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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계 최초의 기자정보 오픈 서비스 '뉴스로그-시즌2' 팀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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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그닷컴'에 해당되는 글 3건
뉴스로그에 처음 들르신 분들은 자주 '로깃(log it)'이 뭐냐고 물으십니다. 유명한 참여형 뉴스 사이트인 디그닷컴(digg.com)의 '디깃(dig it)' digg it 방식을 그대로 따라한 것 아니냐는 분들도 계시고, 이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타 사이트의 '추천' 기능과 다른 게 뭐냐고 묻는 분들도 계십니다.

대답은 '다르다'입니다. 그것도 많이. ^^

물론 맞는 말씀입니다. 뉴스로그의 '(로깃)log it'은 확실히 디그닷컴의 저 '디깃(dig it)' 기능을 그대로 본따서 도입된 것이고,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추천' 기능과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는 궁금해 하시거나 의아해 하시며 이의를 제기사히는 분들의 말씀은 충분히 맞습니다.

그러나 겉으로 드러난 유사성보다는 그 아래 숨어 있는 작은 차이에 주목해주셨으면 합니다. 거기에 뉴스로그의 의의가 있기 때문입니다. 좀 거창하게 말한다면, 뉴스로그의 철학이랄까 뭐 그런 건데요. 다시말하면 뉴스로그를 있게 하는 바탕 혹은 존재 이유가 바로 저 '(로깃)log it'이라는 버튼에 숨어 있습니다.  

"기록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뉴스로그 - log it

'log it'은 기록입니다


다들 알고 계시듯이, '로그(log)'라는 단어엔 '기록'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블로그(blog)도 여기(Web+log)에서 기인한 말이구요. 그러므로 뉴스로그의 '로깃(log it)'은 곧 '이 기사/포스트를 기록한다'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뭐 어쨌다고? 혹은 그게 뭐가 그렇게 중요한데?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렇습니다. 어떻게 보면 별로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제로 전혀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구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추천'이 아닌 이 버튼을 꼭 넣어야 한다고 고집했습니다.
<참고> 뉴스로그는 현재 '시즌3'이고, 뉴스로그에 '로깃(log it)' 기능이 도입된 건 '시즌2'부터입니다. 그 전까지는, 다시말해 시즌2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그냥 다른 사이트와 마찬가지로 '추천/반대' 버튼을 사용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 가운데 "기록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뉴스로그의 출발점도 여기에 있습니다. 블로거가 쓴 포스트건 기자가 쓴 기사건, 거기에 대한 평가나 판단은 그 각각의 글 하나 하나에 대한 것보다는 가능한 모든 기록을 통해 볼 때 훨씬 더 정확할 수 있다는 게 뉴스로그의 기본적인 이념입니다.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뉴스로그의 '로깃(log it)'은 '이 글을 기록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로깃(log it)' 버튼을 누른다는 것은 다른 말로 하면 '이 글은 기록으로 남길만한 가치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바로 여기에 일반적인 '추천'과는 다른 차이가 있습니다.

'추천' 기능은 말 그대로 '추천할만한 좋은 글'을 대상으로 합니다. 그러나 '로깃(log it)'의 대상은 꼭 '좋은 글'만이 아닙니다. '기록해둘 만한 글'이 그 대상이 됩니다. 그리고 당연한 말이지만, 기록할만한 가치가 있는 글에는 이른바 '나쁜 글'도 얼마든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뉴스로그는 기록입니다."

