↓ 요렇게 생긴 거랍니다. ^^ 그렇지 않아도 usb드라이브 하나 살까 말까 하고 있던 차였는데, 선물로 받았으니 너무 요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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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의 중얼중얼 :: 뉴스로그 이벤트 경품 받았습니다.
오늘 학원에서 평소보다 일찍 돌아와서 보니 편지함에 MyMedia 의 편지가 와 있더군요. 외국에 있는지라 이런 것은 사실 그리 기대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편이 안 왔을 때 슬픔이 덜하거든요. 하지만 외국에 있는 저에게 이렇게 경품을 보내주신 뉴스 로그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내용물은 뉴스로그에 대한 설명이 담긴 프린트와 Univ.net 이라는 대학생 싸이트의 핸드폰 딱기. 그리고 2G USB가 들어있습니다. 기계를 너무 막 다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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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의 중얼중얼 :: 중국의 반한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미리 언급해 둘 것은 해당 내용은 어디까지나 일.부. 중국 네티즌들의 반한정서입니다. 생각 없는 반한 글을 보면 비판하는 중국인도 있음을 반.드.시.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중국 민족주의자들의 일부분을 소개하며, 그를 통해서 한국의 민족주의를 되돌아보려는 목적입니다. 해당 글을 보시고 외국인의 눈으로 한국의 민족주의는 어떻게 보일까 한번 되돌아서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中国统治朝鲜半岛长达1000年. 别以为把汉城改成首尔就可..
'뉴스로그, 메타블로그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 가 내일(2월 2일)로 마감됩니다. [EVENT] '뉴스로그-시즌3' 메타블로그 오픈 기념 이벤트 안내 ≪ 다시보기
최근 들어 블로거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여기저기서 많이 열리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뉴스로그의 이벤트는 준비한 선물이 아직 남아 있는 상태로 마감이 될 것같습니다. 아마도 크게 눈에 띄는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는 블로거의 참여 동기를 이끌어내지 못한 탓이라는 걸 잘 알면서도 애써 이렇게 자위를 하고 있답니다. 쿨럭~ ㅡ.ㅡ) 암튼, 너무 부진한(?) 실적 탓에 내부적으로 며칠 더 진행하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그래도 한번 한 약속은 약속이니까 일단은 약속을 지키자는 의미에서 내일로 1차 마감하기로 했습니다. ^^
현재 뉴스로그에는 127 개의 언론매체와 6,395 명의 기자정보가 게재되어 있으며, 469 개의 블로그와 108 명의 블로거, 1,006 명의 회원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오늘 현재 4,356 개의 댓글과 103 개의 평가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 정보는 자동으로 24시간마다 한번씩 갱신됩니다.) 뉴스로그는 투명한 미디어 환경을 통해 웹저널리즘의 새 지평을 열어갑니다. 뉴스로그는 유저가 주인입니다. 지금 바로 참여하세요. 이상은 뉴스로그의 화면 아래 뿌려지고 있는 뉴스로그의 현재 상황을 알리는 안내판입니다. 마지막에 있는 "뉴스로그는 유저가 주인입니다"는 문구가 무색할 정도의 성적입니다(이번 행사 기획한 사람은 어쩌면 시말서를 써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흐흐~).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어느 블로거께서는 이런 가식적인 표현 좀 쓰지 말자고 했던 거같은데.. 쿨럭~) 더 노력하는 뉴스로그가 되겠습니다. 이번 메타블로그 오픈 기념 이벤트의 결과는 다음 주 월요일 오전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고맙습니다.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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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 뉴스로그 소개, 그 메타블그에 바란다
현실 세계보다도 더 넓고 깊은 공간의 크기로 느껴지는 것이 사실상 웹 공간입니다. 그 안에 자신의 블로그를 꾸리고 운영하는 분이라면, 블로그들의 집합장소로 점차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메타블로그'들에 대해 들어보았을 것이며, 이미 많이들 애용하고 있을 것입니다. 2008년을 맞아 벌써 둘째 달도 둘째 날을 맞았습니다. 각 메타블로그에 수집된 글들을 종합해볼 때, 각 블로그들을 관리해온 개개의 블로거들께서도 새해를 맞는 각오와 블로그 운영방침에 대..
