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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그에 처음 들르신 분들은 자주 '로깃(log it)'이 뭐냐고 물으십니다. 유명한 참여형 뉴스 사이트인 디그닷컴(digg.com)의 '디깃(dig it)'  방식을 그대로 따라한 것 아니냐는 분들도 계시고, 이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타 사이트의 '추천' 기능과 다른 게 뭐냐고 묻는 분들도 계십니다. 대답은 '다르다'입니다. 그것도 많이. ^^ 물론 맞는 말씀입니다. 뉴스로그의 '(로깃)log it'은 확실히 디그닷컴의 저 '디깃(dig it)' 기능을 그대로 본따서 도입된 것이고,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추천' 기능과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는 궁금해 하시거나 의아해 하시며 이의를 제기사히는 분들의 말씀은 충분히 맞습니다. 그러나 겉으로 드러난 유사성보다는 그 아래 숨어 있는 작은 차이에 주목해주셨으면 합니다. 거기에 뉴스로그의 의의가 있기 때문입니다. 좀 거창하게 말한다면, 뉴스로그의 철학이랄까 뭐 그런 건데요. 다시말하면 뉴스로그를 있게 하는 바탕 혹은 존재 이유가 바로 저 '(로깃)log it'이라는 버튼에 숨어 있습니다.
 'log it'은 기록입니다 다들 알고 계시듯이, '로그(log)'라는 단어엔 '기록'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블로그(blog)도 여기(Web+log)에서 기인한 말이구요. 그러므로 뉴스로그의 '로깃(log it)'은 곧 '이 기사/포스트를 기록한다'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뭐 어쨌다고? 혹은 그게 뭐가 그렇게 중요한데?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렇습니다. 어떻게 보면 별로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제로 전혀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구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추천'이 아닌 이 버튼을 꼭 넣어야 한다고 고집했습니다.
<참고> 뉴스로그는 현재 '시즌3'이고, 뉴스로그에 '로깃(log it)' 기능이 도입된 건 '시즌2'부터입니다. 그 전까지는, 다시말해 시즌2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그냥 다른 사이트와 마찬가지로 '추천/반대' 버튼을 사용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 가운데 "기록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뉴스로그의 출발점도 여기에 있습니다. 블로거가 쓴 포스트건 기자가 쓴 기사건, 거기에 대한 평가나 판단은 그 각각의 글 하나 하나에 대한 것보다는 가능한 모든 기록을 통해 볼 때 훨씬 더 정확할 수 있다는 게 뉴스로그의 기본적인 이념입니다.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뉴스로그의 '로깃(log it)'은 '이 글을 기록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로깃(log it)' 버튼을 누른다는 것은 다른 말로 하면 '이 글은 기록으로 남길만한 가치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바로 여기에 일반적인 '추천'과는 다른 차이가 있습니다.
'추천' 기능은 말 그대로 '추천할만한 좋은 글'을 대상으로 합니다. 그러나 '로깃(log it)'의 대상은 꼭 '좋은 글'만이 아닙니다. '기록해둘 만한 글'이 그 대상이 됩니다. 그리고 당연한 말이지만, 기록할만한 가치가 있는 글에는 이른바 '나쁜 글'도 얼마든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뉴스로그는 기록입니다."
뉴스로그를 알리는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는 '뉴스로그는 기록입니다'고 말했습니다(어떤 언론에서도 보도되지는 않았습니다. 쿨럭~ ㅡㅡ). 그렇습니다. 우리는 뉴스로그가 '기록 공간'으로서 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어떤 주의 주장보다 더 진실에 가깝고 그래서 더 큰 힘을 갖는 것은 바로 기록에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웹2.0을 말합니다. 롱테일법칙을 말하고, 집단지성을 말합니다. 인터넷혁명을 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엄밀하게 말하자면, 이는 모두 어떤 행위에 대한 결과이자 분석일 뿐입니다. 뉴스로그는 참여와 개방, 그리고 공유의 웹2.0 정신을 실천하는 실천적 장이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사람을 잠시 속일 수는 있다. 몇몇 사람을 계속해서 속일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항상 속일 수는 없는 일이다." - A. 링컨.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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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그 메인페이지에 노출되는 기사/포스트의 기준에 대한 안내입니다.
