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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뉴스로그 메인 페이지 디자인입니다.
어떠세요? 변화가 느껴지시나요?
여러분들께서 많이 고생하시며 열심히 작업하고 있습니다.
보다 예쁜 디자인과 사용하기 편리한 환경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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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7년 12월 1일로 예정되어 있던 뉴스로그-시즌2의 오픈 일정을 2008년 초로 연기합니다. 이로써 뉴스로그-시즌2 서비스는 앞으로도 상당 기간 '베타' 판으로 계속 가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오픈 예정일은 다시 이번과 같은 '양치기 소년'식의 약속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모든 변수를 검토한 다음 결정, 공지하겠습니다. 그동안 뉴스로그팀은 예정된 오픈 일정에 맞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지난 몇 달 동안 회사 업무량이 폭증하면서 뉴스로그-시즌2의 개발과 운영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지 못했습니다. 베타 판에 보내주신 이용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07년 11월 30일 (금) 뉴스로그-시즌2 운영진 일동  지난 여름 뉴스로그-시즌2 하계 워크샵을 마치고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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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새롭게 등록되는 기사의 기자정보 매칭이 지연되는 문제에 대해 간단한 해명 을 드린 적이 있는데요. 그 문제가 해소되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는 실시간으로 기자정보 매칭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벌써 개선되었어야 하는 기능인데, 시스템 개편 작업에 우선 순위를 넘기다보니 적용이 늦어졌습니다. 뉴스로그는 앞으로도 항상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덧붙이는 글> 현재 뉴스로그-시즌2의 개편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이 때문에 12월 1일로 예정되었던 뉴스로그-시즌2의 공식 오픈일자가 약간 늦어질 전망입니다. 이 부분은 구체적인 일정이 나오는대로 즉시 공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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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주기자, 연예부 입사하다!
뉴스로그가 대대적인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기자정보 오픈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뉴스로그-시즌2가 베타서비스 2개월째를 맞아서 대대적인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편의 큰 줄기는
1. 시스템 부문 에서 - 현재 잠정적으로 유보해둔 기자인명평가 시스템이 본격 도입되고 - 러프하게 작동하는 로그지수 알고리즘이 보다 정교화된 방향으로 업그레이드되며 - 현재 메뉴만 있는 블로그 부문이 메타블로그 기능까지를 할 수 있도록 크게 활성화됩니다. - 더불어 '이슈' 영역과 - '기자 vs 기자', '기사 vs 기사' 등의 논조 비교 부문이 새롭게 선을 보입니다.
2. 서비스 부문 에서도 많은 변화가 예정되어 있는데요. - 가장 큰 변화는 현재 숨김 기능으로 작동중인 커뮤니티 부문의 도입과 강화입니다. - 커뮤니티 부문에서는 풍부하고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 언론사의 기자가 되고자 하는 분들이나 언론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들이 -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거나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 이밖에도 - 매체별 기자별 노출 방식이 가독성을 높이는 방향에서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 사정상 아직은 밝히기 힘든 몇 가지 히든 서비스가 새롭게 선을 보이게 될 것입니다.
이상으로 뉴스로그-시즌2의 개편 방향에 대해 몇 가지를 말씀드렸는데요. 원래 이 부분은 개편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면서 공지하려던 내용들입니다.
그런데 아래서 어떤 분(해사랑님)이 이번에 소폭 수정된 뉴스로그 서비스에 대해,
뉴스로그가 일부 개편 후 메인 기사 회전율이 현저히 낮아 졌습니다. 순위가 오락가락 하긴 하나, 신속성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네요. 회전율을 높여 주세요. 보다 다양한 기사를 보고 싶은데 지금은 어렵네요. 라는 의견을 주셨기에, 현내 이에 대한 수정 보완 및 개편 작업의 주요 내용을 전하는 것으로 답변을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좋은 의견 주신 해사랑님께 감사드립니다.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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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Real News :: 애드센스 코드 자동 넣기
1. 우선 스킨을 선택할 수 있는 곳으로 간다. 다음과 같이 자신이 화면에서 "편집하기"를 누른다. 2. 다음과 같은 빽빽하게 html들이 들어서있다."Ctrl+F"를 눌러 ""를 찾아본다. 3. "Ctrl+F"로 ""를 찾은 모습이다. (1) "[&##_article_rep_desc_##&]"와 그 위로 "<div class="article">"사이에 애드센스코드를 넣을 수 있다. (이 곳은 자신의 쓴 글의 제목아래 위치하는 곳이다.) (2) "[..