뉴스로그는 2007년 3월 1일 '대한민국 뉴스 독립'을 외치며 출범했습니다. 같은 해 8월 15일, '아직도 기사를 보는가, 이제부터는 기자를 보라'를 모토로 세계최초의 기자평판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1월 11일 본격적인 '블로그 저널리즘'을 제창하며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뉴스로그가 주목하는 것은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미디어관의 정립이고, 이를 통한 언론의 질적 변화에 대한 기대입니다. 우리는 이것이 무거운 주제고, 재미없는 일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쉬이 이루어내기 힘든 일이고, 무엇보다도 몇몇의 힘으로는 가능하지 않은 일이라는 사실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재미가 없고 힘든 일이라 해도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고, 그것도 힘을 모아서 해내야 하는 일입니다. 더디고 힘든 길이라고 해도, 뉴스로그는 새로운 미디어의 세상을 펼쳐가는 길에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이제 함께 이루어가고자 하는 그 소망을 담아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새로운 미디어 세상을 열어가는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VENT]'뉴스로그-시즌3' 메타블로그 오픈 기념 이벤트 안내
1. 이 기사/포스트를 말한다 - 트랙백 보내기 및 댓글 쓰기 - 기사나 포스트에 대해 공감/평가 글을 작성한 다음 뉴스로그의 해당 기사/포스트로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 이전에 쓰신 글을 트랙백해주셔도 무방합니다. - 기사가 없는 경우에는, 직접 해당 기사/포스트를 올린 다음 트랙백을 보내거나 댓글을 쓰셔도 됩니다.
2. 이 기자/블로거를 말한다 - 트랙백 보내기 및 댓글 쓰기 - 기자나 블로거에 대한 공감/평가 글을 작성한 다음 뉴스로그의 해당 기자/블로거로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 이하는 위의 1번과 동일합니다.
3. 이 언론사를 말한다 - 트랙백 보내기 - 현재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곧' 활성화하겠습니다.
4. 기자정보 요청 - 알고싶은 기자 정보를 요청해주세요.
5. 제안하기 - 뉴스로그에 바라는 기능이 있다면 제안해주세요.
6. 버그를 잡아라 - 뉴스로그의 버그를 찾아주세요.
7. 블로그 등록하기 - 뉴스로그에 여러분의 블로그를 등록해주세요.
8. 기타 - 나도한마디 등에 댓글 남겨기 - 위에 언급되지 않은 방식(이 포스트에 트랙백 보내기 등)으로 뉴스로그에 참여하기
* 이상입니다. 아니, 이걸 다 하라는 말이냐~구요? 당근 아닙니다. ^^ * 그냥 아무거나 참여하기 편하신 걸로 하시라고, 이것저것 여러 선택지를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선물 없는 이벤트는 '앙꼬없는 찐빵'과 같다고들 하지요? 위의 이벤트에 참여해주시는 분들께는 뉴스로그에서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말 그대로 작은 선물입니다. 선물은 로지텍 마우스 510과 USB 드라이브입니다(다음에는 정말 큰 선물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참여 거듭 부탁드립니다. ^^).