먼저 솔직히 말하자면, 뉴스로그의 기사/포스트 배치 알고리즘은 아직 미완성인 상태입니다.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할 때는 지난 '시즌2'의 기자평판 서비스에서 얻은 데이터와 노하우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블로그/포스트의 경우 언론/기사가 생산되는 방식에 차이가 있는 데다가 생산되는 시간과 수량 등에서도 차이가 많아 이를 그대로 적용하는 데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기자평판 시스템을 기본 골격으로 하되, 이를 약간 변형하여 블로그/포스트에 적용하고 있는 상태이며, 다른 한편으로 기사와 포스트의 특성을 모두 살리면서 양자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적용해가며 계속 최적화 과정을 거치고 있는 중입니다.
이전에도 밝힌 바 있듯이, 기자평판 시스템의 기사 배치는 크게 log it을 받은 수와 빈도, 조회 수, 등록 시간, 이슈 및 관련태그 유무와 그 수 등에 의해 영향을 받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이 알고리즘이 메타블로그 서비스에도 거의 그대로 적용되고 있는 상태구요. (사실은 이보다 더 중요한 몇 가지 인센티브 요소가 더 있지만, 현 단계에서는 밝혀적기가 쉽지 않습니다. _-) 하지만, 이같은 문제보다 정작 우리를 더 어렵게 하고 그래서 고민하게 하는 부분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적정한 데이터의 확보 문제입니다. 아무리 좋은 알고리즘이 있다고 해도 그 알고리즘이 유의미한 결과물을 내놓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적정 데이터 량이 존재해야 합니다. 그러나 뉴스로그는 이 부분에서 확실히 극복할 수 없는 핸디캡을 안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요. 지금 우리가 붙들고 이겨내지 않으면 안 되는 난제 가운데 난제입니다. (그러니 많이들 좀 참여해달라는.. 쿨럭~ ㅡㅡ) 얘기가 살짝 옆으로 샜는데요. 현 시스템에서 뉴스로그의 메인에 노출되는 기사/포스트는 상당 부분이 뉴스로그 사람들의 로그잇과 페이징 수치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뉴스로그가 바라는 결과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인정하지 않을 수도 없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뉴스로그에서 가장 많은 페이지뷰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 이들이기 때문입니다. ㅡㅡ; 에니웨이(이거 이명박 당선자의 영어몰입 교육에 영향받은 거 절대 아닙니다 ^^), 뉴스로그는 이루고자 하는 분명한 목표가 있습니다.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지켜야 할 원칙도 분명합니다. 그렇기에 위에서 드러난 몇 가지 문제는, 비록 그것이 뉴스로그가 나아가는 길에서 당분간은 약간 걸림돌로 작용하겠지만, 뉴스로그의 앞길을 막는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뉴스로그는 다중의 힘을 믿습니다. 포털과 같은 제국화한 서비스로는 이룰 수 없는 유저 중심의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뉴스로그가 할 수 있는 일은, 하고자 하는 일은, 이같은 사회를 위해 유저의 능동적인 참여가 가능한 투명하고 객관적인 플랫폼을 제공하는 일입니다. 부지런하게.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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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수 나훈아씨가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폭행설' '와병설' '염문설' 등 여러 소문에 휩싸여 있던 그는 아주 작심을 하고 나온 듯 했습니다. 회견을 하는 40분 내내 "기자가 펜으로 나를 죽였다"며 격정적인 어조로 언론과 기자를 맹 질타했습니다.