뉴스로그를 알리는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는 '뉴스로그는 기록입니다'고 말했습니다(어떤 언론에서도 보도되지는 않았습니다. 쿨럭~ ㅡㅡ). 그렇습니다. 우리는 뉴스로그가 '기록 공간'으로서 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어떤 주의 주장보다 더 진실에 가깝고 그래서 더 큰 힘을 갖는 것은 바로 기록에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웹2.0을 말합니다. 롱테일법칙을 말하고, 집단지성을 말합니다. 인터넷혁명을 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엄밀하게 말하자면, 이는 모두 어떤 행위에 대한 결과이자 분석일 뿐입니다. 뉴스로그는 참여와 개방, 그리고 공유의 웹2.0 정신을 실천하는 실천적 장이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사람을 잠시 속일 수는 있다.
 몇몇 사람을 계속해서 속일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항상 속일 수는 없는 일이다." - A. 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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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ewslog.com/newslog/trackback/64
From. 한재선 2008/02/18 22:38Delete / ModifyReply
찬찬히 글을 보니 "추천"과 "로깃"은 분명히 다르군요. 로깃은 추천을 포함하지만 꼭 추천할만한 글이 아니어도 "기록"할만한 가치가 있는 글이면 된다는 것이죠? 한가지 우려되는건 사용자가 의도하신대로 "로깃"버튼을 사용할까 라는 것입니다. 일단 "로깃"버튼을 딱 봤을 때 "아, 추천을 여기선 로깃이라하나 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추천버튼과 너무 유사한 UI입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그 의도를 알았다하더라도 "추천"과 "기록할만한 가치"의 구분이 그다지 크지 않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쁜글도 기록될 가치는 있다하더라도 얼마나 하겠습니까? 나쁜글보다는 "의견이 다른글"에 대해 "로깃"을 할 가능성이 있겠죠. 하지만 이 경우도 글 자체가 괜찮으면 "추천"을 하겠죠. (아닌가? ^^) 여튼, 사용자가 "추천"과 "로깃"을 다른 의미로 사용하기에는 그 차이가 그리 크지 않다는 느낌입니다. 그냥 제 의견입니다. ^^
하우씨 2008/02/19 00:57Delete / Modify
고맙습니다. 운영진의 한 사람으로서 안타까워하는 부분을 정확히 짚어주셨네요. ^^
사실 오늘 이와 관련한 글을 하나 포스팅하려 했는데 여의치가 않았습니다. 내일이나, 늦어도 모레까지는 님께서 주신 의견을 참고하여 관련 글을 하나 꼭 포스팅하고, 다시 님의 의견을 구하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꾸벅~ : )
From. 러브네슬리 2008/02/21 01:49Delete / ModifyReply
뉴스로그 팀블로그였다니 ㅋㅋㅋ
댓글 따라 왔는데 ㅋㅋ
깜짝 놀랐어요 ㅋㅋ
어제 뉴스로그에 블로그 등록한 새내기랍니다 ㅋㅋ
잘 부탁해요 ㅋ
뉴스로그 2008/02/21 11:41Delete / Modify
네. 그렇군요. ^^
반갑습니다. 좋은 블로그 등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꾸벅~
From. OpenID Logo 가눔 2008/02/25 15:26Delete / ModifyReply
잠시 잊어버리고 있을 때도 뉴스로그는 늘 발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군요.
믹시와 함께 뉴스로그가 오~~~~래가길 바랍니다. 왜냐구요?
이범수씨의 명대사 중 이런 게 있거든요.


"강한 놈이 오래가는게 아니라 오래 가는 놈이 강한 거더라"
ㅋㅋ
엔디 2008/02/25 15:37Delete / Modify
감사합니다.^^ㅎㅎ

오래 갈 수 있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From. young girls underware 2008/05/23 07:11Delete / ModifyReply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From. your momma is so ugly 2008/05/24 00:33Delete / ModifyReply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From. fat bottomed 2008/05/24 00:39Delete / ModifyReply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From. in 2 underwear 2008/05/24 02:22Delete / ModifyReply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From. lc s sex tape 2008/05/24 03:47Delete / ModifyReply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안녕하세요.

2007년 12월 1일로 예정되어 있던 뉴스로그-시즌2의 오픈 일정을 2008년 초로 연기합니다. 이로써 뉴스로그-시즌2 서비스는 앞으로도 상당 기간 '베타' 판으로 계속 가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오픈 예정일은 다시 이번과 같은 '양치기 소년'식의 약속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모든 변수를 검토한 다음 결정, 공지하겠습니다. 