뉴스로그-시즌2를 준비하면서 어느 블로거가 우려한 바를 잠깐 전한 적이 있습니다. 서비스의 당사자인 '기자들이 이 서비스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하는 점에 대한 우려가 그것이었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그건 그냥 기우이겠거니 애써 자위하며 넘겼댔습니다. 하지만 뉴스로그-시즌2가 부족한대로 베타 오픈을 하고, 그 뒤를 따라 오마이뉴스가 '한국판 디그닷컴'을 표방하며 비슷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그 과정에서 오마이뉴스 시스템과는 달리(오마이뉴스 시스템은 그냥 단순히 서비스를 베낀 수준에 불과한데도 거의 모든 언론에서 다루고 있는 사실에 비해) 뉴스로그-시즌2가 언론에 의해 철저히 외면 당하는 것을 보면서 혹시 저 우려가 기우가 아닐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기도 했습니다. 당연히 잘못된 생각이었습니다. 오마이뉴스는 그 이름만으로도 이미 기사화에 충분한 네임밸류를 가진 곳이지만 뉴스로그의 경우는 아닌 때문이지요. 게다가 뉴스로그 시스템은 아직 51% 개선의 여지가 있는 시스템이기도 하구요. (좀 많이 썼다가 지우고.. -_-) 사설이 길었습니다. 링블로그 명승은님이 전자신문에 기고한 " 미디어 2.0 시대, 이슈는 독자가 정한다"는 칼럼에 '뉴스로그-시즌2'가 드디어 한 줄 기사화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전하려고 봄부터 소쩍새는..이 아니고.. 사설이 그렇게 길었댔습니다. 뉴스로그-시즌2를 처음으로 언론에 소개해준 명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꾸벅~! (위 링크는 당근 전자신문으로 바로 걸어야 하는 게 정석이겠이겠느나, 기념하여^^ 뉴스로그로 걸었습니다. 널리 양해해주시길. (_._) 아~ 그리고 내일.. 아니다. 벌써 새벽 2시니.. 오늘 뉴스로그 팀이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축령산으로 워크샵을 갑니다. 사실은 뉴스로그 팀이 가는 게 아니고, 뉴스로그팀이 속해 있는 마이미디어 회사 식구들이 모두 가는 거긴 하지만, 더 엄밀하게 말하자면 거기에 살짝 얹혀가는 거긴 하지만 그래도 어쨌거나 워크샵을 가는 거긴 마찬가지입니다. 축하해주세요. ^^ 워크샵 기간 동안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배우겠습니다.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 더 많이 정리하겠습니다. 그래서 워크샵을 마치고 돌아오면 더 알찬 서비스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디어 2.0 시대, 이슈는 독자가 정한다" 기사 바로 가기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32056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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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스로그(www.newslog.com)는 (주)마이미디어DS의 사내벤처 팀이 운영하는 사이트로서, 현재 국내 언론인 정보 특히 현직 기자님들의 인명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흔히 언론을 제4부라고 부릅니다. 입법 사법 행정의 3부에 비견할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에서입니다. 특히 정보화로 대변되는 현대사회에서 정보의 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언론의 영향력은 그 어느 때보다 크다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 언론에 대한 사회적 책임론이 크게 일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일 것입니다.