나씨는 "내가 다른 사람의 아내를 빼았았다, 가정을 파괴했다"고 흘리고 있으나 "내게 눈꼽만큼이라도 그런 일이 있었다면, 나는 여러분 집에 있는 개XX다. 만약 여러분 집에 개가 없다면 옆집의 개XX"라고까지 말합니다. 급기야는 바지의 혁대를 푸는 해프닝까지 벌였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언론과 나훈아씨의 주장 가운데 어느 게 더 사실인지를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그러나 언론이 뚜렷한 근거도 제시하지 않은 채 양산한 괴 루머가 한 사람을 얼마나 답답하고 억울하고 고통스러운 지경으로 몰아갈 수 있는지는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나훈아씨는 "쓸데없이 인신공격하는 네티즌은 나쁘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기자들에게 되묻습니다. "그걸 부추기는 사람이 누구냐"고 말이지요. "성질 급한 사람은 제목만 보기 마련"인데 기자가 제목을 교묘히 달아 네티즌을 부추기고 있다는 게 나씨의 주장입니다. 정작 기사 본문을 보면 별 내용도 없는 얘기가 낚시질에 가까운 제목을 달아 문제를 키워가고 있다는 거지요.
인터넷 시대를 맞아 무수히 많은 미디어가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 새로운 미디어를 담을 수 있는 새로운 저널리즘 문화는 채 정립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다보니 오로지 '낚시성 기사' 공급을 위한 매체까지 우후죽순 격으로 등장하여 '누가 누가 낚시를 더 잘하나'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같은 현상은 새로운 미디어로 부상하고 있는 블로고스피어라고 예외가 아닙니다. 일부 블로그의 경우는 여느 황색언론보다 더 선정적이고 선동적인 방식으로 기동하는 게 현실입니다. 성사되지는 않았지만,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우리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블로그 저널리즘'이라는 주제의 토론회를 기획한 것도 이같은 현상에 대한 논의의 장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였습니다.
짧게 한마디 한다는 게 앞뒤없이 얘기가 길어졌는데요. 다양한 목소리는 당연히 존중되어야 하고, 그 각각이 모두 나름의 의미가 있는 것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이쯤에서 그 방향성에 대한 논의는 한번쯤 반성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뉴스로그가 그 논의의 한 장을 여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덧붙이는글> 사진은 머니투데이의 기사 사진을 임시로 올렸습니다. 다른 사람 놋북을 임시로 빌어 사용하는 터라 개인 PC에 저장해둔 사진을 사용할 수 없어서입니다. PC를 사용하게 되는대로 곧 바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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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 기자가 뉴스 주인공이 되는 세상
가수 나훈아의 기자회견이 화제다. 나훈아에 대한 소문은 이미 연예계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그만의 귀에까지 들어왔으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쑥덕거리고 있는지 짐작이 간다. 모 기자 블로그부터 시작됐다는 이 소문은 이니셜 보도로 인해 확산되고 무차별 상상력이 더해져 결국3류 애로 조폭 영화와 화려한 연예가의 뒷 이야기가 한데 묶였다. 한편의 근사한(?) 안줏거리가 마련돼 있으니 세간에는 연일 '그랬다며?'라는 카더라 통신이 넘쳐난다. 나훈아는 기자회견..
"언론개혁은 말이나 구호가 아니다. 실천이다."
지난 세기 말(^^), 참여형 인터넷신문을 창간하면서 던진 말이다. 시민 일반의 참여를 통해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보이겠다는 각오를 담아서였다. 그때로부터 9년. 과연 새로운 언론의 지평은 열렸다. 시민 일반의 참여는 활발해졌고, 언론 지형은 확실히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그렇다면 이제 언론개혁의 꿈은 이루어졌는가? 언론은 더 좋아졌고 언론은 더 신뢰할만해졌는가?