그동안 뉴스로그팀은 예정된 오픈 일정에 맞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지난 몇 달 동안 회사 업무량이 폭증하면서 뉴스로그-시즌2의 개발과 운영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지 못했습니다. 베타 판에 보내주신 이용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07년 11월 30일 (금)
뉴스로그-시즌2 운영진 일동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여름 뉴스로그-시즌2 하계 워크샵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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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기사를 보는가? 이제부터는 기자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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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그-시즌2 관리계정(운영팀 공용)
http://blog.newslog.com/newslog/trackback/37
From. 비밀방문자 2007/12/04 23:30Delete / Modify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From. OpenID Logo 하아즈 2007/12/06 13:45Delete / ModifyReply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성장통이려니 여기고 지켜봐주십시오!
고맙습니다.
From. giant japanese boobs 2008/05/23 05:14Delete / ModifyReply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From. zits comic 2008/05/23 05:36Delete / ModifyReply
나는 배웠다 매우…
From. square feet in a mile 2008/05/23 06:03Delete / ModifyReply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From. luxury furniture stores and houston 2008/05/23 07:54Delete / ModifyReply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From. girls eating pussy videos 2008/05/24 00:12Delete / ModifyReply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From. pantyhose tights girls free 2008/05/24 00:15Delete / ModifyReply
우수한 디자인!!
From. she whipped 2008/05/24 03:15Delete / ModifyReply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뉴욕타임즈에 이어 월스트리트저널에도 디그닷컴(Digg.com) 송고 기능을 가진 디그버튼 (DIGG THIS  DIGG THIS)이 추가되었군요. View Wall Street Journal Online articles from Digg

디그버튼은 월스트리트저널의 모든 기사 하단에 배치되어 있는데, 스크린샷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직접 가서 확인해보시면 더 좋겠지요. ^^

특기할만한 것은 뉴욕타임즈와 마찬가지로 월스트리트저널 또한 디그닷컴으로부터 접속하는 모든 기사는 회원 가입 절차없이 무제한으로 볼 수 있게 허용한다는 것입니다. 회원 가입으로 얻을 수 있는 유형의 이득보다 더 많은 사람이 자사의 기사를 볼 수 있게 하는 데서 얻을 수 있는 무형의 가치(이익)가 더 크다고 판단한 결과라고 봐야겠지요?

얼마 전 모 언론 관련 단체로부터 언론사의 뉴스를 뉴스로그에 아웃링크하는 문제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할 수도 있다는 공문을 받고, 뉴욕타임즈의 예를 들어 국내 언론사의 '폐쇄적인 컨텐츠 운영 방식'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며 협조를 구한 적이 있습니다.

뉴스 컨텐츠의 정상적인(혹은 바람직한) 유통 방식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그동안 다양한 논란이 있어왔고, 지금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문제입니다. 그만큼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는 의미고, 누군가가 나서 한 칼에 정리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니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현재 국내 언론사가 온라인에서 뉴스 컨텐츠를 유통하는 방식은 포털 등에 컨텐츠를 통째로 넘기는 방식입니다. 포털 말고는 뉴스 컨텐츠 소비 시장을 찾기 힘든 상황에서 불가피하게 택한 방식일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바람직해뵈는 방식은 아닙니다. 얼마 전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뉴스뱅크'의 설립과 운영도 결국 이같은 인식이 반영된 결과가 아닐까싶어요.
 
그러나 사실 이 문제는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다시말해 결과가 아니라 문제가 발생한 근본 원인에 천착한다면 그 답이 이미 나와 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언론의 존재 이유를 확인하고 각 언론사 고유의 정체성을 지키는 길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면 쉽게 해소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이지요.

위에서 뉴욕타임즈에 이어 월스트리트저널이 자사의 모든 기사에 디그닷컴에의 송고 기능을 탑재했다는 소식을 잠깐 전했는데요. 이같은 해외 온라인 언론사의 움직임은 국내 온라인 언론사가 갖고 있는 생각의 틀을 바꿀 수 있는 하나의 좋은 사례라고 봅니다. 뉴욕타임즈나 월스트리트저널의 경우가 기본적으로 시사하고 있는 바는 아주 간단합니다.