 뉴스로그 로고가 찍힌 USB 메모리드라이브(사진 왼쪽)와 로지텍마우스 510 선물은 트랙백을 보내주신 분께는 마우스를 드리고, 나머지 분들께는 USB 드라이브를 우송해드리려고 합니다. 참! 마우스는 5개밖에 준비를 못했습니다. 5분 이상이나 참여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만일 5분이 넘는 행복한 사태가 발생하면, 그때는 나머지 분들께는 역시 USB 드라이브를 제공해드리겠습니다. ^^
<덧붙이는 글> 다른 포스트에서도 잠깐 언급했습니다만, 원래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블로거 여러분을 모시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블로그 저널리즘'이라는 주제의 토론회를 열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오픈이 차일피일 미루어지면서 회사 내부의 다른 프로젝트와 날짜가 겹쳐지면서 부득이하게 토론회 기획 자체가 백지화되어버렸습니다. 머지않은 시기에 블로거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꼭 마련하겠습니다. 꾸벅~
<긴급> 트랙백을 어떻게 보내느냐구요? 이벤트 내용 중 '트랙백 보내기'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이 있는 것같아서(실은 지금 보니까.. 그게 설명 없으니 잘 모르게 되어 있네요. -_-) 잠깐 설명을 드립니다. 뉴스로그의 모든 기사나 포스팅에는 고유한 트랙백 주소가 있습니다. 각 기사의 상세 페이지 중간쯤에 보시면 '나도 한마디'가 있고 '트랙백'이 있는데.. 트랙백 주소는 바로 거기서 '트랙백'이라는 부분을 누르면 나타납니다. 이벤트 참여는 그리로 트랙백을 쏴주시면 됩니다. 매뉴얼을 어서 만들어야 하는데.. 우선에 급한 프로그램 일에 매달려 있어서 아직 매뉴얼을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곧 만들어 올리겠습니다. p.s. '나의 글을 추천합니다' 기능도 많이 이용해주세요~ ^^
<추가> 블로그 등록은 어떻게 하냐구요? 그러고 보니, 블로그 등록 페이지가 안 보이는군요. 블로그를 등록하기 위해서는 먼저 회원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회원 가입은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간단히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에 로그인을 하시면, 페이지 맨 위에 '마이페이지'가 나타납니다. 블로그 등록은 마이페이지를 통해서 하실 수 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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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GUY'S BLOG :: 2008년 ‘뉴 미디어’ 승패
“뉴스로그, 메타블로그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에 참가합니다. 트랙백 발송~!”
2008년 올 한해에는 지난 시간동안 새로운 미디어의 탄생을 위한 기반 작업의 결실을 보여야할 시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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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눔의 일상다반사™ :: 뉴스로그에서 온 선물...^^
예전에 뉴스로그에서 메타블로그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에 응모했었는데, 선물이 어제 도착했습니다.^^ 다른데서 올 게 남아서 좀 기다렸다 한번에 몰아서 올릴까 했는데 늦어질 거 같아 미리 소개해야겠네요.ㅎ 포장이 좀 특이합니다.^^ 박스가 아니라 포장지로 되어있네요. 편지가 있는 것과 없는 건 의외로 느낌이 꽤 다릅니다. 뉴스로그의 센스...^^ 핸드폰 고리가 2개나~ 마우스 패드와 로지텍 MX510 마우스~ 처음에 무선마우스인줄 알고 좋아했는데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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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ing's Story。 :: 뉴스로그에서 보낸 USB 메모리 도착 ^^
방금 '뉴스로그-시즌3' 메타블로그 오픈 기념 이벤트 당첨선물로 온 USB 메모리가 도착했습니다. 이왕이면 사진과 함께 올리고 싶었으나, 디카를 빌려줘서 사진 찍을만한 게 없네요. 어제부터 시작한 (원래 12월에 만들었습니다만) me2Day 사진 서비스 이용해서 휴대전화로 찍어 올렸는데요. 화면으로 봤을 때는 정상이었는데 어이없게도 흔들린 사진이 올라왔네요. -_-;; 할말이 없네요. 마침 USB 메모리가 필요했는데, 감사합니다. 용량도 2GB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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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디어 :: 국내외 소셜북마킹, 메타블로그 사이트
블로그 방문객을 늘리고 인기 블로그로 만들기 위해 가장 널리 이용되는 방법 중 하나가 소셜북마킹 사이트를 이용한 것이다. 방문객의 특성이 이슈를 따라 방문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최적의 타겟 방문층은 아니지만 트래픽 상승효과가 크고 해외 웹환경에서 특히 중요시되는 구글 페이지랭크 상승에 효과가 있어 선호되는 블로그 마케팅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인터넷에는 그야말로 무수한 블로그나 웹사이트들이 존재한다. 이 많은 경쟁 블로그나 사이트 사이..