유감스럽게도 그 답은 '아니오'이다. 언론은 더 나빠졌고 언론에 대한 불신은 더 커졌다. 언론개혁 또한 여전히 답보상태다. 오히려 더 악화되었다는 감마저 들고, 그리하여 언론개혁의 길은 더 지난하고 더 요원한 걸로만 보인다. 왜인가? 역사는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한다는 믿음이 아니더라도 그동안 우리의 언론 지형에는 분명 많은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 무엇보다 시민 일반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서 상당한 성과를 얻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언론은 여전히 불신의 대상이 되고 있는가? 우리는 뉴스로그를 통해 다시 이에 대한 답을 구해보려 한다. 실천적으로. ^^
<뱀발 그리기>
'언론개혁은 말이나 구호가 아니다'는 명제는 참이다. '언론개혁은 실천이다'는 명제 또한 여전히 참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한 가지 사실이 간과되고 있다. 바로 권력이다. 구호나 실천이 권력과 만나는 순간 그것은 이미 과거의 그 구호나 실천일 수가 없다. 우리는 그 사실을 간과했다.
권력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정치권력과 경제권력, 곧 정권과 돈이다. 정권에 붙고 돈에 기생하여 주창되고 실행되는 언론개혁은 더 이상 '언론' 개혁일 수가 없다. 기껏 정치적 헤게모니 싸움의 방편이거나 특정계층의 이익을 대변하는 수단으로 기능할 뿐이다.
언론이 권력에 종속, 함몰되는 과정을 지켜보면 그것은 일반적인 권력투쟁의 양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 드높은 이상을 앞세운 뒤에서는 추잡한 플레이가 판을 친다.
누가 언론개혁을 더 크게 외쳤는지에 따라 감투가 주어지고, 누가 더 강한 권력에의 의지를 보였는지에 따라 지분이 정해진다. 순결하고 치열하던 언론개혁의 의지는 간 데 없고, 언론권력을 붙잡기 위한 악다구니와 몸부림만이 기승을 부린다. 그렇게 한바탕 굿판을 벌인 덕에 누군 사장으로 누군 위원으로 한 자리씩 감투를 얻어 떠나고, 어떤 곳은 이런 명목으로 다른 곳은 또 저런 명목으로 지분을 받아 챙긴다.
지난 몇년 사이 언론개혁 운동이 전개되는 양상은 대개 저러했다.
문제는 실천이 아니었다. 언론개혁이 제자리서 뺑뺑이를 돌 수밖에 없었던 것은 구호나 실천이 부족해서가 아니었다. 구호와 실천은 실로 가열찼으되, 그 목표가 다른 곳을 향하고 있었다. 자리와 돈이었다.
그랬다. 문제는 그 기저에 흐르는 저열한 기생의식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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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혁 :: 언론개혁의 기제와 그 불온성에 대하여
'언론개혁' - 한때 우리 사회의 유행어가 되다시피 한 단어다. 여기서도 저기서도 '언론이 문제'라고들 말했다. '우리나라에는 정론지가 없다'는 소리도 자주 들렸다. 이 나라 언론 시장이 그만큼 문제가 많다는 의미고, '자유'를 생명으로 하는 언론에 정부가 기어이 뛰어들어 간섭하려 한 것도 이 때문이었을 터다. 그러나 정부를 비롯하여 사회 전체가 나서 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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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 언론사-포털 '기사 하청 시스템' 가동
우려하던 일이 눈 앞에 펼쳐졌다. 언론사와 포털이 제휴를 맺고 독점 공급 계약을 맺은 것이다. 한겨레와 NHN이 지난 11일 과거 기사 디지타이징(전산화)을 골자로 하는 포괄적 계약을 맺었다. 이 계약에는 한겨레신문이 보유한 88년 이후의 기사 및 사진 데이터베이스를 활용,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뉴스 콘텐츠를 5년간 네이버에 제공토록 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특히 한겨레의 종교, 환경, 사진 분야 전문기자가 생산하는 기사를 별도의 대가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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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 your treats :: 글을 거짓으로까지 써서 돈을 벌어야 하나요?