"기사는 기사를 생산한 언론사에서 봐야 한다."
 혹은
"기사는 기사를 생산한 언론사에서 보게 한다." 

는 원칙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리고 디그닷컴과 같은 아웃링크 방식의 뉴스 컨텐츠 제공 서비스는 이같은 원칙을 견지할 수 있는 (필수불가결한) 유용한 도구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에는 반론이 따를 수 있습니다. 곧 정당한(?) 저작권료를 지불하는 현재의 '팔아넘기는' 방식이, 아무런 저작권료도 지불하지 않은 채 검색 결과나 '씨딩' 형식으로 일부 컨텐츠를 노출하고(그것으로 자기 장사를 하면서) 아웃링크를 제공하는 구글이나 디그닷컴의 방식보다 저작권법에 더 충실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그것입니다. 언론사 입장에서는 수익성 면에서도 비할 수 없다는 주장이 가능하겠구요.

그러나 설사 그렇다고 해도 장기적으로는 헐값(인지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남지만)에 뉴스 컨텐츠를 포털에 넘기는 대신, 당장 눈앞에 보이는 약간의 손해를 감수하고 자존을 지키려는 노력이 결국 각 언론사 고유의 정체성을 지키는 일임과 동시에 언론 일반의 존재 이유를 드높여갈 수 있는 길임을 부정할 수는 없을 터입니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뉴스로그-시즌2가 기자정보 제공 못지않게 '아웃링크' 방식의 뉴스 컨텐츠 서비스에 큰 의미를 두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기자정보 제공 서비스가 기사에 대한 기자 개인의 책임의식을 제고하는 측면에 기여한다면, 아웃링크 방식의 뉴스 컨텐츠 제공 서비스는 일그러진 뉴스 컨텐츠 유통 시장의 질서를 바로잡아 언론 일반의 건전성에 일조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는 것이지요.

이상, 뉴스로그-시즌2 개인정보담당 하우씨였습니다.

   

<참고>
1. '뉴스뱅크' 사업에 대해 더 알고싶으신 분은 여형사님이 "뉴스뱅크에 관한 상황 정리"라는 글로 잘 정리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뉴스로그를 통해서도 관련기사들을 보실 수 있어요. ^^
2. '아웃링크'나 '딥링크'에 관한 개념이나 논란에 대한 정리는 최진순 기자님의 블로그명승은님의 블로그를 방문하시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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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뉴스로그 2008/01/12 18:18Delete / Modify
인터넷 한겨레 신문의 만행
얼마 전 모 언론 관련 단체로부터 언론사의 뉴스를 뉴스로그에 아웃링크하는 문제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할 수도 있다는 공문을 받고, 뉴욕타임즈의 예를 들어 국내 언론사의 '폐쇄적인 컨텐츠 운영 방식'에 대한 유감을 표명...
From. 분석가 2007/11/18 01:25Delete / ModifyReply
마인드의 문제가 아닌가싶어요.
열린 마인드와 닫힌 마인드.
너무 좁은 땅덩이에서 살아서 그런가... 아둥바둥.
뉴스로그 2007/11/27 15:33Delete / Modify
꼭 그런 문제만은 아닌 것같구요. 아마 기자정보 제공 서비스가 탑재되어 있지 않았다면, 문제가 되지 않았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From. 지나가다 2007/11/20 01:37Delete / ModifyReply
아이템에 비해 활성화가 더딘 듯.
뉴스로그 얘기입니다. 분발하시길. ^^
뉴스로그 2007/11/27 15:34Delete / Modify
베타 기간 동안에 드러난 문제점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현재 개편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개편 작업이 끝나면 보다 활성화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From. adult breastfeeding and diaper stories 2008/05/23 04:24Delete / ModifyReply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From. raven riley pix for free 2008/05/24 01:03Delete / ModifyReply
우수한 디자인!!
From. sex tonight local women 2008/05/24 01:09Delete / ModifyReply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From. harry potter fanfiction for adults 2008/05/24 01:16Delete / ModifyReply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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