뉴스로그의 기자정보 오픈서비스는 기자 정보가 해당 언론사나 개인정보 차원이 아닌, 공공의 차원에서 접근되고 다루어져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와 언론의 사회적 책임론에 그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뉴스로그에서 제공하는 기자정보는 일차적으로 언론사의 RSS Feed를 이용한 기사분석을 통해 수집되고, 인터넷에 공개된 인물 정보 결과가 더해져 만들어집니다. (참고로, 이 서비스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각종 매체를 통해 외부에 노출된 정보를 서비스하는 것으로 개인정보 침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수집된 정보는 지극히 제한적입니다. 무엇보다 직접 제공된 정보가 아닌 탓에 부정확할 개연성이 높습니다. 최근 포털 사이트의 인물 정보 서비스가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빚고 있는 현상도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이에 저희 뉴스로그 서비스팀은 각 언론사와 기자님들께 뉴스로그(www.newslog.com)에 등록된 인명정보의 확인 및 새로운 인명정보의 제공을 정중히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기자정보에는 주민등록번호, 자택주소 등은 일체 포함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각 언론사 및 기자님들께서 제공해주신 기자 정보가 언론에 대한 국민 일반의 신뢰를 제고하는 한편, 우리나라 언론의 발전과 건전성에 크게 기여할 것임을 굳게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 년 9 월
(주)마이미디어디에스 대표이사 여 원 동 올림
- 기자정보 관련 문의 및 연락처
- 기자정보 담당 : 황 미 경 (privacy@newslog.com) - 전화 : (02) 839-8700 팩스 : (02) 839-8795 - 주소 :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811번지 코오롱사이언스밸리 2차 101호 (주)마이미디어DS 내 <뉴스로그>
※ 작성하신 파일은 privacy@newslog.com 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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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기사를 보나? 이제부터는 '기자' 를 보라!
- 세계최초 기자평판 서비스 '뉴스로그-시즌2' 오픈
하성우(myhotline) 기자 ...
기자에 대한 평판 서비스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마이미디어DS(대표 여원동)는 15일 기자 정보와 인명평가 시스템을 탑재한 '뉴스로그-시즌2'(www.newslog.com) 서비스를 시작했다. '뉴스로그-시즌2(이하 뉴스로그)'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언론사 기자의 인물 정보 서비스고, 다른 하나는 기자 평가 시스템이다. 이를 위해 뉴스로그는 주제 중심이 아니라 기자 중심으로 뉴스를 배치한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기자'를 보라!"고 말한다. 이제는 '기자'를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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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로그-시즌2' 메인화면 |
ⓒ 뉴스로그 화면 캡처
| 뉴스로그의 기자 정보는 일차적으로 언론사의 RSS Feed를 이용한 기사분석을 통해 수집되고, 인터넷에 공개된 인물 정보 결과가 더해져 만들어진다. 기자 정보는 독자나 기자가 직접 등록도 가능하다. 또한 누구라도 그 내용의 수정 및 편집에 참여할 수 있다. 뉴스로그의 평가시스템은 철저하게 독자의 참여로 이루어진다. 독자가 관심이 있는 뉴스를 뉴스로그에 올리면 이 뉴스는 자동으로 기사를 생산한 기자의 기사목록에 추가된다. 이 기사목록은 하나의 기사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는 기자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독자는 이 정보를 바탕으로 보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기자 및 기사에 대해 평가(log it)하며, 이 기록(log)은 다른 독자에게는 평가를 위한 또 하나의 새로운 정보로 기능한다. "기자 중심의 배치는 각 기자에 대한 로그(log:기록)와 아카이브(Archive:정보창고) 기능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기자의 모든 정보, 즉 기자가 지금까지 작성한 기사와 기자에 대한 평가 등을 일목요연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됩니다." 