메타블로그사이트인 '프레스블로그'에서는 원고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뭐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정보레터를 통해서 글을 쓰면 받을 수 있죠;; 그런데 정보레터는 모두 기업에서 하는 이벤트이고, 그러다보니 상업적일 수 밖에 없죠;; 더 중요한건 원고료를 받기 위해서 사람들이 글을 거짓으로 쓴다는 것입니다. 처음엔 그 사람들이 어떻게 글을 쓰나 궁금해서 클릭해 봤습니다. 하지만 이게 웬걸;; 기업홍보책자가 따로없습니다-_-;;; 어디라고 딱 꼬집어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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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 국내 블로그의 정보화 수준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예 (연예인을 바라보는 시각의 문제점)
여러분은 인터넷 검색을 왜 합니까? 그것은 바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이고, 그런 정보를 바탕으로 지식인으로서 성장해보겠다는 야심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정보가 많이 쌓여 있어야 바로 IT 산업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정보와 지식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http://kr.blog.yahoo.com/asrai21c http://how2learn.tistory.com/ 를 시작하면서 영어를 왜 배워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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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 아이폰 출시 된다는 카더라 통신에 하루가 다르게 울고 웃는 한국인들 [추가,수정 2008.09.18, 2008.10.3]
애플 아이폰이 전세계의 모바일 기기(휴대용 기기) 시장을 한껏 흔들어 놓았다고 했을 정도로 그 여파가 대단합니다. 작년에 출시되었을때는 아이폰은 전세계 시장의 70~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GSM 통신 방식의 휴대폰으로만 출시를 했었기 때문에 국내의 CDMA와는 통신 방식 자체가 달라서 국내 출시에 대해서는 전혀 기대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7월 11일 3G 아이폰이 발표됨으로서 국내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부풀어 올랐었습니다. 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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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 디워 수익의 진실 (해외 소비액 대비 수출액)
최초 작성 일 2008/08/01 16:31 이미 이전에 적었던 글 "'[한겨레] 삼성·엘지, 미국 휴대폰 시장 장악' 라는 기사에 대해 (전세계 휴대폰 시장 분석 자료 포함)" http://asrai21c.tistory.com/122 라는 글에서 "전세계 모든 시장은 미국 뿐이 없고, 미국만이 전세계를 점령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니, 제가 이런 얘기들을 하면 돌을 던지고 개인적인 의견이라느니(자신은 단 한가지 자료를 보여주지도 못하면서 제가..
<카툰>주기자, 연예부 입사하다!
뉴스로그가 대대적인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기자정보 오픈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뉴스로그-시즌2가 베타서비스 2개월째를 맞아서 대대적인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편의 큰 줄기는
1. 시스템 부문 에서 - 현재 잠정적으로 유보해둔 기자인명평가 시스템이 본격 도입되고 - 러프하게 작동하는 로그지수 알고리즘이 보다 정교화된 방향으로 업그레이드되며 - 현재 메뉴만 있는 블로그 부문이 메타블로그 기능까지를 할 수 있도록 크게 활성화됩니다. - 더불어 '이슈' 영역과 - '기자 vs 기자', '기사 vs 기사' 등의 논조 비교 부문이 새롭게 선을 보입니다.
2. 서비스 부문 에서도 많은 변화가 예정되어 있는데요. - 가장 큰 변화는 현재 숨김 기능으로 작동중인 커뮤니티 부문의 도입과 강화입니다. - 커뮤니티 부문에서는 풍부하고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 언론사의 기자가 되고자 하는 분들이나 언론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들이 -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거나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 이밖에도 - 매체별 기자별 노출 방식이 가독성을 높이는 방향에서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 사정상 아직은 밝히기 힘든 몇 가지 히든 서비스가 새롭게 선을 보이게 될 것입니다.