메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이 늘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은 대개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글들이 쉬이 묻히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그것입니다. 뉴스로그 역시 같은 고민을 하고 있고, 그래서 마련한 서비스가 ' 어제 추천을 받지 못한 글'이라는 메뉴입니다. 하루가 지나도록 주목을 받지 못한 글을 한번 더 볼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한 것이지요. 아직은 기획의도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하고 있지만, 이런 저런 실험 기간이 끝나면 묻혀버린 좋은 글들을 챙겨 읽을 수 있는 장치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 하나가 ' 나의 글을 추천합니다'라는 코너인데요. 메인 페이지의 눈에 가장 잘 띄는 자리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자신이 쓴 글 가운데서 꼭 한번 읽어주었으면 하는 글들을 스스로가 ' 추천'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그런데 이 기능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 것같습니다. 뉴스로그에 블로그를 등록한 님들이 모두 너무 겸손한 분들이어서는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기능이 너무 꽁꽁 숨어 있어 찾지 못한 때문일 수도 있겠다싶어 소개합니다. ' 마이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추천' 버튼이 있습니다. [그림1] 추천은 48시간에 한번만 가능하도록 되어 있구요. 여기서 추천을 누르면 메인화면 왼쪽 상단에 다음과 같이 뜨게 됩니다. [그림2] ' 나의 글을 추천합니다' 기능 많이 이용해주세요~ ^^  뉴스로그 - 나의 글을 추천합니다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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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일로 며칠 지방에 다녀온 사이, 언론사의 RSS FEED 이용 문제를 두고 블로고스피어에서 한차례 논란이 있었던 모양이다. (최초의 관련 포스팅 "RSS에 사용료를 요구하는 인터넷한겨레")
몇 시간에 걸쳐 열심히 링크를 좇다보니, 많은 블로거가 정말 칼같은 의견들을 개진하고 있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해결방안 또한 자연스럽게 도출되면서 이제는 모종의 접점을 찾아가고 있다는 인상이다. 이런 게 블로고스피어의 힘이고 집단지성으로 대표되는 웹2.0 정신의 발현이 아닌가싶다. 대한민국 블로거 화이팅~이다! : )
암튼, 플랫폼의 일부를 언론사의 RSS FEED에 기반하고 있는 서비스의 운영 당사자로서 그 현장에 함께 하지 못한 것이 실로 유감이다. 너무 늦은 뒷북이 아니기를 바라면서, 이 문제에 대한 몇 가지 의견을 더해본다.
뉴스로그에서도 이와 유사한 일이 있었다. 지난 해 8월, '뉴스로그-시즌2'를 선보일 당시 언론사의 RSS FEED 이용과 관련하여 모 언론유관단체와 공문을 주고받는 등의 입씨름을 한 적이 있다. 공문에서 우리가 내세운 논리는 간단했다. 이곳 뉴스로그 블로그에서 몇 번이나 피력한 바 있는 것으로, "문제의 본질을 바로 보자"는 것이었다.
웹2.0 시대의 가장 큰 특성 가운데 하나는 정보가 생산, 유통되는 양상이 이전의 시대와는 판이하게 달라졌다는 데 있다. 개방과 공유, 참여를 근간으로 하는 웹2.0 환경은 생산자와 소비자간 구분을 점점 더 모호하게 하고 있다. 생산과 유통, 소비의 주체와 방식이 모두 다종 다양 다기해졌고 다변화 다각화되었으며, 여기서는 생산자와 소비자, 그리고 이를 매개하는 전달자의 영역과 역할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다. 각자가 소비자이면서 생산자이자 전달자이기도 한 이른바 프로슈머의 시대인 셈이다.
이번에 논란이 된 RSS FEED 문제의 본질적인 성격도 여기에 있다. 인터넷 환경이 복잡 다기해지는 과정에서 기존의 방식으로 규정하거나 제어할 수 없는 영역이 필연적으로 노정될 수밖에 없는데, 이 논란도 결국은 이같은 상황에서 새롭게 드러난 문제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기자와 블로거의 경계인으로 오랜동안 이 문제에 천착해온 명승은님이 '누구를 위한 RSS 뉴스 전송권인가'라는 칼럼 허두에서 이 문제를 "오랫동안 잠복해 있던 문제"였음을 지적하는 것도 유사한 맥락에서 나온 발언이 아닌가싶다. 그렇다면 이제 논의는 이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고 해소해갈 것인가 하는 데로 모아져야 한다.