마이미디어에서 사내벤처 뉴스 로그팀을 이끌며 기자평판 서비스를 기획한 정용수 팀장의 설명이다. 정 팀장은 뉴스로그의 의의가 단순히 참여형 뉴스사이트에만 머무르지 않는다고 말한다. 기자 개인에 대한 일종의 '위키피디아(인터넷 백과사전)' 성격을 띠고 있는 뉴스로그가 "언론 환경 일반에 실천적 변화를 가져오고, 동시에 지지부진한 언론개혁 운동에 새로운 물꼬를 틀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대통령까지 나서 문제로 삼고 있는 언론의 문제는 사실 지금처럼 언론사나 언론사주 혹은 기사의 문제로 접근해서는 답이 안 나옵니다. 누가 맞고 틀리냐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각자가 지닌 세계관의 문제고, 서로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나만이 절대 옳다고 주장하면 필경은 정치적 기동으로 흐를 수밖에 없습니다. 적대적인 대결구도로 평행선만 달리다가 정작 언론개혁 자체는 뒷전으로 밀려나버립니다." 정 팀장은 언론개혁이 소기의 목적을 얻기 위해서는 정치적 기동에 의해서가 아니라 기사 작성의 주체인 기자로부터 문제를 풀어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뉴스로그를 기획한 동기도 여기에 있다고 말한다. 여기 저기 파편적으로 흩어져 있는 기자 정보를 한데 모아 제공하고 이 자료를 바탕으로 독자의 평가가 이루어지며, 그 기록이 누적되어 보관된다면 어떤 기자라도 문제 있는 기사를 쓰기 힘든 환경을 조성해낼 수 있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이른바 '실천적 언론개혁 운동론'인 셈이다. 뉴스로그는 집단지성의 힘을 뉴스에 적용한 메타뉴스 서비스"참여, 개방, 공유 - 웹2.0 시대를 대표하는 단어입니다. 인터넷으로 비롯된 정보혁명의 가장 큰 특성은 개방과 공유 정신에 있습니다. 이는 다중의 참여를 가능하게 하고, 참여민주주의의 이상인 '집단지성'의 발현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뉴스로그-시즌2'는 이 집단지성의 힘을 뉴스에 적용한 서비스입니다." 뉴스로그의 성패는 네티즌 일반의 참여를 어떻게 추동해내느냐에 달려 있다. 아무리 좋은 뜻으로 출발하고, 집단지성의 힘을 주장해도 일반 유저의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한다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관심과 재미다. 그런 점에서 좋은 기사나 논란의 여지가 있는 뉴스를 발견하여 이를 실어나르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묻고 그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뉴스로그 시스템은 일단 성공적으로 보인다. 유사한 방식으로 운영되는 참여형 뉴스사이트 디그닷컴(digg.com)이 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도 뉴스로그로서는 긍정적이다. 무엇보다 세계 최초의 기자정보 오픈 서비스라는 점도 네티즌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주요 동인으로 보인다. '뉴스로그-시즌2'가 막강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는 거대 포털의 아성을 넘어 참여형 미디어의 새 지평을 열어갈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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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베타를 떼지 못한 상태지만, 뜻깊은 날에 드디어 '뉴스로그-시즌2'를 시작한다. 8월 15일. 역사적인 날이다. 굳이 8월 15일로 베타오픈일자를 잡은 것은 우리가 서비스하는 이 기자인명평가시스템이 '편집권 독립'이라는 참여형뉴스 서비스에서 하나의 새로운 길을 제시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흔히 21세기를 지식정보화 사회라고들 말한다.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크다. 지식과 정보를 유통하고 소통시키는 일차적인 창구가 바로 언론인 때문이다. 뉴스로그-시즌2는 언론과 그 언론의 구성원인 기자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평가할 수 있게 함으로써 보다 나은 언론환경을 만들어갔으면 하는 단순한 바람에서 시작되었다. 여러가지 면에서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 특히 기자정보와 기사를 매칭시키는 부분에서 상당한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각 언론사가 사용하는 뉴스 플랫폼과 RSS 시스템이 표준화되어 있지 않아서다. 그러나 이런 정도는 이미 예상했던 일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충분히 커버해나갈 수 있으리라고 본다. 정작 우리가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는 다른 데 있었다. 먼저 기사에 기자 이름이 없는 경우가 너무 많다는 사실이다.