이상으로 뉴스로그-시즌2의 개편 방향에 대해 몇 가지를 말씀드렸는데요. 원래 이 부분은 개편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면서 공지하려던 내용들입니다.
그런데 아래서 어떤 분(해사랑님)이 이번에 소폭 수정된 뉴스로그 서비스에 대해,
뉴스로그가 일부 개편 후 메인 기사 회전율이 현저히 낮아 졌습니다. 순위가 오락가락 하긴 하나, 신속성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네요. 회전율을 높여 주세요. 보다 다양한 기사를 보고 싶은데 지금은 어렵네요. 라는 의견을 주셨기에, 현내 이에 대한 수정 보완 및 개편 작업의 주요 내용을 전하는 것으로 답변을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좋은 의견 주신 해사랑님께 감사드립니다.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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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Real News :: 애드센스 코드 자동 넣기
1. 우선 스킨을 선택할 수 있는 곳으로 간다. 다음과 같이 자신이 화면에서 "편집하기"를 누른다. 2. 다음과 같은 빽빽하게 html들이 들어서있다."Ctrl+F"를 눌러 ""를 찾아본다. 3. "Ctrl+F"로 ""를 찾은 모습이다. (1) "[&##_article_rep_desc_##&]"와 그 위로 "<div class="article">"사이에 애드센스코드를 넣을 수 있다. (이 곳은 자신의 쓴 글의 제목아래 위치하는 곳이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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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찬히 글을 보니 "추천"과 "로깃"은 분명히 다르군요. 로깃은 추천을 포함하지만 꼭 추천할만한 글이 아니어도 "기록"할만한 가치가 있는 글이면 된다는 것이죠? 한가지 우려되는건 사용자가 의도하신대로 "로깃"버튼을 사용할까 라는 것입니다. 일단 "로깃"버튼을 딱 봤을 때 "아, 추천을 여기선 로깃이라하나 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추천버튼과 너무 유사한 UI입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그 의도를 알았다하더라도 "추천"과 "기록할만한 가치"의 구분이 그다지 크지 않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쁜글도 기록될 가치는 있다하더라도 얼마나 하겠습니까? 나쁜글보다는 "의견이 다른글"에 대해 "로깃"을 할 가능성이 있겠죠. 하지만 이 경우도 글 자체가 괜찮으면 "추천"을 하겠죠. (아닌가? ^^) 여튼, 사용자가 "추천"과 "로깃"을 다른 의미로 사용하기에는 그 차이가 그리 크지 않다는 느낌입니다. 그냥 제 의견입니다. ^^
고맙습니다. 운영진의 한 사람으로서 안타까워하는 부분을 정확히 짚어주셨네요. ^^
사실 오늘 이와 관련한 글을 하나 포스팅하려 했는데 여의치가 않았습니다. 내일이나, 늦어도 모레까지는 님께서 주신 의견을 참고하여 관련 글을 하나 꼭 포스팅하고, 다시 님의 의견을 구하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꾸벅~ : )
뉴스로그 팀블로그였다니 ㅋㅋㅋ
댓글 따라 왔는데 ㅋㅋ
깜짝 놀랐어요 ㅋㅋ
어제 뉴스로그에 블로그 등록한 새내기랍니다 ㅋㅋ
잘 부탁해요 ㅋ
네. 그렇군요. ^^
반갑습니다. 좋은 블로그 등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꾸벅~
잠시 잊어버리고 있을 때도 뉴스로그는 늘 발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군요.
믹시와 함께 뉴스로그가 오~~~~래가길 바랍니다. 왜냐구요?
이범수씨의 명대사 중 이런 게 있거든요.
"강한 놈이 오래가는게 아니라 오래 가는 놈이 강한 거더라"
ㅋㅋ
감사합니다.^^ㅎㅎ
오래 갈 수 있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은근 내용이 철학적이군염 선문답 같기도 하구요