사실 이미 많은 분들이 나름의 접근 방식과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비록 서로 다른 주장을 하는 경우에도, 새로운 규정이 필요하다는 데는 거의 대부분이 공감 내지는 동의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사나 플랫폼 서비스 제공자 모두가 흔쾌히 의견의 일치를 보일 수 있는 지점이 아직은 명확해보이지 않는다. 문제의 본질적 측면을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문제에 대한 올바른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소스 멀티유스(One source, Multi-use)'의 정신에 대한 이해와 그 차용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원소스 멀티유스는 '하나의 소재를 서로 다른 장르에 적용하여 파급효과를 노리는 마케팅 전략'으로 정의된다. 그러나 내가 여기서 주목하는 것은 원소스 멀티유스의 전략이 아니라 그 전략을 가능하게 하는 열린 정신에 있다.
원소스 멀티유스가 바탕을 두고 있는 기본적인 정신은 집단지성과 닮아 있고, 롱테일이론과 맥을 같이 한다. 하나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셋이나 그 이상의 다수의 참여가 더 낳은 결과물을 낳는다는 정신이다. 이 정신은 완결된 진리 혹은 진실이란 없으며, 진리 혹은 진실은 일방적이거나 일면적으로 조망될 수 없다는 열린 자세를 견지한다.
여기서 '소스'는 말 그대로 '소스'로서의 역할을 할 뿐이다. '유스'의 방향을 강제하거나 그 변주에 뛰어들어 일일이 간섭하지 않는다. 소스 자체로도 의미를 가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지만, 그보다는 소스의 다양한 변화와 발전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도 조건은 있다. 소스가 어떤 방식으로 변화 발전해가든, 모든 피드백은 반드시 원천 소스로 수렴, 조회, 비교, 분석될 수 있어야 하고, 이를 위한 적절한 장치를 제공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는 모든 이차적 생산물에 대한 원천 소스의 가치를 인정하는 조치인 한편으로 원천소스가 반드시 원 저작자의 통제 가능한 범위 안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같은 원소스 멀티유스의 정신에 입각한 대표적인 사례가 오픈 소스의 대명사로 널리 알려져 있는 '리눅스'의 경우다. 리눅스 창시자인 리누스 토발즈는 원천 소스를 공개하고 수정 변경 후 재배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오늘날의 리눅스라는 브랜드를 낳게 했다. 현재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API 공개와 이를 통한 다양한 매시업 서비스 런칭 사례도 넓게는 같은 경우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이제 얘기를 다시 처음으로 돌려, 문제가 된 언론사 RSS FEED 이용의 경우를 보자.
단적으로 말해서, 언론사가 RSS FEED 이용을 문제 삼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 이는 일전에도 밝힌 적이 있듯이 시대에 역행하는 조치일 뿐더러, RSS FEED 기능이 갖는 본래적 의미까지도 저버리는 행위다. 무엇보다도 한겨레신문이 문제로 삼은 위자드 닷컴의 경우 해당 서비스가 한겨레신문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게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면 답은 더 분명해진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한겨레신문이 이 서비스로 인해 받은 피해를 가늠해보기가 쉽지 않은 때문이다. 막말로 위자드닷컴이 포털처럼 기사를 통째로 가져다 서비스하고 있는 것도 아니질 않는가?
모든 영화에는 예고편이 있다. 예고편의 목적은 하나다. 이런 영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서 관객을 더 많이 그 영화가 상영되는 영화관 앞으로 오게 하는 것이다. 현재 위자드닷컴이 언론사의 RSS FEED 를 이용하여 제공하는 위젯 서비스는 영화로 따지자면 일종의 예고편이라 할 수 있다. '이런 기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림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그 기사를 보기 위해 한겨레신문 홈페이지로 가거나 길거리에서 한겨레신문을 사보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생각을 약간만 바꾸어도 언론사에서 오히려 감사해야 할 서비스가 위자드닷컴의 위젯 서비스라는 얘기다.