기사는, 그것이 기사인 한 어떤 경우에도 작성자는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작성자를 특기할 수 없는 사설 등의 경우를 제외하고서도 각 언론사가 RSS를 통해 제공하는 기사 가운데 그 생산자인 기자 이름이 없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뉴스로그-시즌2는 주지하는 것처럼 기자인명평가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에서는 기사와 기자명을 연결하는 것이 핵심 사항 가운데 하나다. 그런데 기사에 기자 이름이 없다니..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다음은 RSS로 제공되는 각 언론사의 기사에 자사의 기자가 작성하지 않은 기사가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대표적으로는 연합뉴스 기자가 생산한 기사가 있다. 제휴관계에 있는 언론사에서 제공된 기사도 언론에 따라서는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이것만이라면 사실 크게 문제될 게 없다. 정당한 비용을 지불하거나 제휴를 통해 얼마든지 가능한 방식이겠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를 받아 전하는 과정에 있다. 연합뉴스나 제휴사의 기사를 받아 전하는 대부분의 언론은 기사를 생산한 언론사의 이름만 표기할 뿐 기자의 이름은 적시하지 않고 있다. 기사만 남고 기자 이름은 사라져버리는 것이다. 여기서 드는 의문점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자사에서 직접 생산한 기사가 아닌 기사를 RSS로 제공하는 일이 과연 바람직한가의 문제다. 그러나 위에서 잠시 언급했듯이 이 문제는 정당성의 차원을 떠나 제휴사와의 (계약)관계에 따라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일단은 논외로 한다. 하지만 기사에서 기자 이름을 굳이 빼야 하는 것인가 하는 두번째 의문은 여전히 남는다. 기사를 작성한 기자의 이름을 빼는 정확한 이유를 알 수는 없지만, 어떤 경우에도 기사에는 그 기사를 작성한 기자의 이름이 있어야 한다는 상식 일반으로는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다. 이곳을 찾은 분 가운데 이 부분을 직접 컨트롤하시는 분이 있다면, 우리의 우문에 현명하고 적절한 답을 제시헤주시길 희망해본다. 아니라면, 이 문제는 기자 이름을 명시하는 방향으로 바로잡혀가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다. 베타 오픈을 기념하여 짧게 한마디 남긴다는 게 두서없이 길어졌다. 열악한 환경에서 나름 열심히 준비했으면서도 아직은 미흡하기만한 서비스를 앞에두고 자기 변명 삼아 늘어놓는 얘기겠거니 이해해주었으면 한다. 네티즌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있기를 기대합니다.
<덧붙이는 글> '대외비'에 실리는 글은 뉴스로그의 공식 의견이 아닙니다. 뉴스로그 서비스팀의 사적인 의견 개진 창구로, 서비스를 하면서 느낀 점 등을 가볍게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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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했습니다. 기대가 큽니다. : )
오~ 정말 이쁜데요. 완전 기대됩니다.
네, 해사랑님.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확 달라진 모습으로 기대에 보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솔루션의 제공이라고 해서 열심히 찾아봤는데, 어디서 다운을 받아야 하는 거죠??
안녕하세요. 뉴스로그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뉴스로그는 다운로드를 받아 설치하는 설치형 솔루션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뉴스로그는 기자/블로거를 중심으로 한 뉴스와 블로그 웹서비스입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뉴스로그 페이지가 계속해서 열리지 않을 경우에는 도구 > 인터넷 옵션 > 일반 항목에서 쿠키 삭제(I)와 파일 삭제(F)를 하신 후 다시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오류가 발생한다면 해당 오류 내용을 기재해 주시면 해결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뉴스로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나는 배웠다 매우…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