언론이 RSS FEED 기반의 플랫폼 서비스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자 한다면, 정작 그 부분은 따로 있다. 작동 알고리즘에 대한 문제 제기다. 해당 서비스의 알고리즘이 얼마나 객관적이고 정확한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되고 있는가 등을 따지고 든다면 그것은 서비스의 질적 제고라는 측면에서 얼마든지 환영할만한 일이다. 그러나 공개된 RSS FEED 값을 읽어 기사의 타이틀을 제공한다고 거기에 비용을 물리겠다는 발상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이다.
블로거 가운데 어떤 이는 온신협에서 마련한 RSS FEED 이용규칙을 들어, 위자드닷컴 류의 서비스는 RSS FEED 이용을 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논리적으로는 그 주장이 맞다. 그러나 이 논란의 핵심은 그 논리를 가능하게 하는 전제 자체, 즉 저 RSS FEED 이용규칙을 만든 인식틀에 문제가 있다는 데서 비롯되고 있다.
RSS FEED의 일차적인 의의는, 특히 부분 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는 언론사 RSS FEED 의 가장 큰 의의는 원천 소스의 존재를 알려서 더 많은 이용자들이 원천 소스에 접근하도록 하는 데 있다. 그런데 저 이용규칙은 RSS FEED 를 제공하면서도 스스로가 그 의의에 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용규칙이 RSS FEED의 존재 이유를 정면에서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위에 언급한 칼럼에서 명승은님은 언론사와 플랫폼 사업자가 새로운 접근을 통한 상생의 길을 모색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동의한다. 다만, 나로서는 이 문제가 뭔가를 주고받는 힘겨루기 차원의 소모적인 논쟁에 머물기보다는 '원소스 멀티유스'의 관점에서 어떤 길이 컨텐츠를 더 풍부하고 발전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 길인지를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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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 누구를 위한 RSS 뉴스 전송권인가
오랫동안 잠복해 있던 문제가 터졌다. 지난 11일 개인화 플랫폼 서비스인 위자드닷컴을 운영중인 표철민 대표가 자신의 블로그(http://mrpyo.com/blog/74)에 국내 한 일간지로부터 RSS 제공 금지에 대한 구두 통보를 받은 사실을 알렸다. 표 대표의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개인이 이 언론사의 RSS를 이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기업이 상업적 용도로 사용할 때는 사전에 저작권료 협상이나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는 것이다. 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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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onBaseCamp.net :: 블로그와 시민운동(15) : 풀뿌리 미디어로서의 블로그
블로그 포스트는 독자투고입니다. 블로그는 풀뿌리 미디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신문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독자투고를 알고 있습니다. 독자 투고는 미처 기사에서 다루지 못했지만 충분한 메시지를 가지고 있는 독자의 글을 배치하는 공간입니다. 한겨레신문은 독자투고를 좀더 발전시켜 [왜냐면]이라는 별도의 섹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간혹 해외 풀뿌리 단체들이 작성한 여론 조성을 위한 전략과 같은 글들을 보면 '독자투고'가 항상 등장합니다. 즉,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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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onBaseCamp.net :: 인터넷에서 살아남기(10) : 리눅스형 시민운동을 하자.
마침 리눅스형 리더십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노무현 당선자를 두고 이렇게 표현한단다. "모든 소스를 공개하고 정보를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공개된 상태에서 모든 사람들이 참여해 조금씩 발전시키고 함께 이뤄나가는 리더십"이 바로 리눅스 리더십이란다. 위 문장에서 '리더십'이라는 말만 '시민운동'으로 바꿔보자. "모든 소스를 공개하고 정보를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공개된 상태에서 모든 사람들이 조금씩 참여해 발전시키고 함께 이뤄나가는 운동" 출처:위키백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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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네 :: 온신협 RSS 논쟁 - 꼴통 인터넷한겨레 vs. 진보 조선닷컴 : 새드개그맨님의 논의에 더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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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네 :: 흐지부지 끝나버린 온신협 RSS 문제 - 2007 올블 어워드 후기 [건조무미지루 버전] (연재1)
아주 간단하게 행사와 직접 관련이 없는(^^;;) 단상들을 적어봅니다. 좀 따분하고, 무미건조한 이야기가 될 것 같아서,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행사중 잠깐 담배 피우러 나갔다가 우연히도 ㄱ. 위자드닷컴의 미스터표, ㄴ. 올블의 하늘님, ㄷ. 그리고 이스트라님, ㄹ. 또 블코의 필로스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요(이상 담배피우면서 만난 순서입니다. ㅡㅡ;; ). 그 짧은 대화에(서 나눴던 주제에) 대해 주로 쓸까 싶습니다. ㄱ. 최근 이슈가 되었...
뉴스로그는 그동안 여러분이 남겨주신 의견과 뉴스로그를 운영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제 ‘뉴스로그 시즌3“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원래 지난 7일을 오픈일로 잡았으나, 최근 회사내 업무가 폭증(?!)하는 바람에 뉴스로그 시스템에 시간을 할애하기가 쉽지 않아서 연기되었습니다. 물론! 이 얘기가 뉴스로그 서비스에 관심을 덜 기울이고 있다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다만.. 쿨럭~ -_
‘뉴스로그 시즌3’는 인터넷에 유통되는 기사와 그 생산자인 기자 및 블로거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뉴스'와 '미디어' 일반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제시하고, 수많은 뉴스의 홍수 속에서 바르고 유익한 뉴스를 찾아내는 길잡이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많은 참여 있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보너스] 뉴스로그-시즌3 즉문즉답 9 (솔직담백 버전)
1. 뉴스로그 서비스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 기자-블로거(평판)정보 서비스다.
2. 기자-블로거(평판)정보 서비스의 의의는? - 뉴스의 의미를 재정의하고 블로그가 저널리즘의 한 유형임을 분명히 한다. 우리는 블로그 저널리즘을 제창한다. - 기자 및 블로거가 생산한 기사의 목록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자-블로거의 평판 정보를 제공하므로써 저널리즘의 책임의식을 제고한다.
3. 뉴스로그 서비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 기자 및 블로거가 작성한 최신 기사나 인기 기사를 접할 수 있다. - 현재 주목받고 있는 사회적 이슈나 의제가 무엇인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기자 및 블로거에 대한 평판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또한 비교 평가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4. 뉴스로그의 이용자는 누구인가? - 기자와 블로거, 시사문제에 관심이 있는 네티즌(오피니언 리더)이다.
5. 뉴스로그 운영진은 누구인가? - 인터넷 초창기부터 참여형 언론에 관심을 가진 네티즌들이다. - 참여자가 주체인 참여형 뉴스 네트워크 구축이 진정한 참여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첩경이라고 믿는다.
6. 포털 등 유사 메타사이트와의 차이는? - 포털의 폐쇄적인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한다. - 신문 방송의 기사는 기사를 생산한 언론사에서, 블로그 포스트는 해당 블로그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 - 각 기사와 포스트의 단순한 중계에 그치지 않고, 독립적인 기사와 포스트가 다양한 방식으로 조망되고 리뷰될 수 있게 한다. - IT 분야에 치우쳐 있는 메타블로그와 블로고스피어의 영역을 넓혀 본격적인 '블로그저널리즘'의 시대를 열어간다.
7. 예상되는 난관이 있다면? - 평판 정보 서비스에 대한 반감 혹은 비협조다다. -_- 우리는 저널리즘이 개인의 영역이 아닌 공적인 영역에 속한다고 믿는다. 공적인 영역에서 자기정보의 공개는 필수적이다. 책임있는 글쓰기는 투명한 자기 공개로부터 비롯된다는 게 우리의 생각이다.
8. 가능한 근거는? - 새우가 고래를 삼킨다. 와이낫? - 비전문가 95%의 생각을 적분하면 전문인 5%의 생각보다 전문적일 수 있다.
9. 유저가 해야 할 일은? - 블로그가 있다면 블로그를 등록한다. - 알고싶은 기자-블로거에 대한 정보를 막무가내로 요청한다. - 하고싶은 말 있으면 거침없이 쏟아낸다. - 나머지는 뉴스로그 운영진이 여러분의 비서가 되어 다~ 알아서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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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 국내 블로그의 정보화 수준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예 (연예인을 바라보는 시각의 문제점)
여러분은 인터넷 검색을 왜 합니까? 그것은 바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이고, 그런 정보를 바탕으로 지식인으로서 성장해보겠다는 야심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정보가 많이 쌓여 있어야 바로 IT 산업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정보와 지식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http://kr.blog.yahoo.com/asrai21c http://how2learn.tistory.com/ 를 시작하면서 영어를 왜 배워야 하는..
따끈따끈한 뉴스로그 메인 페이지 디자인입니다.
어떠세요? 변화가 느껴지시나요?
여러분들께서 많이 고생하시며 열심히 작업하고 있습니다.
보다 예쁜 디자인과 사용하기 편리한 환경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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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7년 12월 1일로 예정되어 있던 뉴스로그-시즌2의 오픈 일정을 2008년 초로 연기합니다. 이로써 뉴스로그-시즌2 서비스는 앞으로도 상당 기간 '베타' 판으로 계속 가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오픈 예정일은 다시 이번과 같은 '양치기 소년'식의 약속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모든 변수를 검토한 다음 결정, 공지하겠습니다. 그동안 뉴스로그팀은 예정된 오픈 일정에 맞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지난 몇 달 동안 회사 업무량이 폭증하면서 뉴스로그-시즌2의 개발과 운영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지 못했습니다. 베타 판에 보내주신 이용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07년 11월 30일 (금) 뉴스로그-시즌2 운영진 일동  지난 여름 뉴스로그-시즌2 하계 워크샵을 마치고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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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새롭게 등록되는 기사의 기자정보 매칭이 지연되는 문제에 대해 간단한 해명 을 드린 적이 있는데요. 그 문제가 해소되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는 실시간으로 기자정보 매칭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벌써 개선되었어야 하는 기능인데, 시스템 개편 작업에 우선 순위를 넘기다보니 적용이 늦어졌습니다. 뉴스로그는 앞으로도 항상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덧붙이는 글> 현재 뉴스로그-시즌2의 개편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이 때문에 12월 1일로 예정되었던 뉴스로그-시즌2의 공식 오픈일자가 약간 늦어질 전망입니다. 이 부분은 구체적인 일정이 나오는대로 즉시 공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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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스로그팀의 엔디입니다.
눈치 빠르신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뉴스로그 시스템에 약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메인 페이지 및 리스트 페이지에서 노출되는 기사들을 좀 더 공정하고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단순히 추천수에 의해 계산되던 방식이 아닌 노출 시간, 조회 수, 댓글 수 등에 의해서 실시간으로 변화되는 시스템입니다.
따라서 Loggs(추천)와는 무관하게 리스트가 보여지게 됩니다.
Loggs가 24인 기사가 26인 기사보다 앞에 있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로 인해 좀 더 살아있는 뉴스로그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보다 좋은 시스템의 기획과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ksh@mymedia.com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이어지는 엔디의 서비스 컷~!(이걸 기다리시는 분이 생겨나시길...^^)
저는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가지는 못했지만 올 가을 회사 워크샵 사진 중 한 컷입니다. 사진으로 보고 '와~ 정말 잘찍었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사진입니다.
뭔가 깊은 생각에 잠겨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나요? 무슨 생각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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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인기태그 : 뉴스로그에 '최신 인기태그' 클라우드가 생겼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 단어를 클릭하시면, 관련된 기사들을 한 눈에 모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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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발전하고 있는 '뉴스로그 - 시즌2' 앞으로 관심 갖고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개선하거나 추가했으면 하는 기능이 있으면 서슴치 말고 말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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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되어서 잊었는데 친절하게 트랙까지 걸으셨네요. 열심히 하시는 만큼 좋은 열매를 맺으시기 기원합니다.
네. 거듭 미안하다는 말씀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많은 게 부족하지만,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꾸벅~
저도 자'로깃'하려다 이미 했다고 나와서 포기했었어요..ㅋㅋ
에혀~ 그랬군요. 말씀을 해주시잖구요. ^^
참. 허락도 구하지 않고
옐님의 '자추자코' 표현을 임의로 사용한 점 뒤늦게 양해를 구합니다. 꾸벅~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